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gs - King Swings
Kendrink 진짜 대단해 캘리에서 날 깨놨네
i got seoul 이제 자국에 불내 타봐 내 메탄에
가진 돈 계산하고 세봤네, 아직은 애 같애,
근데 이제는 샘 안 해, 난 해밍턴 샘같애,
진짜 사나이로 땡볕에 나갔지 맨살에
이젠 피부도 물론이고 맘 속의 독긴 쌔까매
내 책상에 앉아, 나의 펜 안에 담아 나의 개같은
drama와 또 걱정하는 아빠에 대한 솔직한 맘과
또 MC들 다 까
한국 거의 다 쓰레기 이미지 창조에 바빠
지네가 힙합이래 여자 번호도 못 따면서
실력이 선배야 bitch 그래 만한 꼬만 컸어
연습생도 아니면서 앨범 한 장 정도도 못내
내게 무시 받는 것도 영광 그 정도로 족해
어색한 몸짓과 흑형 따라하는 찐따 말투
너넬 변호하려고 얼마전 기자와 다툼
너네 실력은 짧아, 마치 클라라 바지 길이
씨스루 입은 민경, 너넨 속이 다 비치지
바퀴처럼 눌리기 싫음 살기 위해 비키지
연예인되고 싶어 거울만 보는 찌지리
내 여친한테 쌈도 질 것 같이 생긴게
동생들 앞에서만 거들먹거리며 swag이래
내가 나타나면 예배시간처럼 조용해져
난 이 게임의 Jack Sparrow 넌 모형해적
늘 내가 실력왕, 근데 인기까지 생겼어
난 진격의 거인 니 집 차, 그래 너는 랭글러
it's me against the world. 즉 나 대 너네
난 지지 않아 아 왜 자꾸 나대 너네
너네가 반칙해도 난 공을 골 안에 넣네
맘 속의 불은 밤에 꺼내 널 소각해 burn 해
사고난 차 처럼 타, french 처럼 fry
ride or fuckin die, 나처럼 진짠 없었다
저 왕관은 내 꺼 stripper처럼 벗어봐
아니면 장인어른 뵙듯 허릴 꺾어봐
썩은 빵, 너네가 뭘 바꿔.. 걍 고로케
빗자루 같은 목 버려, 걍 포도색
으로 만들어버려, 터져라, 좀 터져
눈알 빠진 두 구멍 아래로 붉게 바닥 적셔
니 Crew까지 죽이고 싶어, 곱등이
외국 노동자 불러 널 윤간해.. 그게 복수지
목소리 깔다 쫄면 바로 톤 높이는 놈들이
양팔 잘라 버려. 그럼 입을 것은 농구티
물 속에 니 머릴.. 부족해 산소 공급이
니 허파는 말해, '공기야 이제는 통금이야'
소설 캐릭터가 뱉는 말이 감히 real?
학창 시절 맨날 맞고 다녀 내가 미워?
올해도 엄마가 해 주는 맛있는 미역-
국이 먹고 싶다면 네발 자전거 타고 비켜
여긴 내 업소, 니 일자리는 없소
살인자 flow 내가 적재적소
니가 누굴 겁줘? 난 MC 먹는 먹보
여긴 내 영토, 와 봐 니 볼에 멍줘
i changed the motherfuckin game
your shit is motherfuckin lame
너네들 발음 구려 나보다 못해 한국어
빨리 신청해 구몬, 배워 봐 a,b,c 부터
motherfucker you a fuckin poser
등장해봐 playboy poster에
걸을 때는 건성, 요즘 나는 건전.
여대생과 만나 대화 주젠 항상 성적
넌 일찍 취직했지만 실력은 내가 먼저
힙합 각하, 장문복과 나갈거야 선거
바보들의 집합소는 안들려 걱정
하지마 아빠 엄마 멀쩡하니 나의 청력
귀에 들리는 '우' 를 바꿀거야 '어'로
그러니 나는 '뚱뚱'에서 될거야 '떵떵'
완전 뜨면 도로에서 내 차를 보면 버스커
버스커, 말빨 킹, 뭔 말인지 알겄어?
오락할 때 이긴 후 형들한테 맞았어
이젠 나이 갖고 그럼 니 턱?? 없어져
근데 나도 어쩔땐 나쁘지 않은 nice guy
머리가 오락가락, 마치 coffee shop wi-fi
나 보고 산타 닮았대, Merry Christmas Jingle Bells
u missed me man? 괜찮아 왜냐면 봐 the king is back
rapper라면 rap부터 해 그게 첫번째
넌 반대로 하고 있어 니 팬티를 벗었네
바지를 입은 채로, '스윙스 어떻게 그게 되죠?'
나도 몰라 쨋든 방송서도 변하지 않은 태도
를 봤으면 인정해, nobody real like me
넌 봤잖아, 입꼬리 한쪽 올라간거 like nike
buckwilds, do main 멤번 많아 like wu tang
난 혼자야 now tell me who do it like moon swings
난 여전한 new thing, 내 가살 책으로 내면 두껜
너네 다 합친 것보다 더 나가 종이의 무겐
난 너네 안 싫어해, 단 누군 형이 미운 거 알아
그래 미안하다, 그러니 이제 랩으로 따라 와봐
그 외의 신인 들 너넨 그저 신인 들
난 신인 때 너네같지 않았어, so step it up
내 윗세대의 정치꾼은 적지 않은 숫자
난 널 존경하지 않아, 넌 내게 썩은 묵밥
내 정신 상탠 Tupac 내 입이 fuckin boombox
누가 날 견주냐, 선두자는 문왕
일리네어 내 목표, 당연 인정해 Gonzo
근데 재계발을 할게 힙합씬은 이제 내 송도
do i do this for the scene?
fuck that i do it for me
난 씬을 위했었지만 씬은 내게 뭘 해줬지?
도대체 뭐야 경쟁? 난 기준을 높이지
나도 반성할게 많지만 이건 아니야 솔직히
강민호, 이센스, 이젠 나왔네 회사
친구이자 팬으로 말할게 추억 말고 전설 되자
VJ we waitin for ya, San-E we takin OVER
다 가루로 만들고 먹을 때 쓰지 마치 baking soda
아까 씬을 욕한건 취소할게 이건 애증
단 내가 왕이 될 때쯤, 제발 인정해 내 승을
섹스보다 좋은 건 하나 그건 바로 계승
도대체 왜 따라하지 다들 Lil Wayne 같이
몇 년이 지난 후 여전히 Drake Asap Rocky
두두두두! 이젠 다 Kendrick Lamar
어렵나봐 그렇겐 랩 못하잖아
여기는 한국 따라 하기 전에 따라 잡아
왜 자꾸 여자 팔로워 앞에서만 딸을 잡아
다들 빨리 빨리 좋아하는 건 일매릭
명반을 논하면서 정규 앨범과 믹스테입은
수준이 똑같지 꾸준히 수익은 올라도
음악적 역량은 아무도 몰라봐 인지도가 올라도
가진 영향 과대평가 하지 마 빈지노를 봐도
알 수 있듯 사라질 수 있어 여자친구와 뽀뽀하면
말도 안 돼 힙합이 여자의 눈치 봐야하니
아이러니하게도 형이 말한 버벌진트와 산이?
그 둘도 변했잖아
차트 위 좋아보여도 아는 사람 얘기잖아
이건 디스 아닌 우리가 가진 공통된 문제
힙합 대중화 힙합이 준비물이자 숙제
다들 다 싱글 인기 있는 여자보컬을 써
"지네가 힙합이래 따먹지도 못하면서"
차트 일등 기획사 돈 까지 써가면서
힙합팬 머리에 기억돼 이 랩퍼는 상업적
스윙스 형 음악 음향처럼 결과는 참담해
왜냐면 애초에 욕할 타겟을 잘못 잡았네
I DONT SELL WEED MOTHER FUCKER I SMOKE IT
연예인질 하는 랩퍼 눈 밑엔 짙은 스모키
쇼미더머니 나온 뒤 달라지는 말투 SNS
주먹 왕이라면 형 똑바로 날려 적들에게
그 안엔 제이켠, 매드씨, 딘딘, 지조와 스윙스
어쩌면 진돗개, 로꼬, 일통 또 나일 수 있지
그중에 누가 변했는지 사람들한테 물어봐
대체 누가 폐북 안에서 귀여운 척 하나
이건 한국형 CONTROL 켄드릭라마
눈치 볼 거라면 애초에 왜 따라하나
그래 난 벅와 그리고 두메인
우린 친구일 뿐 음악 비즈니스 안 해
숫자가 많아서 불만이면 욕해 불한당을
꼰대라 부르기 전에 정해 대상이 누군가를
난 R-EST 형님. 제발 트윗 좀 그만하길
남을 깎아내려도 아무도 너를 인정안하니
광주라도 아무도 안 부르지 널 공연에
돈은 정해주지 않아 랩퍼 서로 간의 우위
음악 많이 낸다고 성공하나? 난 그걸 묻지
게으르다 비꼬기 전에 명반을 역사에
남길 생각 해 성공은 다음 단계로 나갈 때
이뤄진다 생각해 이게 올바른 경쟁
돈과 인기로 싸운다면 아이돌들과 경쟁해
왜 앨범 안 나오냐 할거라면 블랙넛부터 패
적은 멀리 있지 않아 항상 나 자신의 옆에
만만한 놈 까지 말고 형들 용기를 가져
제리케이 형이 더 멋있었어 시국선언
우린 성급하지 않아 준비된 시간을 기다리니
난 준비됐기에 준비해 ‘GREEN IDEOLOGY
Ugly Duck - ctrl+alt+del *2
경쟁심보다는 실망스러운 맘만 더 커졌네
넌 내가 니 팬이였던 3년전으로 가는편이 더 낫네
니가 깠던 들이랑 다를게 없어 넌
잘팔리는 사람 없으면 저스트잼 못 여는 놈
'Not Mixed' 써놓으면 쫌 간지날줄 알았나봐?
