[경인방송 강석 기자]
최근 아이돌 그룹의 교통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인천에서 남성 아이돌 그룹을 태운 차량이 버스에 받혀 일행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12일)밤 11시쯤 인천 송도국제도시 트라이볼 앞길에서 G타워 쪽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아이돌 그룹 '갓세븐' 일행을 태운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갓세븐 멤버 재범과 코디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변주차돼 있던 갓세븐 차량이 후진하던 중 달리던 버스와 부딪쳤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http://www.ifm.kr/program/view.asp?pcode=news&bcode=news_article01&seq=4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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