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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069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0/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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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홍성인군 살인사건 피의자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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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네이버 웹툰 '싸우자 귀신아'
위에 사건이랑 똑닮았네요?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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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가해자 최원의새끼의 뻔번한 태도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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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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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저 사건이 이슈가 됀 이후에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 카페 등에 홍성인군에 대한 추모글을 올렸는데

네비년은 올라오는 추모글들을 다 삭제함


가해자 최원의라는 쓰레기새끼는

이렇게 잘살고있음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세상참 무섭다..

누구는 살인저질렀는데

집안좋아서 이렇게 입막음시키고

놀고앉아있고..

누구는 아무잘못도없는데

맞아죽고..

씁쓸하다진짜













삼가故홍성인군의명복을빕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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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ba3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실현됐으면 좋겠네요.. 말세다 진짜 저런사람들이 버젓이 살아간다는게... 사람으로서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못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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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mo  시간을 멈춰서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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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mo  시간을 멈춰서
벌 꼭 받아라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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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mo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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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Peniel)
진짜한참행복할때이세상떠나게되셨네....생각만해도억울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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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도없다
진짜 꼭 자기 뿌린대로 거두어가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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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랑종대랑룰루랄라
화난다.. 나쁜일을 했다면 처벌을 받아야 마땅한것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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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진짜 휴.. 어떤 말도 아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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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꺼
꼭 그댓가 받기를 바란다. 진짜 강자가 더 강해지고 약자가 더 약해지는 세상이다 진짜 .. 꼭 다시 되돌아가고 죄책감도 없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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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 GLOW  연아 립밤
아... 이거 기억나요... 기사였나 뭐로 봤던거 ㅜㅜㅜㅜ 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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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 내 준수야  JYJ
똑같이 당해봐야 당사자마음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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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허당권민아
무서워서 세상 살겠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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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마동석아저씨랑 사랑이아빠가 겁나게 패주면 좋은데...아...진짜 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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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쫓는 아이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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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포
우리가 저런 사건이 일어나면 크게 이슈가 되는 것도 잠깐 다 사그라드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저런 인간들도 그 점을 이용하여 그때에는 조용하다 나중에 입막음을 시키죠.우리 너무 빨리 잊지말아요. 우리도 힘이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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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우리나라는 정말 돈만 있으면 되는구나 무서워서 어디 여기서 살겠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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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a Irglova
진짜 정신이 나갔다. 죄값 똑똑히 받길. 정말 무서운세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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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아(13)
정말 꼭꼮곡 천벌받아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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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아 왜우럭?
죄에 합당함 벌을 받아야함...너무 솜방망이처벌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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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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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아진짜화나서눈물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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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진짜절대안잊을게요 절대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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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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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비리땅콩
가해자가 돈(권력) 있다고 뭐든 해도 된다는 심보는 어디서 온거지??/
참 그걸 묵인해 주는 어른들도 사실 돈이면 다 된다는 똑같은 인간일 테고, 결국 돈 밝힌 사람들 다 죄없는 피해자만 몇 배로 살해한 셈이나 마찬가지지....
서글프다 우리 자식이 이런 현실에서 산다면하고 상상하니까...더욱 서글프고 무섭고 안타까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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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조이  젤피 스엠 혜이니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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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조이  젤피 스엠 혜이니
솜방망이 처벌.. 돈만 많으면 다 되는 우리나라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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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권선생님
하...정말...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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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박민우  최단기간 PS진출
한 번 죽이고나니까 살아있는 건 모두 다 이길 수 있다는 말이 너무 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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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엔터테인먼트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나서 자기 자식이 그런 일 당했다고 한번 생각해봤으면. 솔직히 저런 사람은 애 낳을 자격도 없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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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엔터테인먼트
아니 걍 결혼하지마세요. 상대분 불쌍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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辰辰  종대쨩ㅇㅇㅇㅇㅇㅇㅇ
저런사람은 뻔뻔한게아니라 소름돋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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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  포항공과대학교
이사람그리고 연세대의대라고들었음.....화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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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워더  조이는 사랑둥이♥
하......ㅂㄷㅂㄷ 진짜 소름돋고 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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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우리존재화이팅  비팀 방탄
좋은곳가세요.. 저런 동물들한테 벗어나서
11년 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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