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전부 몰카 작전 중엔

혼자 뒤에서 멍한 표정으로 두리번 거림
(이 때부터 눈꺼풀이 무거워진 듯)
전부 몰카 관찰 중엔

애써 눈꺼풀을 들어올리다가

결국 꿈나라로...
몰카였다고 밝히고 다들 떠드는데

금방 잠에서 깨서 상황파악X
'나도 끼고 싶은데..뭐라고 말하지..'(쭈굴)

밥절부절

할 수 있는 거라곤 같이 따라서 박수치기

와중에 청순한 쌩얼

| 이 글은 11년 전 (2014/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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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몰카 작전 중엔
혼자 뒤에서 멍한 표정으로 두리번 거림 (이 때부터 눈꺼풀이 무거워진 듯) 전부 몰카 관찰 중엔
애써 눈꺼풀을 들어올리다가
결국 꿈나라로... 몰카였다고 밝히고 다들 떠드는데
금방 잠에서 깨서 상황파악X '나도 끼고 싶은데..뭐라고 말하지..'(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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