성의 도 없네 그냥 음악하지마라
"믹스 안했으니까 이해해주세요~ 이게 바로 RAW SHIT!~"
뭐라는지 안들리는데 합리화하는 꼴 봐라
별명 하나 더 지어줄게 "Mr.설레발"
너 잘하던거나 해 주먹질, 깡패짓이나
목소리만 크면 다 되는지 아나봐
정연준이 왜 너 살 빼라 했는지 알겠다
돼지 멱따는 소리 그만하고 박자나 타
연구도 하나도 안하면서 말만 많아
음악 찾아 듣는 나보고 뭐? 오타쿠라고?
그러는 그런 애들 덕보고 먹고살고있는 너는 뭐냐고
Illionaire Hi Lite VV:D Buckwilds & Do'main
아니었으면 저?잼도 못 여는 주제에
천하에 돼지가 어디 사람 밥상을 넘봐
니 잘난 왼손으로 직접 퍼먹어 사료나
그리고 언급할라면 대놓고 언급해 똑바로
"제이통이 나! 스윙스를 싫어한다"고
"이제 킹!스윙스!형 좀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또 롸이머형 핑계 대면서 이랬네 저랬네 그럴라고
넌 로엔이랑 계약한 라이머랑 계약한 JM 사장님
Upgrade는 어디로?? 클래스는 곤두박질
뭐만하면 라이머형 라이머형 핑계 핑계
언제 그렇게 이유가 많았냐 돼지 돼지 돼지
그렇게 이슈가 되고 싶었냐 카피캣 미
싸이코패스 미 관심에 미
적당히 해야지 자의식과잉 미
쿨한척 하지만 다 기믹. 사실은 정신병자 스윙스놈
쌈디랑 틀어졌다가 한 동안 연락 안하다가 뭐?
갑자기 사과하더니 다음날 저스트잼 나와달라고
무슨 맘인지 이해는 하지만 창피하지도 않냐고
난 너를 사랑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고
방송 좀 타니까 행사 좀 많이 들어오나봐요?
사람들이 알아봐주니까 즐거웠나봐요?
Mad.C J'Kyun 같은 들이랑 어울리는 꼴
그 우정 오래 가길 바래 무덤까지 갖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어
또 거기 붙어
짜고친 쇼미더머니 떨어진 자존심이나 주워
전설은 똥싸고있네 오늘부로 너는 나한테 좋았던 추억
Deepflow - Self Control
그렇게 홍대 다니더니 붓질없이 다들 화가 났어
이건 음악이야 니 말만하고 귀를 왜 막아놔
모두 똥줄이타네 마감하는 만화가
그 날라가는 Quality 니 펀치라인은 말라가
켄드릭라마가 선포한 전쟁
World Wide 쭉 뻗어가네 근데 왜 진짜 핵심은 몰라
실컷 거울앞에서 Poker Face 연습해놓고
홍대에서 마주칠때면 웃으며 악수
펀치라인킹의 한숨 하극상의 치욕
니가 했던 방식 애들이 다 보고 배웠지 뭐
역사는 흐르고 왕좌의 방명록을 지워
Reload 난 봤어 서로를 물어뜯는 지옥
침묵하던 교실이 지목한 엄석대
"저 새낀 개야" 너도 나도 일어섰네
저리치워 손 떼 멋없어 너네
이방원 과 이성계 마이클 과 돈 콜리오네
계속 계승된 피의 숙청은 말로가 뻔하지
희생양이 되줬다면 또 말로 갚아야지
황수관 MC들의 트윗 "질문답 하죠"
매일밤 피임되는 니 앨범은 질 문 밖 사정
난 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정신똑바로 차려 여긴 언더그라운드
우리가 사는 집 기둥을 세운 META
그 집을 먹여살린건 결국엔 ZICO 와 Jay Park
변색된 힙합 갈라진 녹색 피부색
달콤한 멜론을 따먹고 슬피우는 새
자본주의를 부추기는 랩들
힙합안에서 멸종중인 Rap Hook
난 10년간 지켜봤지 과거와 현재를
미래를 몰라도 중요한건 Deepflow 는 건재해
랩게임의 규칙은 전쟁이 아닌 경쟁
실력이 명제라면 그앞엔 태도가 전제해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Swings - 황정민 (King Swings Part 2)
ugly duck you ugly fuck 너는 멋있어?
나보고 돼지라고 놀려? 야, 거울 어딨어?
니가 좋아하는 쌈디, 몇주전에 봤지
너도 같이, 기억나니? and he said u look like me
꿀꿀꿀? 닥쳐 깩깩깩,
딴 애들은 노래에 respect 꽤 있던데
너 그 때 기억나 형이 정말로 힘들 때?
니가 자주 꿔준 돈에 난 진짜 힘 좀 냈어, but,
넌 3년 전 내 fan. 오늘부터 내 bitch
너 작아서 안 패, 근데 오른손도 꽤 thick
난 내 선배들관 달라, 안 하지 협박 따위
산오리 먹는데 필요한 건 그저 젓가락질
실명거론하라고? 내가 pussy 같니?
넌 그래서 디스한게 제이켠 ?씨가 다니?
힙합 손석희, 그리고 비비크림
바른 형 까면 자동 진급해서 비기지?
나만큼 찢어진 그 두 눈 사이에 난 각목 넣어
너 원하는 거물 깔게 힘주고 눈 똑바로 떠
첫번째, fuck 정기석, 정신병
걸린 개 유다 너는 그냥 거기 있어.
날 잘 못 쳐다보면 넌 포경처럼 팍 까여
센스가 쫓겨날 때 넌 다듀와 두 손 잡어
걔가 자고 있을 때, 내용 증명서를 보내
그래놓고 티비 나와서 착한척하며 쪼개
10억짜리 노예계약- 거부한 게 탓?
쌈디 놈아 제이통 뺏을 때 알아봤다
이 개 좃같은 말라깽이, 선주경 넌 몰랐지
내게 먼저 사과한 건 쌈디야 넌 속았지
?피랑 붙고난 후에 난 했지 interview
더 큰 놈 잡을건데 빌면 그냥 봐줄거라고
다음날? 누구한테 공손하게 전화 왔게?
근데 내가 젓잼 불렀다고 허세 부리며 말해?
에요 정기석, 너 자지 잡고 뜯을까
잘 빠는 선주경을 먹여 그게 니들 의리냐?
이 만한 오리 남자다운 척해
너가 날 깐건 이유가 하나야 난 적의 적의
적이야, 동맹 없어 믿는건 내 머리야
넌 믹스테잎이 한개. 근데 나보고 또 설레발?
넌 믹스테잎이 한개. 넌 믹스테잎이 한개.
내가 연구 안 한다고? 그럼 너는 뭐야 한게?
쌈디 장기 판 뒤 난 니 앞니, 팔, 귀, 바퀴 밥 짐
삽질 하기 않길 난 니 박피 하지 빨리 까지
내가 왜 페북에 글 써? 글 나 잘 쓰니까
슁스? 왜 귀척? 그래야 빈지노처럼 뜨니까
boogie on and on. 넌 죽어 두피 벗기면
믹싱만 구린 건 인정, but 난 날 수십번 찢어
king swings 난 좋아 근데 난 또 찢어 king swings
?클이 말해 너는 약자 건들이는 빙신
난 딱지 위에 나는 딱지 위에 나는 딱지
계속 뜯어내고 닦지 내 딱질 니 혀에 박지
그걸 억지로 삼키게 하고 소화해서 똥 싸지?
