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어난 사건-
우리누나도 3박4일 여행일정 잡았는데 1박2일만에 바로 돌아옴.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는데 밖에서 문따려고하고 부르고 난리도아님.
인도 경찰조차 될 수 있기때문에 절대 믿어선 안됨.
택시는 절대 혼자 타지 말 것.
참고로 인도가 저러는 이유는 여성의 인권이 우선 바닥을침
자국민에서도 여자들은 성폭행같은거 많이 당하고 신고해도 처벌이 안됨
강간을 당한거 자체가 부정한걸로 봐서
신고도 잘 안하고 거기다가 인도애들은 외국인을 낮게보는 경향이 있어서
외국인 강간 엄청나게 일어남..
인도에서 일어난 위험한 사건&사고 정리
아유르베다 - 마사지를 빙자한 훈 강간. 나이트 클럽 주변의 퍽치기.
아그라- 설사약 사건. 현재 모든 가이드북 해당 업소 소개하지 않음.
다람살라, 맥그로드 간즈 - 박수나트 가는길, 남걀 사원에서 티베트 도서관 가는 산길에 강도출몰.
도깨비 레스토랑에서 티베트 도서관으로 연결되는 자동차도로. 다람콧 가는길 모두 해진 후 이동 위험.
트리운드 트레킹로에서 강도사건보임. 단독 산행 자제.
마날리 – 마약관련. 단기 트레킹 코스있으나 수많은 성폭행 사례땜에 책에서도 빠짐.
빠르빠띠 계곡 일대 - 인도내 외국인 실종, 사망 사건의 30~40%이 일대 접근 금지.
바라나시 – 한국여자들 로또 이야기.
쿠쉬나가르 – 불교사원내 성희롱, 성폭행 사건.
오르차 – 영국인 여행자 살해사건. 동네가 매력적이고 갈림길 많으나 위험 감수.
여행자 다니는 동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음.
카주라호 – 식당주인 집 초대경우도 성폭행으로 결론 맺음. 엄청난 사례 많음.
자이살메르 – 낙타 사파리시 성폭생 사건 유의. 여자로만 이루어진 팀이 사파리 가는 것은 절대 말리고 싶음
뿌리- 바라나시와 비슷한 분위기. 동양여자만 보면 로또. 해물요리를 빙자한 어민마을 초대 각별히 주의!
스리나가르 – 분리독립주의자들에 의한 외국인 5명 살해사건.
*델리에서부터 연계된 스리나가르행 투어는 100%사기라보면 된다.
함피- 한국인 살해, 헤드 컷팅 사건. 함피 일대에 깔려있는 경찰, 시큐어리티의 숫자 생각해보라.
3-4명 이상 다수가 움직이고, 해지기 전 마을로 귀가 완료하길…
델리 – 다른 도시로 가는 기차와 버스가 매진되었다고 택시 강매함.
행사가 있어 빠간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속이며, 비싼 호텔로 데려감.
뉴델리역 투어리스트 코너에 데려간다고 하며 여행사에 데리고 가서 비싼 티켓을 발권하게 함.
뉴델리역 근처, 티켓을 보여달라고 하며 사기 치려고함.
뉴델리 외국인 전용 기차 예약 사무소 문 닫았다고 함, 명찰을 달아야 입장할 수 있다고 함.
이렇듯 주요 도시에서도 외국인 상대로 범죄 많이 일어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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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