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비주얼만으로 승부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뛰어난 미모와 몸매뿐만 아니라 뇌마저 섹시한 ‘뇌섹녀’들이 뜨고 있는 것.
‘뇌섹녀’란 ‘뇌가 섹시한 여자들’의 준말로, 영리한 여성을 뜻한다. 이들은 우월한 비주얼 소유자들의 홍수 속 색다른 반전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다른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뇌섹녀’ 열풍에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그 화두에 올랐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325/8/5/3/8538a2913f98f3f20fb97a11c5c577f9.jpg)
‘뇌섹녀’ 중에 상위 1% ‘뇌섹녀’를 자랑하는 신아영은 이화여자 외국어 고등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의 수재다. 뿐만 아니라 신아영은 ‘세계 5대 은행’으로 꼽히는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을 수료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 등 4개 국어 구사가 가능한 소위 ‘스펙 깡패’다.
특히 신아영이 상위 1% ‘뇌섹녀’인 이유는 그의 남다른 집안 내력 때문. 신아영의 아버지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출신,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 수료, 행정고시 수석 출신이며, 신아영의 어머니는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 출신으로, 전국 모의고사 1등까지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347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배우 고소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윤소희는 최근 ‘뇌섹녀’ 대열에 합류하며 ‘대세녀’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 그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스쿄-택시’ 등 연이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아영 못지않은 ‘뇌섹녀’임을 입증했다.
떠오르는 ‘뇌섹녀’ 윤소희는 열네 살의 어린 나이로 부산대 영재원에 들어갔으며, 그 전부터 영재원 소속이었다고. 현재 윤소희는 세종 과학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이후 ‘대한민국 상위 1% 천재들의 학교’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203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뇌섹녀’ 대열의 막내 남지현은 열 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 인생의 반 이상을 배우로 살면서도 연기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남지현은 중학교 전교 2등, 고등학교 전교 5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다.
‘뇌섹녀’ 열풍은 걸그룹 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EXID 멤버 하니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유창한 중국어·영어 회화 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아이큐 145의 수재로 토익 두 달 공부하고 900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329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또한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로 출전할 만큼 운동 신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각각 성균관대·연세대 출신의 화려한 집안임을 자랑했다.
이처럼 연예계 내에서는 현재 ‘뇌섹녀’들이 방송가를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이 사랑받는 이유는 연예인이 ‘공부와는 인연이 없을 것’이란 선입견을 철저하게 깼기 때문. 뇌마저 섹시한 이들은 앞으로도 ‘반전 매력’을 넘어 진정한 ‘섹시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뇌섹녀’란 ‘뇌가 섹시한 여자들’의 준말로, 영리한 여성을 뜻한다. 이들은 우월한 비주얼 소유자들의 홍수 속 색다른 반전 매력으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다른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뇌섹녀’ 열풍에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그 화두에 올랐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325/8/5/3/8538a2913f98f3f20fb97a11c5c577f9.jpg)
‘뇌섹녀’ 중에 상위 1% ‘뇌섹녀’를 자랑하는 신아영은 이화여자 외국어 고등학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의 수재다. 뿐만 아니라 신아영은 ‘세계 5대 은행’으로 꼽히는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을 수료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 등 4개 국어 구사가 가능한 소위 ‘스펙 깡패’다.
특히 신아영이 상위 1% ‘뇌섹녀’인 이유는 그의 남다른 집안 내력 때문. 신아영의 아버지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출신,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 수료, 행정고시 수석 출신이며, 신아영의 어머니는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 출신으로, 전국 모의고사 1등까지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347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배우 고소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윤소희는 최근 ‘뇌섹녀’ 대열에 합류하며 ‘대세녀’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 그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스쿄-택시’ 등 연이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아영 못지않은 ‘뇌섹녀’임을 입증했다.
떠오르는 ‘뇌섹녀’ 윤소희는 열네 살의 어린 나이로 부산대 영재원에 들어갔으며, 그 전부터 영재원 소속이었다고. 현재 윤소희는 세종 과학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이후 ‘대한민국 상위 1% 천재들의 학교’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203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뇌섹녀’ 대열의 막내 남지현은 열 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 인생의 반 이상을 배우로 살면서도 연기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남지현은 중학교 전교 2등, 고등학교 전교 5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다.
‘뇌섹녀’ 열풍은 걸그룹 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EXID 멤버 하니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유창한 중국어·영어 회화 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아이큐 145의 수재로 토익 두 달 공부하고 900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신아영·윤소희·남지현·하니, '뇌섹녀'들의 시대가 왔다 [POP기획] | 인스티즈](http://imgnews.naver.net/image/112/2015/03/25/201503251410174052045_20150325142329_01_99_20150325152410.jpg?type=w540)
또한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로 출전할 만큼 운동 신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각각 성균관대·연세대 출신의 화려한 집안임을 자랑했다.
이처럼 연예계 내에서는 현재 ‘뇌섹녀’들이 방송가를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이 사랑받는 이유는 연예인이 ‘공부와는 인연이 없을 것’이란 선입견을 철저하게 깼기 때문. 뇌마저 섹시한 이들은 앞으로도 ‘반전 매력’을 넘어 진정한 ‘섹시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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