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본코셀
(1877.2.8~ 1952.7.23)
독일 드레스덴출생인 이남자는 미혼이라고 알려져있음.
근데 사실 1920년에 결혼을 하여 딸 둘을 둔 사람임.
심지어 1926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의
제프리힐스로 이민하면서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키웨스트로 떠남. 글 도입부 부터 쓰레기 냄새..

이사람;점잖게 생겨가지고;
1930년대 초 칼 본 코셀은 플로리다의 키 웨스트의 해군병원에서
방사선 기술자 겸 세균 연구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때 엘레나 오요스(1909.07.31~1931.10.25)라는 여자를 만남.
첫눈에 반함 가정도 있으면서
이여자는 그지역에서도 손 꼽힐 정도로 미인이었음.
근데 유부녀임.

이사람임
안타깝게도 이여자는 환자였음.
그래서 의사인 코셀이 살리려고 엄청 노력함.
근데 1931년 10월 25일 결핵으로 사망함..
코셀은 너무 슬퍼서 자비로 여자영묘를 만듦.
그리고 유족들 동의를 얻어서 데스마스크를 만들었음.
그리고 여자 영묘에 매일같이 찾아오는 불륜이지만 순애보 적인 모습을 보임

이게 그 여자 영묘 엄청 호화로움
이까지는 그렇다고 칠수있음.
근데 1933년 4월에 칼본코셀이 엘레나 시체를
집에 가져감..(이석이도 이런짓은 안한다..)
저 남자말에 따르면 여자가 자기 꺼내달라고 말했다함..
궁예지만 정신 이상한척 해서 감형받으려고 지어낸 말 같음 ㅇㅇ
우리나라 였으면 충분히 감형 가능했을듯
시체를 가져와서 하는짓이 가관임..
여자 시체가 많이 부패했는데 시신뼈를 피아노줄로 고정하고
부패한 피부 제거하고 실크랑 왁스로 가짜피부 만들어서 붙이고
눈에는 유리알 끼워놓고 화장까지 시킴
그리고 엘레나 가족들한테 얻은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까지 씌움..
몸은 넝마로 채우고 시체악취 가린다고
향수뿌리고 집에는 방취제로 가득 채움
그러다가 7년뒤인 1940년에 소문이 나서
언니가 집 찾아갔다가 무덤에 있어야할 동생 발견..
밑에가 그 시체인형인데
밤이니까 놀람주의ㅇㅅㅇ



이쯤되면 zlral도 병이 아니라 무서울 수준..ㅠㅠ
코셀은 정신분석의들로부터 정신감정을 받게 됨 근데 정상 판정남.
심지어 시체 은닉에 대한 공소시효가 지나서 무죄로 석방됨...
그리고 여자시체는 대중들에게 공개된후 범죄 재발을 방지하기위해
아무도 모르는곳에 다시 묻어짐. 그리고 1944년 칼본 코셀은 다른곳으로 이사감.
코셀이 죽고 20년이 지난 1972년에 엘레나 시신 부검한 의사들이
사진으로 인형 성기부위에 종이 튜브가 장치 되어있었다고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음
믿기힘들겠지만 모두 사실이에요..

자료및 내용 참조-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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