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스쿨> 타쿠야, "전현무 외모지적, 속상해 울었다"
이날 방송에서 크로스진의 타쿠야는 MC 전현무의 외모 지적에 상처받았던 것을 고백했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중인 전현무가 평소 “얼굴이 길다”라며 자신을 놀린 것이 상처가 되어 숙소에서 울기도 했다고 말해 전현무는 물론 출연자들을 모두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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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년 전 (201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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