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같은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논란으로 하차한 '여자 송유빈'이 엠넷 '슈퍼스타K6' 준결승전을 찾았다.
송유빈은 14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슈퍼스타K6' 준결승전을 찾아 객석에 자리했다.
MC 김성주는 "부천의 아이유 여자 송유빈양 왔냐"고 찾았고 카메라는 여자 송유빈을 비췄다.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쓴 송유빈은 그러나 고개를 들지 않고 얼굴을 가렸다.

송유비는 그러나 카메라가 잡지 않을 때는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송유빈은 재스터 조 옆에 앉아 이날 준결승전을 관람했다.
송유빈은 지난 8월 22일 '슈퍼스타K6' 첫 방송에 출연, 예쁜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온라인 게시판 및 SNS를 통해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 송유빈 주위에 술과 담배가 있어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송유빈은 자신의 SNS에 송유빈은 "잠시 방황하던 시절의 바르지 못했던 언행으로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고 화나게 한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송유빈은 비록 논란은 불렀지만,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일약 화제의 출연자로 관심을 모았다. 송유빈은 그러나 건강 문제를 이유로 슈퍼위크에 참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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