그럼 그릇에 그걸 담으면 그걸 먹는건 쌈디
you little fuckin maggot. 나를 이기려면 magic,
또 김구라, 진중권, 또 사유리의 말빨에 최신
전자사전이 니 머리 안에 있어야만 하지
이런 개 돼지야 우리는 형제 임마
쌈디, 프라이머리와 같이 가봐라 gay bar
아직 안 끝났어 상자 잡고 버텨 hang on
난 그 상자 벗기지? 걔는 울껄 .
내가 빅딜 깔 때 제일 숨어서 예민했던 fucking
Biaaaatch. no way. biaaaaaatch okay
넌 아메바 fuckin 럴커의 제일 큰 노예 걸레
내가 왜 ?피 깠는지 이제는 이해 안가
?피형 술 사주세요, 이 보다 낫다
선주경, 내 말 좀 들어 니 어깨에 양팔 올려
나도 널 사랑해, 근데 넌 체급부터 올려
라이머 형 라이머 형, 전 못 차려요 정신
애들 말이 맞아 난 그냥 태생부터
나가라면 나갈게요 비꼬는 건 절대 아님
근데 고소 당하면 누가 내 빚을 감당하지
제이통 정훈아, 난 니가 하라는 거 난 했다
내가 망하면 넌 니 회사에 나를 받아내라
남자답게. fuck all you fuckin haters
u can suck my dick, 부랄, 또 fuckin airrrr
yeezeees 난 여전히 건재한 킹 believe me
정치판서 밀려도 랩하면 돼, fuck TV
Get the fuck on my level hop off my fuckin dick
I leave a whack ass rapper more pale than a russian chick
Whats up with this,
i aint duckin shit this wasnt a fuckin diss i aint a rope but bitches trip
and now i snuff em with
some bars in a foreign langauage not hopin they vanish
but weep in anguish cuz their anus hurt
imma famous jerk i ll take ur shirt
and ur ride and ur work never mind i settle for her for better or worse
God made and sent me here
although i would love to get these rappers' fuckin bentleys smeared
i let the jealousy diffuse watch it run down the drain
I know i am confused alcohol meltin my brains
the kid is wayne the asain version and suprisingly taller
they say i won Ironicly without a fucking single dollar
I dont even make sense boy
Just lettin the mind wander
Trynna figure out what it was that i was onto
oh now i understand. Im cookin an ugly duck.
If Any other animal come u kno i Fuck em up
This ur boy swings spittin across the Globe.
If u think a bird fuck me stop thinkin just let it go
참 눈물겹습니다
일단 두 눈 똑바로 뜨고 다시 말해
이깟거로 쫄거였다면 애당초 시작도 안해
날 쌈디 사냥개정도로 취급하지마 이건 나의 게임
스스로 링 위에 올라 난 누구보다 담대해
그래 너만큼 동생 챙기는 형 어디에도 없지
난 저번주까지도 즐겨 들었어 500마디
분명 부정 할 수 없어 니 영향력
하지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 너 변한거
너 그랬지 너 신인땐 안 이랬다고
그래 너 그때는 안 이랬다고
난 이미 많은걸 깨달았기에 이젠 스스로해
형들 수발들던 시절은 다 지났어 예전에
너네들 하나하나 싹 다 틀어졌던거
어렸던 나한테는 엄청 컸던 충격
계속 그렇게 더 헐 뜯어보지 그래
Buckwilds&Do'main
우린 머릿 수는 많지만 유치하게 안 그래
fake ass motherfuckr 앞에선 또 친한척
뒤에선 뒷담까고 그러는거 나 다 봤어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지
나 니들 밑에서 배운거라곤 뒷담까는거 말곤 없지
니들끼리도 나와서 먼지나게 싸워봐
찔리는 들 한 둘 아니지 나와봐
난 control하려 한적 없어 내 목적은 reset
난 진심으로 싫었어 니들이 둘러대는 핑계
그래서 다 어디로 갔냐 혼란속에 형제들
내게는 한 때 자랑스러웠던 쫌생이들
지금 필요한건 Upgrade이 아닌 Format
다 필요없어 난 Buckwilds&Do'main
일레븐(i11evn) - Contro11
v1)
Kendrick raised the bar. and everybody know it
swings 투척 떡밥. 모두가 덥썩 물지
이건 힙합의 축제. 남들 즐기게 둔 채로
내 본능 억누른다면 그건 정말로 유죄,
그래서 참가해야겠어 for the festival
참가자는 소수, 영어로는 decimal
제대로 벌려보자 what the fuck is competition.
한국힙합 역사상 젤 재밌는 판이 앞에있어
근데 why should i flee, 왜 강건너 불구경 해,
난 역사 속에 끼고 싶어 주먹 불끈쥐었네
fuck dat twitter chit chatting 그리고 못본척하기 대체,
왜 몸사립니까 감기 몸살이신가?
솔직히 까고 말할게 밥이니까
이런 판에 껴들었다 실력 들통나기 십상
swings 에게 감사해 누가 디스하든 말든
you and kendrick set fire in my heart like big sean was supposed to.
pussies get a 고추. 너흰 없어 랩 욕구
단지 떠보기 위한 수작 부리러 랩을 택했을 뿐.
의아하지 대부분. 의심하지 내 급을
넌 날 몰랐지만 알아 내가 과소평가 됐음을.
now this da real rap shit. 계산되지 않은것.
no target no 눈치. 이건 내가 사는 법
난 억눌려본적 없이. 나 하고 싶은 대로
그리고 결과에 상관없이 꼴리는대로 뱉죠.
한국 힙합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
해본적 단 한번도 없어 근데 이젠 달라
스윙스 versus buckwilds 내겐 다 동료 같아
그들이 뭐라 생각하건 내게서 리스펙을 받아
cuz they raisin up the level and i'm on dat elevator.
힙합은 뜨거워졌고 i'm here to celebrate her.
하나씩 처리해야지 take one 이 말한 문젠.
나 역시 자유롭진 않아 아닌척은 못해.
말로만 show and prove 전부 방관하는 놈들
다 똑바로 보고 배워 랩으로 방화하는 법을
이건 단순한 game이 아냐 역사의 한 페이지
말 그대로 real motherfuckin' history in the making
E-sens 끼고 판이 커지니 끼지 말라고?
니가 그러니까 밥이지 묻자 emcee맞냐고.
자극적인 Diss 없음 안돼 한국힙합.
순수히 목소리 새기고 싶은 놈은 나뿐인가.
어떻게든 기회로 떠보려는 motherfuckers
너흰 다 기횔 놓치고있어 눈치만 보며.
i told you kendrick raised the bars
난 그걸 잡어 미친처럼 턱걸이해 수준 올려보려.
넌 힘 안들이는척. 속으론 열광하지
언행일친 둘째고 심행일치도 엇박타지
motherfucker kill yourself already.
다 핑계일뿐. 마음가짐부터 다시해 you just ain't ready
지백(Jebag) 'Lose Control'
걍 입 다물고 이 경사스런 잔치판에 팔짱끼고 구경만하기엔 내 피가 끓어
켄드릭이 바다 건너로 부쳐준 힙합 이 반도에 랩 좀 한다는 애들이 갚지 할부로
스윙스 테이크원 딥플로우 이센스 그 곡들은 내겐 한편의 포르노 릴렉스가 안돼
당신들이 날 컨트롤했어 발기돼 근데 피가 몰린 곳은 자지보다 위에
가슴이고 진정못하는 혓바닥 losecontrol let's talk about 거 bang
다 쏴버리고 이 game의 판을 뒤집어 빼는거 하나없이 다 까발리고 몇명 목줄을 매
그 대상은 아웃사이더 대장놀이 오타쿠 늘 자비로운척 하며 뒤론 니가 잃어버릴게
뭔지 계산하고 밑에 말들을 움직여 그래 말빨이 좀 돼니까 사길쳐?
몰랐지 그땐 사무실 월세를 내는게 매니저형 집 보증금이 내 투자금인게
몇천이라던 투자금이 단 오백이었던게 당연한줄 알았던 그 '형제'란 핑계
돈이 없으니까 홍보 수단으론 아이디어뿐이래서 짜본 기획서는 한번보고 말이 없어
우리가 왜 다 해야돼? 빌빌대며 알바뛸때 넌 휴가나와서 자랑해 듀퐁 라이터
이 이거 딱 보니 노이즈 마케킹? 기회다 싶으니 널 까면 주목 받겠지?
