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윤진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가 고객에 감동했다.
12월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감정 노동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텔레마케터’에 도전, 끊임없는 컴플레인에 몹시 당황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초보 상담자 신고식을 제대로 치른 것.
정준하는 “잠시만요”를 연발했고, 고객들은 “빨리 좀 말해달라” “나중에 전화할게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당황했지만 정준화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고객 응대에 금세 적응했고 한 고객과의 통화에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전화를 끊을 찰나, “제가 더 감사하다”라는 말해 감격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5&aid=000320963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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