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이었나..
공항에서 경호원이 제시카를 잘못 밀쳐서
크게 다쳤던 일이 있었는데
시카가 다쳤던 그날 공항사진에
태연이 눈을 비비는 사진이 있었나봐.
그 사진때문에 외국팬들 사이에서
제시카가 다쳤는데 태연도 울고, 상황이 안좋았다고 얘기가 퍼졌어.
심각했다고 말야..
그런데 태연이 그소리를 듣고...

(모배) 네? 저 안울었는데요ㅎㅎ 그리고 홍콩클럽도 안갔어요
쓰레기더미 근처에도 안갔구요^^
콘서트하러 전날 밤에 도착한거 여러분도 공항에서 보셨잖아요^^
이 멘션가지고 팬들 사이에서 엄청 분분했었음.
대체 같은 멤버 맞냐?
이러니 안친하단 소리 나오는거지
태연 없다.. 꼭 저렇게 말해야되나 등등
근데 지금와서 타일러권 얘기 읽다보니
그 사건의 진상을 알수있는 부분이 나온 거 같아..

당시에 어떤 홍콩 찌라시에서
소녀시대 태연, 윤아가 새벽까지 홍콩 클럽에서
술에 떡이 되도록 쳐놀고 귀가하다가
뒷골목에 있는 쓰레기통이랑 부딪쳐 자빠졌다~
이런식으로 모욕적인 찌라시를 냈었어.

제시카가 타일러권에게 이용당했다는 주장의 글|작성자 블루문

진짜로 쓰레기통이랑 부딪혀서 추하게 자빠진거
찍어서 시카, 윤아, 태연이라고 내보냄.
하지만 태연은 본인이 말했다시피
홍콩에는 전날밤에 막 도착한 상황이야..
그럼 저기 사진찍힌 사람들은 누구일까?
클럽에서 놀던 사람들은
제시카-타일러권-타일러권사촌동생-타일러권사촌동생친구 네명이었고
전부 타일러권쪽 애들이랑 제시카가 놀다가
저런 사진이 찍힌거였어.
소녀시대 태연, 윤아가 새벽까지 홍콩 클럽에서
술에 떡이 되도록 쳐놀고 귀가하다가
뒷골목에 있는 쓰레기통이랑 부딪쳐 자빠링.. 했다던
그 사건의 주인공들이 전부 제시카 & 타일러권쪽 애들이었던거..

클럽에서 입었던 옷 그대로 귀국한 제시카
태연은 타일러권+시카때문이란 속사정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자긴 홍콩클럽에도 안갔으며,
쓰레기더미 근처에도 안갔다고 그때부터도
선을 긋고 있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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