그래 맞어 널 이용해서 내 실력 증명시키는거야 넌 그저 소재거리 자 열좀 받겠지?
우린 음악으로 말해야 ?단 니말 그래서 이왕 판 깔린거 터뜨리는거니까
트위터로 또 말고 할말이 있다면 가사나 써 너도 그리고 그건 좀 하지마
솔직히 난 힙합에 어떤 사명감 따위 없어 그저 팬이고 랩쟁이로 드럼 위로 라임 때리고
재미보는 놈 팝이나 힙합이나 내 랩은 major 반박은 안봐도 video 못해 cause 이미 니 favorite
누구 말이 옳은가는 당사자들이 만나서 할 애기 비트위에서 진실은 hiding
팬들이 듣는건 엠씨의 사정이 아닌 랩이야 호소하지말고 증명해 각자의 rhyming
가사)
How can I say this
Fuck it this is greatest
All of fake mc niggas, they just faded
No entertaining
우리 가면을 모두 떼이니 얼마나 보기좋아 I can fuck all you rap babies
랩게임의 규칙과 질서를 만든대 전부 지가 룰이래
fuck it, This game is royal rumble
who's winner?
Yes I talk about big men
뭉치고 붙고 찢어지고 웃기고들 있네
니넨 못되 더 ? 존 시나 기껏 hbk도
안되는 랩들 돌려막기해도
밑장빼고 패를재서 안되면 배를 째도
you can't be a hero fuckers
니네 다 같아서
So I be the undertaker, yeah I'm fucking taker
난 3년째 놀지만 이곡 하나로 너넬 제껴
니네 모두가 싼 똥은 좋은 양분이되
이젠 진짜와 가짜 제대로 양분이되
한국힙합의 bar를 올려? 고있네
욕심에 눈먼 들만 불타고있네
서로 찌르고 따고 까고 일러버린 비밀들
우린 모두 그런 숙명인가? 동족상잔의 비극
어차피 우리의 위치는 여전히 낮고 하찮지
이 모든것은 항상 뒤로 수근대는 담합과 뒷담으로 하는 정치들
또 걔넬 지원하는 엔터테인 장사치들
걔네가 꽂은 빨대 걔네가 만든 테두리
우리의 피를 빨때 걔네는 성을 세우지
한국힙합 노예들끼리의 대물림
정신차려라 motherfuckers 난 되묻지
엠씨의 최고의 무기는 무엇인가
비수같은 단어들은 무얼향해 갈것인가
Your true enemy 눈앞의 형제 말고
엔터테인 tv쇼 아이돌뮤직 fuck'em all
electro shit fuck it 발라드랩 fuck it
널 화장시켜 광대로 만드는 거 fuck it
Be a man be a rapper, yes you can fuck'em all brothers
This is the rap game control
못된형이 맘떠난 동생한테 해주는 마지막 홍보
간만에 좀 커지겠지 매일 풀려있던
니 동공 팻힐리급은 되니깐 받아줄께 난 알도
재 털어라 어제 흘린 술 뭍은 티좀 빨고
하루의 반을 잘때 아낌없이 재능을 줬네 넌 열심히 하는 랩퍼애들한테 대마초를 줬네
맨정신으로 만든 랩 반응봐 "이 약빨았네"
네이버 검색 고개숙인 니 사진봐 "약빨았네"
똥싸놓도 회사한테 치워보라는 식
참아준 형 배신하고 카톡으로 등돌리는 식
한곡 부르고 목쉬어서 항상 빡쳐있는 입
너의 냉소와 염세때문에 지쳐있는 내주변인들의 기분
때문에 한다고 임마 우리땜빵으로 번돈이 나보다 많아 임마
고상한 너에게 볼펜살께 지렁이는 잘되야 미꾸라지 아님 뱀
랩대물이랑 만든 열번째 대박앨범 BAAAM
뱅뱅 종울렸어 땡땡 안해도 되는 경기지만 간다
이 지저분한 엔터테인 선풍기랩 회전모드에 바람세기는 허풍
휩쓸리는건 너같이 환자들뿐
암적인 존재 니 존재자체가 독
아마 십년후에도 프라이머리의 독이 니 대표곡
아니면 "아개코 디스한애" "지무덤파고 몸뚱이 묻은 치명적인 실수한애"
"별일없어 은퇴한애"
출두전 질질짤때 해줬던 freehug
널존중한 기억은 지웠어 법이 개입하기전
용감함과 멍청함 이제 구분해라 돈만큼 말좀 아껴 할줄하는게 투정뿐인 무뇌야
병사대 병사 웃기지마라 i am the king 집에서 그냥 족뺑이 까라
니가 멀해 놈팽이 니가 멀해 창없는 옥살이 하게 될거야
내가 널 벌해
i am not a business man 내일난 앉아 비지니스 클래스
난꽤 바쁜 사람 go fuck yourself 버릇처럼 넌 말했지 개코형이 내 롤모델
지금이순간부터 다시 난 너의 롤모델
hiphop
넌 절대로 날 가두지 못해. 너넨 다 사기꾼.
니가 빡치기 전까지 내가 봤던 건 가식뿐.
이제 니 본심이 나왔네.
약쟁이 맥여줬더니 욕을 해. 감히 여기 왕한테?
진작 하지 그랬어 그런 말.
잃을 것 없는 니 놈 거둬줄테니 회사 말 좀만
들어달라고 하지 왜. 미꾸라지 아님 뱀?
어째 끝까지 대인배 흉내야 니네
못된 형이 해줬던 마지막 홍보.
뭐 받을 거 다 받고 쫓겨나더니 지 욕보이는
멍청한 놈 만드네. 니 속 훤히 다 보여
내 똥 냄새는 어떻게 참았어 개코면서.
까놓자. 기자가 대신 해도 됐을
니 rhyme 에 대답을 모두가 원해 이게 메인 이벤트.
나 됐을 때. 내가 그랬지. 기필코
내가 몇배로 갚아주겠다고. 떼 쓴 적 없었네.
2년 뒤,내게 내민 노예계약서.
진짜 손해가 얼마냐 물었더니 그거 알고
싶음 회사한테 소송을 걸라고? 2억 주고
조용히 나가면 8억을 까주겠다고?
웃기는 소리말어. 구라친 거 알아냈지.
날 바보 취급하며 맘 써주듯 얘기했지.
난 분명히 말했어. 절대로 책임회피
하지 않는다고. 이 얘기에 어디가 배신?
fuck you go the hell. 거긴 휴식마저
벌벌벌 너희 덜 떨어진 매니져 방송 못하겠단
말 피디한테 하기 무서워서
내 아버지 제사를 주말로 바꿔보자 물었어.
fuck you go the hell. 너네는 그런 인간.
다 알아놓고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미안."
는 소리 마. 썩어빠진 가식의 껍데기.
그게 아니면 누나 치마폭 두려운 겁쟁이.
내가 아는 한, 왕은 그딴 행동하지 않아.
그런 건 예전 싸우스 ? 속에 나오는 사담
후세인 처럼 비열한 이들이 일으키는 사악한 어둠의 길.
말해봐. 누가 비열한지.
yeah 넌 역시 뿌리끝까지 아메바 컬쳐.
부끄러움 안다면 롤모델 얘기는 집어쳐.
10년 후에도 내 대표곡은 독? 그래서 뭐?
니가 뭘 해줬어? 나 괴롭혀준 거?
그걸로 번 돈도 니네가 먹고 버렸잖아.
땜빵하는 동안 내가 번게 너희 보다 많아?
그래서 그 짓거리 내가 좋아한 것 같냐
내가 어떤 맘인지 누구보다 잘알잖아.
그 짓하고 3억 벌고 이제 10억을 빚져.
니네 엄마 니네 누나 버는 돈 다 뺏기면서
살기 싫으면 닥치고 말 들으라던 니 년.
내 가족 입에 또 담으면 그 땐 진짜 뒤져.
한방엔 안되도
10년 음악하게 해주겠단 멋진 태도.
언행일치 안되는 둘.
문화를 위한다 말하지만 싹 다 양아치들뿐.
10억은 너와 니 친구가 좋아하는 숫자.
음악가 돈 몰래먹은 그 매니저, 니 누나
그리고 그 밑에 똘마니. 나 친한 친구들.
나보고 철없다 하기전에 살펴 너희 뒷구멍.
그래놓고 염세와 환자, 투정.
그 딴 단어 나열하며 내 정체성을 규정?
니 여우눈깔 동공. 탁해졌어. 인정해.
넌 래퍼 아니라 지저분한 엔터테인먼트 대표해.
