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의 인지도와 연기력으로 인해 이번작에선 모든 배우를 새로 캐스팅하려 한다. 물론 여 주인공 또한 교체 될 것이다.
2. 퍼시픽 림 2의 시간적 배경은 본편의 4년 후가 될 것이다.
3. 현재 각본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 감독은 전작 그대로 길예르모 델 토로가 맡을 확률이 높다.
4. 전작의 단점인 스토리를 우선으로 보완하고 오마주에는 거리를 두고 상업적인 성향을 따라갈 것
5. 극의 느낌또한 상당한 변화를 겪을 것. 전작의 우중충하고 어두운 느낌을 달리하고
히어로 블록버스터의 느낌으로 필드의 느낌과 카메라 앵글이 변화
(Ex: 밤-낮, 카메라앵글 위치: 위-아래, 비오는 날씨-화창한 맑은 날씨)
6. 출격 확정 예거 - 노바 하이페리온(KOR), 집시 데인저2.0(USA), 코요테 탱고1.5(JAP), 골리앗(CHI)

(한국 파일럿은 펜싱 국가대표 여성 2명)
7. 소설로만 등장했던 예거들이 재무장 했다는 설정으로 등장
(상황에 따라 폐기 처분된 예거들을 회수하여 재무장하여 출격)
8. 전작의 카이주들의 출몰지인 브릿치가 부서져
이번작에선 9등급 거대비행 카이주로 1~5 등급 카이주들이 운반되는 형식으로 변화 할 수 있다.

↑ 전 세계 예거 VS 카이주 격전지 (한국도 보임)
9. 관객들은 왜 첨단 무기를 두고 카이주를 예거를 이용하여 때려잡는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져왔다.
(이 부분은 소설에 자세히 나와있음. 카이주 시신과 피가 주변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초반에 카이주 레벨이 낮을 때에는 그냥 때려잡았던 것 하지만 카이주가 강력해짐에 따라 무기가 추가됨)
카이주가 강력해짐에 따라 각 예거들이 아무 이유없이 격투를 시전하는 쪽이 아닌 첨단무기와 협력하여 엄청난 화력을 퍼붓는 액션이 주를 이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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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ㅍㄱㄱ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