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연합기는 남북전쟁 당시 노예 소유를 인정했던 남부의 노예주(Slave state)로 구성된 남부연합(the Confederate States of America: the CSA) 정부의 공식 깃발이다.
반역 정부의 상징인 남부연합기는 인종차별주의, 백인우월주의 등의 의미로 해석이 되고 있는 것이다.

Yelawolf, '남부연합기'를 입다?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Yelawolf가 '남부연합기 (Confederate Flag)'를 연상시키는 옷을 입고 있는 사진 등을 SNS에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남부연합기 (Confederate Flag)란, 미 남북전쟁 당시 노예 소유를 인정하던 남부연합 정부의 공식 깃발이었습니다. 인종차별주의 혹은 백인우월주의 등의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 만큼 요즘도 가끔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Kanye West도 Yeezus 투어에 남부연합기가 "어느 정도 노예를 대변하는 물건."라며 사용했다가 적잖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현재 해당 사진은 Yelawolf의 SNS에서 삭제된 상태라고 합니다.
페이탄의우산 16:05 외국에 아직도 저 깃발 걸고다니는 백인 우월주의자들 많아. 나도 미국 시골 갔을 때 저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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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단 같은 백인우월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상징이기도 해.
우리가 전범기 금기시하는 것처럼 이렇게 끔찍한 상징기 조심하자

+ 페이탄의우산 여시 댓글 추가
트럭 에 내건 사람한테 인종차별 당한 적 있고. 뭐라고 했냐면 동양인들은 30달러만 주면 떡(fuck)치게 해준다며?
라면서 모욕당했어. 진짜 저 깃발 심각한 거야. 모른다고 무마할 게 아니지. 저거 노예제도도 옹호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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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