용기낸 사람이 누군지
숨어있으며 치사한 짓 했던게 누군지.
내 은퇴. 걱정마 열정은 불 같으니까.
내가 여기서 거짓말 한 거 있으면 말해봐.
verse1)
회사는 잠깐 뒤로 빠져있어 내 말이
계약 위반이라도, 난 새로운 룰을 만들 자격있지.
개같이 굴러왔으니. major, 지난 5년간의 생존.
누군가에겐 독이 됐고, 내겐 무기가 됐지. 맹독.
그래 착한 척 해왔던 레이블? 다듀 음악 답게.
이제야 이빨을 드러내니 좀 힙합 같애.
센스는 자길 욕하고 때려주길 바랬지. 딱 그거.
무관심, 방관이 만든 분노가 판도를 바꾸고
있어. 구경난 개들은 내가 그 여우래, 잠시만?
센스가 애매하게 날 깔리 없잖아? 방심하지마
이센스 vs 아메바컬쳐, 이센스 vs 다듀
나 역시 문제가 많았지만, 그들의 맞지 않는 사주.
이 둘 싸움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입장
언제나 한쪽을 꽉 쥐었던 건 내 동생의 손목.
진짜. 이기심은 싸움꾼. 그 싸움은 답이 없는 다음뿐.
들리지 않는 고함뿐인 자리 끝엔 속 상하는 과음뿐.
이유없는 다툼에도 내 잘못은 분명 있지. 인정.
방패없는 투쟁에서 나만 언제나 이긴 척.
난 별 수 없었어. 그냥 벌 수 밖에.
쓰다가 지친 verse의 컨버스 밖에서도 혼자 외롭게 설 수 밖에.
시스템안에 부적응을 지금 탓하는 건 웃기지.
센스 없이도 센스 있게 적응했던 나를 숨기지.
사람들은 말해 난 피해자들의 피해자가 됐지
내가 피해왔기 때문에 생긴 피해가 또 기회가 됐지
난 살아갈 이유가 될게. 죽고 싶을 때 신을 찾듯이.
난 비지니스를 믿지 않아 비지니스가 날 믿게 만들지.
verse2)
솔직히 지금 이 피똥 튀기는 싸움에
난 피를 볼건데, 넌 똥만 싸질러놨네.
넌 '진실'을 말할 자격 없지. 예전에 한번 피봤잖아
내 이름을 팔고 나서야. 넌 1등을 찍지. 이 놈아.
그게 나의 마지막 mercy. 쇼미더머니 뻘짓.
brand new pussy. 계약서 앞에서 무릎 꿇었지.
돼지 여전히 불판 위에서 아직 덜 익었네
넌 raw한 것도, rare한 것도 아닌 그냥 웩.
내가 너한테 쫄았다면. 먼저 니 멱 땄겠지만
이상하게 필요악같은 라서 살려뒀지 난
니 젖보는 재미로 간다는 just jam
섭외 얘기는 어글리덕의 확대해석이 첫 번째.
내가 나이 서른 쳐먹고 쿡 찔러줬겠니? 도.
그 부분 얘기할 때 숨 넘어가대. 걍 쳐죽지. 졸도로.
같이 술 한잔 하자고 했던 건 100프로 진심.
이젠 사과나 입에 쳐물고 있어. 세팍타크로 bitch.
니가 사랑하는 제이통. 내가 왜 뺏어
fuck JM 니가 제이통 구속했던 얘긴 왜 뺐어
같은 계약서 내밀기 전에 왜 매니져를 붙이려해
싸우스타운 이름까지 쉽게 훔치려했네
순수한 그 때 얼마나 맘고생했는지 몰라
니가 사장이었던 과거를 게 후회하는 걸봐
잘하는 들 다 이젠 알아서 내 쪽으로 붙지.
먼저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데이 문지후이.
센스랑 베프라면서. 속사정은 도 몰라.
하나하나 다 얘기해줘야돼? 니 귀를 조물락.
내 팬들 실망했겠다. 이 씹새꺄.
나도 팬들한테 실망 좀 했지 날 못 믿어서 밤을 지샜다고?
무섭게 생긴 사람보면 피해라했지 엄마 아빠가.
이 인생 그만 쳐다봐줘 혹시나 너네 엇나갈까봐.
센스 생각하면서 꿈을 그리는 니 팬픽
그래 전설이 되겠지. the best of gay shit
니 상상임신으로 센스가 회사를 나왔네.
여전히 입덧은 계속돼. 제이통 하나 남았네.
내가 티비에 나와서 착한 척 쪼갤 때
뒤에서 나쁜 짓 하고 있었던 건 대체 누군데.
니 친구한테 물어봐. 내가 뒷통수 칠 놈인지
확실한 건 진실은 니 옆에 없지. 알겠나 새꺄
지금 한국힙합은 핫이슈 또는 난리굿
이곳은 hiphop hollywood
모두 다 입을 모아 만드는 게임 당장 hurry up!
나도 내 얘기를 통해 이제 이 게임에 동참해
뭐 이미 마음은 예전부터였지만 어찌됐든간에
요즘 한국 힙합씬 재미가 하나도 없었지
재미났던게 언제였지 아마? 오래전 일
믹스테입은 비슷해 모두 어리숙하고 미숙해
금새 부서져버릴 비스켓 새걸 들어도 익숙해
no~ F**k dat! 그런건 이제 치워둬
니 친구한테나 들려주도록 발표와 기사는 미뤄둬
나? 쇼미더머니 탈락 뭐 없는 맞아
그래도 이 씬이 탄생되기부터 지긋이 오롯이 지켜본 이
같은 freestyle 그거 하나로 쪽박찰꺼였더라면
이딴데 관심도 두지않어
아무리 해봐도 안되면 씻어야지 나도
십년이 지나도 비젼이 없다면
그래서 다시쓰는 각오 (Strike up!)
내가 태어난 곳 이 바닥 홍대 ground
서대문구 연희동 그곳이 바로 내 고향
근데 왜 망쳐놔 이 빌어먹을 들
코묻은 돈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것들 다
f**k out bitches! 몇년전 내게
전화해서 건내던 얘기들을 난 똑똑히 기억해
자기네 공연에 피해가 올까봐 내게서 글을 좀 내려달래
난 별로 싸움을 싫어해 그래서 원하는 그대로 행해줬네
근데 뭐야 지금 그 다음 시작한 이들
모두 보고 따라배웠니? 정신 좀 차려 다들
공연이 항상 그 나물에 그 밥, 그 나물에 그 밥
그리고 그 나물에 그 밥 이름만 다르고 다 똑같아
문화의 다양성? 북한으로 떨어진 개성
나 옆으로 돌아서있지만 등돌리진 않아 이 바닥
도와준다며 뮤비를 찍어준 돼지는 2년 뒤
돈을 요구하고 힘들다고는 놀러간 일본
어떤 새낀지 궁금하면 찾아봐
(The name is 'BLUECHAN')
그 당시 꽤나 힘들었던 내 시작
그때 도와줬던 사람들에겐 항상 감사해
근데 기다렸다가 찔려대는건 아니잖아
세상이 모순덩어리라도 난 몹쓸머저리
되지않겠다고 가슴에 깊게 새겼던 다짐
쇼미더머니란 이름표가 크게 박힌 나
굳이 떼려곤 안해 그것마저도 나니깐
별로 놀랍지도 않은 그저 오합지졸
아주 너무나도 치졸한 그게 네 오답지도
촉촉한 감촉이 전해질듯 하지 만족과
근데 거품이 될뿐야 다시 말해줄까
힙합씬의 스타 랩스타 간절히 꿈꾸는 밤
하지만 잠이 두배인 넌 언제나 잠잠한 날
계속돼 점점 더 암흑이 돼 해볼수 없지
인맥따위 부둥켜잡고 계속 해보는 억지
잘해내면 상표가 붙겠지 거꾸로 된 품명
그때는 모두 알수있겠지 분명
이것이 내 운명 그리고 넌 그 순간에 운명
(rest in peace)
니가 두다릴 뻗고서 잠을 자는 동안
나는 두다릴 접고서 계속 앉아있는 의자
스마트 폰을 잡고있는 너보다 스마트한건 폰
S라인 따위 찾아볼수없이 게으른 놈
Mart에 가면 항상 세일 중 흔하게 넘쳐나잖아
잠속에서 떠나질 않으니 말만하면 단내가 나
그 사이 난 커피와 담배를 일삼아
하지만 단, 내가 나아
그래 나도 랩퍼, 이런 말장난도 즐겨
하지만 난 이것들과는 조금은 다른 성격
안하는것과 못하는것은 확실한 차이가 있으니까
잘 두고서 판단해 리허설도 못하는 랩퍼들과
run or cut, keep or skip
이런 선택들이 필요해 이곳엔 확실히
불가능이란 위로 다같이 물을 쏟아부어
화창한 날씨도 계속되면 나무는 말라죽어
해가 가리고 어두운 빗속을 지나야
비로소 무지개가 떠 we gonna rise up!
