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2631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1 출처
이 글은 14년 전 (2011/9/0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에버튼 감독 모예스 이야기 

구단주 : 에버튼 팬이자 유명한 연국 프로듀서겸 배우, 가수 빌 켄라이트

에버튼 구단주에 대한 설명(퍼옴) :
연극 배우출신이고 지금은 극단 프로듀서입니다. 그쪽 방면에서는 유명한 인물이라서 훈장도 받았구요. 대대로 에버튼팬이라서 팀에 대한 애정은 그 어느 구단주 못지않습니다. 다만 직업상 한계때문에 돈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켄라이트 이전 구단주였던 콥 출신 사업가 피터 존슨이 에버튼에 싸질러 놓은 빚이 너무 많아서 그걸 청산하느라 재산의 상당부분을 탕진하기도 했구요. 암튼 켄라이트 구단주가 모예스를 감독직에 앉히면서 매년 최소한 5m씩의 이적료는 쥐어주겠다고는 했는데, 구단주 본인도 그게 오래 지속될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서 2006년에는 영국 최대 유통업체인 테스코의 지원하에 뉴 구디슨파크를 지어 테스코빨로 재정을 충당하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2008년쯤부터 켄라이트 구단주 재산에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최소한 5m씩의 이적료를 주겠다는 약속이 있어서 은행을 돌아다니며 돈을 구했는데 그게 잘 안되었나봅니다. 때문에 작년 리버풀 질힉시절에는 질힉 물러나기 이전에 카타르 왕자한테 구단을 매각하려고 했구요. 그거 역시 실패해서 이 지경에 이르게 되었네요. 그래도 켄라이트 구단주 아니었으면 팀은 강등당하고 포츠머스꼴 날 뻔했으니 고맙게 생각합니다. 


에버튼 감독 모예스 이야기 | 인스티즈 

1. 에버튼 취임 직후 인터뷰

"난 글래스고에서 왔지만 리버풀이란 도시를 좋아한다. 이건 환상적인 기회다."

2002년 취임 직후 에버튼 강등권 탈출, 2002/03시즌 최종 순위 7위

부임 2년차, 2004~05시즌 리그 4위. 라이벌 리버풀(5위)을 뛰어넘었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성공(비록 탈락했지만).

2003년, 2005년, 2009년 LMA(감독 협회) 올해의 감독상 3회

2000년대 에버튼의 프리미어리그 순위
00/01 16위
01/02 15위 ← 여기까지가 모예스 부임 전
02/03 6위 ← 여기부터 모예스 부임
03/04 17위 
04/05 4위 ← 리버풀 5위
05/06 11위 ← 노란 잠수함에 챔스 광탈 (여기까지 2년주기 징크스)
06/07 6위
07/08 5위
08/09 5위
09/10 8위
10/11 7위



2. 2011-12 시즌 프리미어리그 QPR전 패배 이후 BBC와의 인터뷰

"우리는 이적 시장에서 어떠한 행동도 취할 수 없다."

"팀의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가 부족하다. 하지만 우리는 작년에도 같은 상황이었다."

"우리는 근 3~4년간 영입자금이 없었다. 그래서 늘 선수를 팔아왔고 지금 상황도 다르지 않다."

"우리가 선수 이적으로 얻는 돈은 아마도 은행으로 들어갈 것이다."



3. 선수 영입할 자금이 없어서 임대 선수 구하려고 맨유 리저브 경기에 기웃거림
에버튼 감독 모예스 이야기 | 인스티즈


6. 구단주가 은행 갔는데 돈 안빌려줘서 모예스한테 미안하다고 함(처음 구단주 설명 참고)

7. 부임 후(2002년)부터 2009년까지 모예스가 쓴 돈은 불과 20M


에버튼 감독 모예스 이야기 | 인스티즈
8. 모예스 曰 "20m만 주면 6위도 할 수 있다."


대표 사진
Safari  잡스의 야심작 탄생
에버튼 다시봣습니다 ㅜㅜ
14년 전
대표 사진
라라라라
애버튼에서 키워서 맨유에서 인기를 얻고 레알에서 돈을 번다.
14년 전
대표 사진
목소리申표지훈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요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qphpls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옷 살 때 무조건 거르는 디테일 있으면 말해보는 달글1123
10.18 11:41 l 조회 286271 l 추천 169
CU알바생이 알려주는 편의점 TIP1521
04.09 22:02 l 조회 32409 l 추천 430
움짤 프로그램의 대혁명이 나타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125
07.23 02:01 l 조회 11062 l 추천 8
패션 사이트 모음66
09.09 01:27 l 조회 9574 l 추천 8
어린 연하남의 쉴새없는 호감 표현에 급 심쿵한 뚱뚱한 누나 (Feat. 이국주)2522
09.27 17:11 l 조회 78953 l 추천 166
새로 뜬 SM NOW EXO.jpg1992
11.06 17:56 l 조회 89087 l 추천 24
그림으로 보는 아이돌 안무 (엑소 방탄 태민 세븐틴 레드벨벳 태연 등)147
07.31 20:22 l 조회 25780 l 추천 42
스킨푸드 신상 립스틱1524
09.10 22:40 l 조회 122257 l 추천 29
5대 가상 세계관 중에 가장 좋아하는 세계관 장르는?1507
04.20 12:51 l 조회 269332 l 추천 88
드라마 감독이 섬세하고 센스있을 때.jpgif871
12.07 20:07 l 조회 47702 l 추천 24
6797 666 777 666 6797 666 776791211
08.01 08:22 l 조회 63882 l 추천 27
디올 디자이너가 만든 아이돌 의상ㄷㄷ1039
06.30 19:12 l 조회 144795 l 추천 71
방탄소년단 진 메이크업 단계별 외모 변화1295
03.03 08:28 l 조회 120625 l 추천 92
한달 살기 좋은 나라 모음.jpg29
09.10 12:07 l 조회 26865 l 추천 47
에버튼 감독 모예스 이야기4
09.03 14:30 l 조회 2481 l 추천 4
모아나 물 표현 봐도봐도 감탄만 나온다997
08.06 16:19 l 조회 200070 l 추천 206
영어 발표 시 알아두면 좋은 표현 BEST518
05.07 02:46 l 조회 9151 l 추천 8
서브웨이 시크릿 레시피.jpg25
04.01 19:50 l 조회 11619 l 추천 6
유느님 아내 나경은씨가 정말 부러운 이유1847
05.31 20:10 l 조회 47947 l 추천 24
야!!!!!!!! 여기 도경수있다!!!!!!!!!!! (튄다)1123
01.13 20:13 l 조회 45964 l 추천 13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