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액션 영화 출연을 꿈꾸며 근육 몸매를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다.
10일(이하 현지 시각) 국외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비버가 액션 영화에 출연할 가능성이 보인다"며 "스크린 진출을 준비하며 가수 외에 다른 분야로 욕심을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버의 헬스 트레이너 패트릭 닐슨은 "아직 액션 수업을 받지는 않지만 곧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액션 영화 출연설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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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의 화보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 브이매거진 제공 |
최근 비버는 지난 6일 의류 브랜드 캘빈 클라인과 진행한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섹시미가 담겨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닐슨은 속옷 화보가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비버는 근육량을 20파운드(약 9kg) 정도 더 만들려고 한다"고 계획을 말하기도 했다.
한편 비버는 지난 2011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던 고메즈와 지난해 결별 소식을 알렸다.
연예팀 ssent@tf.co.kr
맨 위에 꺼츄 작은 사진은 합성이라고 고소 예정이라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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