나누기에서 안좋은 점을 빼 한 줄을 그으면 더할 수 있지
조금만 힘을 내 굴리면 곱할 수도 있으니
이건 Kendrick이 불러낸 랩게임이야 전부 전해
그동안에 날 부정했던 사람들에게 전하는 고백
show me the money? nah~ i'll show u all ma thang
내 길을 걸어갈테니 이름은 기억해
사람들에 외면과 소외 다 받는 힙합 씬안에서
sense 한마디로 불구경 불씨가됐어
맛있는 반찬거리 밥상 앞에 숟가락 얹어 보겠다고 발악 하는거 아니야 under
ground 축에도 못끼는 14년차 2세대 숨고 지켜 보기만 하면 넌 그냥 기지배래
난 겁도 없이 껴들었어 택시 driver *같이 초대받지 않은 파티 아 쪼금 빡침
니들 앨범 내면 들어줄사람 있지 fan 들 성공과의 스캔들 난 거리가 멀어 핸들
고장난 8톤 트럭처럼 달리고 싶었지만 너네 같은 돌뿌리들 때문에 땅을 짚었지 난
simon d, 산이, 콰이엇 , zino, dok2 ,문스윙스, 태운이동생 zico
나오는 title 곡마다 난 다 외워 버렸어 이유는 레슨생들에겐 나 높은 내 인지도
그래 맞어 너넨 hot 해 교본이 됐지 매일 내 밥벌이 할때
앨범 발매 난 독거 중인 할매 영감이 없는 중고 신인 랩퍼 타래
니네 신나게 무대 뛰어놀때 난 그걸 굶었어 다시 시작 하려니까 이제 늙었어
그래서 나가봤지 쇼미더 머니2 인창 ?씨 켠 지조 스윙스 빼고 겉절이들
근데 뭐야 king kong 붐바스틱 레게 흉내내는 amature 인가보지 역시나 실력은
금방 뽀록 났어 근데 그밥 땜에 내 안구에는 가습기
실패란거 해봤어 그거 별로 안 달콤해 희미해지거든 가수가 된이유 like 포맨
망하고 또 망하는데 했던걸 왜 또해 일렉 트로닉 참패 이건 처음 하는 고백
respect respect respect 다 존경해 또 동경해 난 졸렬해서 졸려 내 랩 보면 애 들
골려대 ㅎㅎ 나오기만 하면 이슈 되는 니들 보면 꼭 필요한건 티슈
어차피 자기 밥그릇 챙길라고 뒷다마 까고 자기만 혼자 비행기타고
이기적인 선배들 판치고 지네만 진짜 힙합인게 아쉬워서그래 뭉치자고 난 게쉬타포 그건 아니고
king 이란 말 붙고 genius 붙고 no.1 수식어 난 뭐야 그냥 울보
최소한 나보다는 좋자나 형편 눈을 씻고 찾아도 없어 타래 형 편
잘나가서 좋겠다 배가 많이 불렀어 누가 알아보면 어떡하냐 스냅백 더 눌러써
그래 자랑은 아니지 나 이렇게 사는거 나같은 놈도 있으니까 참아 지금 하는거
기회다 싶어 녹음하고 올리는 피래미들 멈춰라 나부터 재들 이랑 친해지구
앞서 거론했던 84년생 랩퍼들 다음에 인사하면 받아줘 나 쌘척은
절대 안하니까
Tymee - Cont LOL (On 'Control' - Big Sean)
확실히 이 scene은 지금 쫌 많이 hot해
moon swings 덕분에 너도나도 다 fuck. hell.
황정민 잘들었는데 첫번째 곡은 글쎄
헐떡대는건 여전해 but 너의 시도는 respect
하고 싶은말 많은데
어떤들은 디스한걸로 고소해 fuck that
경찰에 꼰질러?
힙합이 언제부터
눈치보면서 싸움하는 이 싸움터
그래놓고 peace one love?
는 소리 뻔뻔해
몇몇애들은 지들이 더 신나 떠벌대
뭣모르는 들 다 먹어라 fuck ya
이건 그냥 game이고 축제라니까 덤벼
이자릴 빌어 사과랑 충고 하나만할게
난 이 씬을 떠났던 이단아
매니아들의 왕따
내게 죄가있다면 사람을 믿었던게 죄야
니들이 모르는 이 바닥 드럽단다
무엇보다 내 음악과 나의 fan들에게 미안해
난 지키지 못했지
이제서야 returnback
다 돌려놓을 테니까 모두 바짝 긴장해
지금부터가 진짜니까 나를 놓치면 안돼
back i'm back
내가 돌아온이상
이 scene에 사기치던 들은 모두다 비상
순수한 마음따윈 이용당하기 쉽상
음악과 열정들을 헐값에 파는 시장
제발 잘지켜 너의 손가락과 도장
니 인생이 걸린 계약서 만만히 보지마
그리고 아무도 믿지마
여긴 인간 쓰레기장
돈 되는 애들한테 잘해주는척
12년째 이 바닥 굴러먹다가 보니까
제일 많이 듣게 되는건 뒷담 그리고 거짓말
후배들아 선배들 믿지 마 훅 간다
나만 따르면 된다 카다가 다 후려 간다
너를 지키는건 너뿐이야 아무도 대신 못 한다
지금 필요한건 반란 몸 사리지 말고 나와
겁쟁이 년놈들 지금 다 나와
i'm not a king
but i'm a queen
yeah
또 다른 style 로 보여줄게
쫌 많은 목소릴 가지면 어때
이건 예상 못한 punch
새로운 목소릴 내는건 언제나 내가 첫번째
넌 내가 터놓은 길을 뒤따르는 애벌레
욕해도 되 입걸레
난 욕들으면 설레
이 존만한것들은 귀엽게 참 겁이 없네
my fucking haters 잘들어
니들이 까는거 간지러
니네 손가락 몇억개로도 절대로 내입 못막어
내 똘끼는 못말려
이상태로 달렸음
벌써 몇십마리 골로 보내고도 쫌 남았으
i'm a jungler queen like an evelyn
니가 찌끄린 똥 치우니 적 뒷통수를 치네
씬에 똥 좀 적당히 싸
냄새 나니까
너땜에 코를 쳐막은 사람 왜이렇게 많을까
힙합 안에서 게 정의로운척
문화를 생각하는 척 하면서 꿈을 훔쳐
사기친 년놈들 지금 다 나와
i'm not a king
but i'm a queen 다 fuck you bitch
여기 니 이름 없으니까 쫄지마 이 년아
찔리는 것들 알아서 잡고 반성해 년아
니 팬클럽에서 내 뒷담화 까지마 니미 년아
게임하다가 똥 싸지마 이 년들
내가 디스할때랑 갱갈때는 호응해 이년들아
힙합 더럽히지마 씨벌련들아
잘 모르면 기사 쓰지마 씨벌련들아
이건 게임이라니까
욕도 도 못하면서 디스하지마 이 년아
돈 띠어먹지마 이 개들아
사기치지마 이 씹들아
디스 재밌네
이 재밌는걸 왜 안해 ? 여자엠씨들 다 잠수타고 뭐해 자냐?
그리고 디스한들 나중에 서로 사과하고 악수하고
이딴거 하지마 이 ㅋㅋㅋ
진실따위 관심없어 우리 식구 까지마
이 존만한 같은 개 들아
데피닛(Deffinite) - Out Of Control
한반도의 랩 천재들이 전부 튀어나와. 나 역시도 이 전시에 가만 있을 수 없잖아?
준비가 ?으니 기회 다 물어. 같은건 다 겪어봤으니 나 역시 피가 끓어.
빨리 안 물어 이 이 나 못 기다리겠잖아. 나도 그리고 지백도 그리고 너도 그리워했잖아
남자답게 나와 고통 슬픔 절망 까지도 모두다 네게로 다 줄께. 회사 말아먹은 로 계산마.
동생들 보는데 대장 노릇 좀 하셔. 대장 좋아하잖어. 왜 이럴 때는 몸사려?
그 상처 아직 못 치료해 후달리노? 날 가만히 뒀다간 끊임없이 덧나 아직도 정신 못차리노?
VJ를 씹을 때부터. 딱 티가나, VJ 좋아해? 물을때부터. 악취가 나. 아웃사이더 당신과 나.
