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호동만이 문제가 아니라
유재석이랑 신동엽도 문제가 될수 있어 ㅠㅠ
지금 하차설이니 뭐니 하는게
강호동 기획사때문이거든?
사건의 전말을 말하자면 이래
몇년전 신동엽이 자기가 만든 엔터테인먼트를 여차저차해서 은경표에게 대표이사자리를 빼앗겨
(너무 오래된일이라 나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디초콜렛이라고 아는 언냐는 알꺼야 그때 좀 시끄러웠었지 ㅠ)
근데 그 기획사에 강호동 유재석이 소속되어 있거든? (신동엽은 원래 자기 회사였으니까 소속 연예인이였고...)
근데 소속만 된게 아니라 그 회사의 대주주 및 각종직책을 맡아 (대표이사 이런거)
그러니까 언뜻보면 강.유.신 이 소속된 기획사 AND 대주주인 회사니까 뭔가 믿을만하잖어?
그걸 이용해서 대표이사 은경표 가 저축은행을 상대로 대출을 받기 시작해
"우리 회사에 강.유.신.이 소속되어있다 믿을만하지않느냐 거기다 걔네들 우리 회사 대주주들이다 그러니까 대출해달라"
라고 말이지 그러면서 몇십억씩 대출받고 회사 부도내버리고
다시 다른 회사만들어서 거기에 강.유.신 을 대주주로 앉히고 다시 대출받고
이런식으로 수백억을 대출받어
완전히 강.유.신.이랑 회사를 갖고 장난을 친거지
그런식으로 돈을 뽈가 먹구 소속연예인한테 출연료는 안주고
결국 유재석 저번에 기획사 나와서 1인 기획사 차렸잖어?
그때 나온 기획사가 바로 디초콜렛(현 스톰이앤에프)이야
그래서 이번에 강호동도 그런 디초콜렛에 질려서 소속사에서 나오는 거구
여기서 질문! 강유신은 잘못한거 없는데 왜 위험하냐구?
문제는 강유신이 그 회사의 대주주라는점에 있어 대출받을때 강유신의 이름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고
강유신은 그 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디초콜렛에게서 받은 출연료가 알고보니 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이었기 때문에
종합해보면 "강유신의 이름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출연료를 명목으로 강유신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갔다."
요렇게 되어버려 ㅜㅜ 그렇게 되면 도의적책임은 물론이거니와 법적인 책임까지 물게 되는거지
최악의 사태로는 유재석 강호동이 저축은행 사태의 핵심원인으로 대두되서
온 국민의 질타를 받으면서 깜방에 들어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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