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한번 참 밋밋하면 다 때려야하남
이분도 참 딸내미들로 이미지 많이 좋아지심..
참고로 정웅인이 밋밋하다고 한 서울예대 90학번들
황정민, 류승룡, 신동엽, 안재욱, 임원희, 정재영 등
+라스,화신에서 해명한적은 있는뎅.. 그렇게 못살게 굴어놓고 세월지나서 미안하다고 모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갔다고; 나라도 안갈듯 ㅋㅋㅋㅋ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정웅인이 과거 안재욱을 괴롭혔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극열전 배우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정웅인은 "제가 안재욱씨를 괴롭혔던 것도 유명한 동아리 선후배 회장 사이였다. 연기를 위한 신체 활동을 하는 동아리 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웅인은 "회장으로서 잘 못할 때 벌을 주기도 했다. MT 가서도 솔직히 좀 괴롭혔다. 특히 안재욱씨에게 기억에 남을 행동을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안재욱은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선배 정웅인에게 무수히 괴롭힘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던 바 있다.
정웅인은 "90학번 후배들이 황정민, 정재영, 임원희, 신동엽, 최성국씨가 있다. 동갑이지만 선후배 사이였기 때문에 친해지기 어려운 관계였다"라며 "이철민을 통해 80-90학번 모임을 도모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 과거 이영자에 대한 일화도 어이없음
자기주제 모르고 이게 대학선배한테 할말인지
영화배우 정웅인이 선배인 개그맨 이영자를 몰아붙여(?)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TV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에는 정웅인과 이영자를 비롯, 조형기 채민서 이종수 등 영화 '돈텔파파'의 출연진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였는데, 이날 평소에 서로에게 서운했던 일을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시간인 '꽁하지 말자' 코너에서 정웅인이 학교(서울예대) 선배인 이영자를 몰아세워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는 것.
이날 정웅인은 "처음에 영화에 이영자 선배가 캐스팅되었다는 말을 듣고 사실 (기분이) 안좋았다. 이영자 선배가 캐스팅 된 역할이 좀 (비중이)컸는데, 나도 그전에 영화가 흥행하지 못해서 이번 영화에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는 의욕이 앞서 그 캐스팅에 다른 여자 배우들을 추천했었다. 하지만 이미 (이영자로) 캐스팅되었다는 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상했었다."라며 "감독님 집에서 첫 만남이 있었는데 그때 술에 취해서 이영자 선배에게 '이번에 영화에 임하니까 진짜 개그맨처럼 말고, 항상 절재하고, 사람만나서 인사할때도 개그맨처럼 인사하지 말라고 영화계의 선배로서 조언을 했었다."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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