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와 그의 아들 야꿍이
첨에 나왔을때 귀여워서 바로 pd가 고정으로 꽂아버림
하지만 김정태 육아방식의 행동이
비호감으로 보이기 시작할무렵
선거유세하러 갔다가 사진찍혀서 제대로 폭풍비난당함
야꿍이 엄마가 놀러도 못가냐 라는식의 sns를 남긴건 덤..
더 욕먹고 쓸쓸하게 인사도 없이 퇴장
야꿍이는 방송중에도 귀엽다는의견도 있었지만
너무 애 버릇없다는 의견도 많았음..




신의 한수
무슨말이 더 필요합니까
삼둥이 투입 후 19주 연속 1위
요즘 부모님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삼둥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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