그땐 크루였어도 이건 아니잖아 대신 까랬지 VJ를 나보고.
넌 언더에도 가요판에도 어디에도 섞이지못해. 여기라도 껴. 왕따인 형 위해 판 벌려준 동생들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려와. 언제든
너도 알지 너와 우린 레벨이 완전히 다른걸, 켄드릭 라마 고마워 저 찐따랑 연을 끊어버릴
계기를 줘서. 사실 재미없어. 너랑 랩으로 붙는거. 나 취미없어 패는것
하지만 넌 같음이 차원이 달라. 개가 넌 인간관계 다 사업이잖아.
블록버스터 해체 통보전 사업자 미리 뺏더라. 그래놓고선 우리만 돈 밝히는 놈 만들더라?
너한테 돈 받은건 내 생일날 20만원이 전부지 예언된거야 쇼미더 격파왕도.
JYP, YG에 빗대며 회사 접을때. 이 찐따네? 생각했지 이번엔 접을땐. 걍 닥쳐.
다음날 바로 바꿔놓은 사무실 비번. 낌새 채고 빼놨지 녹음 기록. 넌 상의없이 문 닫았고.
대인배인척 응원한다 자꾸 문잘 보내쌌고. 그러면서 서운하다하면
군인이라 다 모르는 척 친형 핑계대며 입닫어. 놈. 적당히 했어야지. 진상도
너랑 나랑 몇년이야 솔직은 했어야지. 눈친 챘어야지 너 개새낀거 눈치 그때 다 깐거
정색하며 우리가 뭐 달라면 사장. 지가 뭐 가져갈땐 웃으면서 형이잖아.
더 난건 안녕하던 사이 싸인 하고 나니 "앞으론 90도로 인사해" 이게 내 인사다 Fuck u
손해 막심 하다던 돌연변이. 니 친구가 빼돌려준 정산서를 들췄더니. Fuck u, too
자꾸만 늘어나는 투자금. 살기위해 살아남기 위해 하게됐어 너 때문에 투잡을.
소릴 내고 싶지만 쓸말이 없겠지. 괜히 나댔다가 더 물어 뜯길걸 알겠지?
고민 투성일거야. 괜찮아 어차피 마지막은 다 무덤일거야. 다만 니가 우선일거야.
손해는 개뿔. 엠카나갈때 지 입던거 지백이 입혀놓고 유세는.
너 계약금 50씩 주고 생색 낼때. 돈 주자 마자 방송 의상 반씩 내자고 바로 줬던 돈을 뺏네.
50억 있다면 뭐 노을을 사? 똥을 싸 그게 굶고있는 나한테 할말이었냐 씹쌔야.
그걸 또 SNS에 적고 뿌듯하게 미소지었냐. 얼른사 그 노을 곧 지게 될 니 미래야.
사실만 늘어놔도 게 기네 내가봐도. 어떡하면 너처럼 살수있을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납득 안돼. 용서 안돼. 드디어 기회 왔네. Thank you for hiphop.
D-code, Break down. 기대주 데피닛 지백. 니랑 엮었다간 이 씬에선 싹 잊혀지네.
이젠 Factoryboi 너 따윈 낄수없는 일행. 아웃사이더 따윈 힙합 목록에서 찢네.
단순히 이슈 만들거면 대충 까고 말아. 구구절절히 말하는건 널 깊숙히 증오한단 말야. 아.
어딜봐 여기봐. 이 곡 쌩깔꺼면 다신 랩 하지마.
(사이먼 도미닉 디스곡)
신세계
나는 두렵지 않아 이건 그냥 기회지
계속 밟히고 뒤집힐 딱진가 내 인생이
성공의 예고 뒤에 실패 뒤 수 많은 실패 뒤
갑툭튀 한 기석양 덕에 없었던 미소가 씩
너는 나의 energy, 얼굴에 뽀뽀할까 봐
아냐 아냐 미스 정, 그 하이힐이나 살까
아니면 예쁜 귀걸이, 아니면 핑크 목돌이
밍크나 황정음 틴트 이건 이미 아냐 디스
난 여유 부리며 whistle하고 내 여자와 kisses.
내가 널 왜 디스해? 넌 내 사랑스러운 mistress
한국말로 해석해? 토나오지만 내연녀
난 널 거세했거든 불알 이리 내봐라 어서
이건 압수야, 아냐 그냥 니 입에다가 넣어
내가 잔인하다고? 난 이제야 노트를 폈어
원래 널 깔 생각 없었어 진짜로 전혀
근데 오리한테 헛소리하고 그래 어덕
거기다 twitter에 날 까며 얘넬 응원해?
이건 내 잘못이 아니야 너가 너를 묻었네
너가 나를 배신했을 때 내 친구나 가족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게 나를 바보
로 만들고 근데 이제는 내가 술래라고
모든건 돌고 도는거 인과응보 문제야 또
you see.. 난 충견이나 다름 없었어 man
너가 겁쟁이였어도 이해했지 처음엔
이제 facts 거론하자, 제이통 얘기부터
내가 운영하는 JM에 들어왔지? 눈떠
니가 얘기한 계약 얘기, 물론 사실이야
근데 둘이 만나 바로 풀었어 잡혔지 갈피가
그 이후가 문제, 왜냐면 너, 통, 또 나
는 같은 Crew였다는 것 이름 IK 였으나
넌 내게 불만 얘기한 적 한 번 없이 뒤에서
이미 잘 지내는 두 사람 관계를 씹 냈어
회사 한개 소개하더라, 그리고 한개
난 듣자마자 울면서 너에게 전화할 때
당황해하며 미안하다 한 마디 못하더라
그 뒤로 너랑 만나자고 두 번 맘을 전한
뒤, 넌 한 번은 바쁘다, 또 한 번은 아프다고
핑계대고 하이에나처럼 스케쥴 뒤에 숨었지
바로 IK 탈퇴하고 복수심에 굶었지
두더지. 인정하기 싫지만 멘탈 부서짐
fact 2, 며칠전 통 보고, 또 봤지 그저께
그 자리엔 센스도. 함께 우린 잔 부딪혔네
내가 회사 퇴출당할까봐 걱정하더라고
과건 잊고 자기 회사랑 다시 함께 하자고
진짜 운도 없다 man, 혼자 된 것 같지
그게 3년전 내 기분 이젠 새로운 아침
주요 point 다시 check: 통이 과걸 후회한다고?
그게 사실이면 넌 얠 까는거야 아 닥쳐
shut the fuck up. 우정 팔지마 형
넌 필요없는 사람 너무 쉽게 날리잖아
센스가 그랬지, 나한테 니 얘기 한 적 없어
센스 퇴출, 뒷통수 얘긴 통이 말해준 것
완전 틀어졌다고, 얘 말 믿을만하잖어
묻자 나 나간 IK 왜 센스도 나갔냐 형?
사건 터지자마자. 넌 가만 있잖아.
썰리니까 어제 센스한테 전화했나봐?
이건 아예 센스한테 들었지 직접
니가 낸 논문 헛점투성뿐.. 대충 D+
he said: 기석이형 난 이해해, 원래 기집애
난 화난것보다 서운한 맘, 내게 이랬네
한 마디로 너는 bitch, 근데 얘는 너를 감싸
이 정도 얘기했으니 난 채울게 탄창
쇼미더 머니 내가 나가서 한 뻘짓?
이 가사 보자마자 크게 웃으면서 멈칫
나 몇년전에 당구치다 티비를 봤지
핑크색 발레리나 복 입고 있던 건 쌈디
난 나가서 보여줬지, 순도 백퍼 힙합
모두 자신에게 물어봐 뭐가 뻘짓인가?
넌 매일 스키니 바질 침대 위서 쑤셔 넣지
낑낑대면서. 여전히 듣고 싶은 말은 형님?
니 꼬추 안 뜯어, 이미 가랭이 사이에
쪼이고 다니는데.. 너? Real MC? 아..예..
아 맞다 그거 있지? 너 팔아 네이버 1위
넌 블랙 스완 2가 나오면 조연 계약이지
계약 얘기 나왔으니 이제 슬슬 얘기하자
나 요즘 살만해, 너보다 행사 많아
어제 니 고향에서 랩했어 " FUCK 쌈디! "
하니까 다 박지성 골처럼 소리 질렀어. 봤지?
