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의 대미를 장식할 아트버스터 <맵 투 더 스타>가 12월 25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본 포스터에는 박찬욱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서 주연을 맡았던 미아 와시코브스카와 전도연이 칸 여우주연의 수상을 안긴 줄리안 무어 등이 등장하며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나를 찾아줘>의 데이빗 핀처 감독, <메멘토 리마스터링>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이어 또 한번 거장의 스릴러를 선보일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이 합세해 그야말로 기대감을 충만하게 한다. 이미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시체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등 해외에서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기에 믿고 보는 아트버스터로 손색이 없을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 된 본 포스터에서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거리에 무릎을 꿇은 한 소녀의 모습과 함께 ‘할리우드에 나타난 소녀, 그녀가 모두를 뒤흔든다!’라는 카피를 통해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시하며 긴장감을 증폭 시킨다. 또한 줄리안 무어, 미아 와시코브스카를 비롯한 존 쿠삭, 로버트 패틴슨, 사라 가돈 등의 초호화 캐스팅은 그들의 포텐 터지는 연기와 조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 맵 투 더 스타>는 지도 하나를 들고 할리우드에 나타난 미스터리 소녀 ‘애거서’를 중심으로 이번 배역만은 꼭 따내야 하는 위기의 여배우 ‘하바나’, 최고의 아역스타였지만 이제는 한물간 ‘벤지’와 그의 부모, 할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렌트카 운전 기사 ‘제롬‘ 등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다양한 할리우드 사람들 사이의 얽히고 설킨 비밀스런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할리우드 셀럽들이 미스터리 소녀의 등장으로 어떻게 뒤흔들리게 될지 궁금한 가운데 거장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스릴러이기에 더욱 기대되는 <맵 투 더 스타>는 오는 12월 25일 그 모습을 관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글: 제상민(무비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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