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뚱뚱한 사람들이 옷 살때 스트레스 느낀다는 상황



남의 외모에 타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나 관찰성 실험을 해 봄.
어느 술집에 뚱뚱한 여성을 투입.
그러자...옆자리에 앉은 남정네들이 술렁술렁..

뚱뚱한 여성이 자리를 비우자..
남정네들의 뒷담화가 시작됨.
장난이 아니냐는둥....너무 심하지 않냐는 등등...

그 후 여성이 다시 되돌아 옴.
그래도 뒷담화는 멈추지 않음.
특히 저 체크남방은 제스처까지 추어가면서...팔뚝이 이만해. 뱃살이 와 장난 아냐...이러면서 호들갑을 떰..
결국 민망한 동료 친구들이...야 그만 좀 해라고 눈치를 줌...

그 후...
실험중이었음을 밝히고....기자가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시도함..
"아무리 모르는 사이라도 대놓고 그렇게 뒷담화 까는 건 아니지 않나요?. ">

남정네들...
급당황....아 기자님 말씀이 맞는데....원래 그게 맞는데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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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