모두가 진짜를 알아봐, they recognize real
이제 내가 Big Mac, 넌 요염한 happy meal
너 랩 진짜 구려, 이건 세번째 fact
그리고 니 손가방에 있는게 팩트 네번째
날 살려줘서 고마워, 화해하고 안고 자자
담날 아침 일어나면 넌 눌려서 압사야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난 돼지 맞아
맨날 입버릇처럼 언더 힙합 깠었던 자가
젖 보러 왔다는 Just Jam 공연
너 방금 실수로 남자 젖 좋아하는거 가사에 넣었어
센스랑 잘 풀었음 해, 이건 오직 나대 너
가사 100번 찢고 겨우 냈지 너는 밤새서
난 벌써 세번째 diss track fuck fuckin respect
과장없이 말해 IK 사랑했지 dick head
이제 누가 남았냐, 잊지 마 너였어 leader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스를 잃었어
이제 누가 남았냐, 잊지 마 너였어 leader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스를 잃었어
황정민 선생님 전 존경해요 당신
정청이라는 character로 나는 단지
곡 안에서 스스로의 감독과 배우
역할 맡아 지은 '황.정.민'이라는 제목
기분 상하신 분들 오해는 하지 말길
난 천사는 아니지만, 절대 사탄도 아님
이어서 대중들에게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힙합에 관해서 얘기할게요 언제부터
이 문화가 오해 받기 시작했지 슬프지
피카손 멀쩡해도 그의 그림이 그렇듯이
나도 내 삐딱한 감성, 시각과, 감정,
분노와, 외로움, 편집없이 촬영
무섭고 더러워 보인다고? 그게 내 목적
이미 들었잖아 완전히 맛 가버린 목청
모든 영화에는 장르가,
내 음악엔 암흑과, 또 아예 반대의 괴리감을 느끼게 해줄 따듯함
이 동시에 존재해. 난 나를 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내 파도 속에선 순수한 아이들도 헤엄치지만
기후에 따라 누굴 익사 시킨다는 말야
모두가 주목하고 있어
아까 말했지만 난 이것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싶어
내가 여기서 실패를 하면 이 문화는 또
악순환을 돌거고 우린 거리 양아치로
전락하게 돼. 내 자존심이 그건 허락 못해
어떤 음악가든 나와 동의하면 전화 꼭해
나를 포함한 모둔 그저 도구일 뿐
다들 뭐라 하든 이제 난 그저 내 갈길을 쭉 갈게..
Re- Control
내가 이 판에 끼면 몇명의 팬들은 기대 하겠지/
누구 면상에다 뱉을지. 가래침/
내가 외칠건 이 바닥에 썩은 판도/
순수했던 이 전에 적은 Rhyme도. 허공에 날개짓/
그래서 바꿨어. 난 참전이 아닌 참여/
혹시나 기대 좀 했다면 넌 정신부터 차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팬들. 너 임마/
니 얘기야. 판단할거지? 한국 전체에 힙합/
2013 내가 볼땐 명반들이 쏟아져 나왔지/
그건 다 쌩까고 You can't control me만 또 담았지?/
난 리스펙해. 형들의 모습. MC로써 드높여/
힙합만의 멋을./
근데 여긴 콜로세움. Rhyme들은 투견/
이 모든걸 단순한 강 건너에 싸움구경/
이라 여기는 애들이 늘어갈수록 내 미간을 구겨/
온통 관심사가 누가 누가 먼저 무릎꿇어?/
내가 원하는건 전쟁이 아닌 경쟁/
그러면서 하는 내 옆에 라이벌에 대한 견제/
죽어야 끝나는 게임? 철학이라는 군대/
그 병사들이 피흘리는걸 보는게 넌 급해/
그 끝에 뭐가 있을까? 힙합음악에 대중화?/
이해 할 수 있겠어? 진짜 힙합으로 뱉은말?/
fuckin twitter fuckin facebook fuckin 기자 fuckin 평론가/
랩 하는 건 관심없고 사생활 폭로만/
재밌어보이지? 까마귀들이 모이지/
언제 시체가 나오나 기다려. 다 노리지/
난 묻힐게 뻔해. 누굴 씹어야 이뻐해/
진짜 의미는 저편에 이젠 뜰려면 diss부터 해/
잘도 배우겠다 어린 애들이/
19금문화 딱지 붙겠네 여긴 이렇게 됐어 미안 kendrick/
난 총대를 메. 다시금 돌리려 해/
잘못된 문화에 인식을 다시 고치려해/
누군간 말하겠지 니가 왜 그런 뻘짓을 해?/
당연한거지 난 래퍼 여긴 내 번지순데/
다른 래퍼들도 마찬가지 쫄지말고 뛰어들어/
진짜 축제는 지금부터니까. 너부터.
Zicontrol - ApheLiAZico-BBC 디스먼저 I respect you 아니 I did respect you
근데 너 이 비트 알지? Now I disrespect you
첨 너를 알게된건 Block B 의 Rapper
Another Idol 관심 별로 없었지
그러다가 하도 여기저기 난리나길래
들어봤어 용용죽겠지 그거말야
솔직히 괜찮더라고 멋있다고 생각했어
Idol from underground 나쁘진 않어
But 요즘 너 말여 You're doing something wrong
제발 하나만 딱 해 Idol or Hiphop
너 뜨면 공연장에 이들 대거 집합
솔직히 너도 알잖어 걔넨 관심없어 힙합
그냥 시끄럽더라고 비명소리
물론 부럽긴 했었지 너의 소녀팬들이
근데 What about other fans who would die for hiphop?
그들에 대한 Respect는 어디갔어 진짜?
기억나 All Force One? 5분 매진된거?
너 아냐 인터넷에 양도표 돈거?
Lineup에 박혀있는 니 이름 하나
티켓파워 쩔더라 그건 인정함 대박
역시 공연 당일날 9할은 여성 Listener
그중에 몇명이나 가졌을까 이 Scene에 대한 Respect?
걔네땜에 공연 못본 Listener 몇이나 될것같냐?
물론 너만 탓할 문제는 아니긴 하다만
So from now this goes to BBC bitches
이해는 돼 너네 오빠 요즘 티비 못나오니까
공연이라도 열심히 다녀야지 다 알아 너네맘
근데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아? 진짜
지코 보러 쫓아다니는거 뭐라고 하는거 아녀
이거 하나만 제발, 보여줘 some respect
나한텐 컬쳐쇼크 크러쉬 그레이 엘로 노래할때
너네 핸드폰에 뭐라고 했어? 기억은 해?
아 우리 지호오빠 언제 나오지?
지금 왠 듣보잡들만 계속 노래함 ㅠㅠ
지코 마지막 20분 나오던데 반응 제일 뜨겁긴 하더라
INNOVATOR(이노베이터) - TrueOrFalse
verse1 /
누군간 말할줄 알고
누군가는 끙끙 앓어
잘못된 컴피티션
이제는 언론으로 퍼져
열정이 끓어 랩을했단 랩퍼가 대다수
눈치안본다 말하며 우월한척하는 개 밥들
덩치들은 싸우기도전 이미 법원에 섰지
진실공방 정말 쪽팔리지 보고도 i cant believe it
mc들은 까여 트위터를 하면
mc들은까 트위터를하면
아주나게 빨어 랩으로 를 하면
전부 소신있는 발언 control ?위에다하면
와 게 쩔어 이분이 판도를 바꿨으
아이고 스윙스고마워 우린역사를 보고있어
그래 역사적이지 진실만 뱉는 놈들이
누군가에겐 no.1234 인놈들이
내가 그랬었다고? 내가 그랬었다고?
저 구라라고~ 난그런말 한적없다고~
dman i gotta make fun of it
가증스럽고 또 역겹지
문화의 운명을 양손에 힘잇게 꽉 거머쥔
놈들이 지금 하고잇는게 그더러운 정치짓
센스 문지훈이 정기석이 뱀뱀 doggy shit
재밌어 좀많이 웃겨서
힙합? 니네가 죽였어
y'all fucking murderers
aka true hustlers
죽은힙합 나란 fan의
respect과 함께 묻어줘
역시 선배들의 싸움은 개싸움이야
꼴사나워
아직 덜익은 mc 혹은 어린 랩퍼
이럴때일수록 신념을지켜 입에 지퍼를 채워
밥티내지말고 희망을 잠재워
그냥 꾸던꿈이나 꿔 일찍 깨려하지말고
계속 뱉어 미국 최신 flow (yo fuck that)
패션 까지 따라 했네 (yo fuck that)
get yo own style and
되거라 니인생의 스탈린
니들이 말하듯 음악은 음학이아니니
엇박 레이드백 shit
투포리듬 ?
이론으로 알고있던 힙합
심장으로 뱉을수없다면 너넨 될수없지 작가
내말이 틀리다싶음 손가락질하고
내말에 동의한다면 이제 상자안에서 나와
난 아무것도 조종할수없지 지금 이걸 듣는
개개인이 문화

인스티즈앱
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