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로한(중간계 중심에 위치)
3-1 안두인 대하

중간계를 가르며 남쪽으로 흐르는 거대한 강.
이곳에



왕들의 협곡인 아라고나스가 있음.
황금숲에서 갈라드리엘을 만난 프로도 일해이 안두인 대하를 타고 모르도르로 향하다 왕들의 협곡을 지남.
위의 두번째 지도에 Rohan 글자 옆, 협곡 속 호수에 왕들의 계곡이 있음.
3-2에도라스(유목민이 세운 인간들의 국가 로한의 수도)


일단 한 국가의 수도라고 하니 그렇다고 믿지만, 도무지 수도처럼 보이지 않은 에도라스
평원 중심부의 고립된 언덕에 건설됨.
기반시설 방어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한 목조건물임. 심지어 성벽도 없음.
위치는 두번째 지도의 표기 ROHAN의 알파벳 철자 "O" 아래에 있음.


이 분. 세오덴이 왕임. 사루만에게 사로잡혀 반미치광이가 됨. 그래서 아들이자 로한의 왕자인 에오메르

를 로한의 기마대와 함께 쫓아냄.
참고로 로한에서 쫓겨난 에오메르와 피핀과 메리를 쫓아 팡고른 숲으로 가던 아라곤 일행이 만남.
이때 로한의 소식을 전해들은 아라곤이 다시 만난 간달프에게 로한의 소식을 전해 줌.

요건 간달프가 원상태로 회복시킨 세오덴.

그리고 이여자가 로한의 백색공주라 불리는 에오윈. 반지의 제왕 2편-두개의 탑에서 등장함.
3-3팡고른 숲(두번째 지도 ROHAN 글자 위에 있음)

엄청 울창한 숲. 두개의 탑에 등장.
1편에서 에게 붙잡힌 피핀과 메리가 도망쳐온 숲으로 여기서


이분을 만남. 무적의 엔트족.
그리고 피핀과 메리를 쫓아 팡고른 숲까지 온 레골라스 김리 아라곤 일행이



모리아에서 발록에게 죽었을 거라 생각한 간달프. 맑고 깨끗해진 백색 마법사 간달프를 다시 만남.
아라곤에게 로한의 왕이 미쳤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간달프가 아라곤의 성장을 두려워한 사우론이 세오덴왕을 조종해 로한왕국을 먼저 파괴하려는 속셈을 알려줌.
이런 이유로 아라곤 일행이 로한왕국으로 향함.
3-4
헬름협곡(두번째 지도 에도라스 바로 위에 있음)




미쳐서 기마대와 자신의 아들이자 기마대의 대장
에오메를 쫓아낸 덕분에, 성벽도 없는 목조성인 에도라스에서 사우론의 군대를 맞이하게 됨.
결국 모 아니면 도로 선택한 곳이 바로 이곳 헬름협곡.
간달프가 사루만의 군대와 정면으로 맞서라고 충고했지만, 세오덴은 막다른 골목이나 다름없는 헬름협곡으로 백성들을 대피시킴.
결국 간달프가 에오메르를 5일째 아침까지 데려오겠다고 떠남..



이건 두개의 탑에 나오는 헬름협곡 전투장면
깊은골과 황금숲의 요정들이 인간들을 지원.
사우론의 군대와 맞붙음.
3-5이센가드(두번째 지도 팡고른 숲 끝자락에 위치)


반지전쟁 시작전에 중간계에서 몇 안되는 안전지역이었음. 사루만이 자리잡은 지역.
샤이어를 방문한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확인하고 조언을 구하고자 사루만을 찾은 곳이 바로 이곳임.


그리고 요것이 바로 사우론의 종이 된 사루만에 의해 타락한 아이센가드.


바로 여기서 악역 우르크하이가 탄생함.
그리고 이 아이센가드 중심의 철탑이.

오르상크스임.
이 철탑에 간달프가 사루만에 의해 잡혀있었음.
사루만이 사우론의 군대를 만들기 위해 팡고른숲의 나무들을 무차별 자르다가



열받은 엔트족에게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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