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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7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4/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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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학이란 곳. (꿈이없어 방황하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인스티즈

예술대학이란 곳. (꿈이없어 방황하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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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학이란 곳. (꿈이없어 방황하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인스티즈

예술대학이란 곳. (꿈이없어 방황하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인스티즈

제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저는 외고를 나와 서울 K대를 다니다 자퇴했고...

올해 한예종 12학번으로 다니게 됩니다.

제가 예종에 도전하겠다는 직접적인 계기는 대학의 현실이 저의 기대와는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재수를 하면서까지 대학을 갔지만 전공은 흥미롭지 못했고

제게 주어진 것은 오직 취업이라는 또 다른 장벽이었습니다.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대학 생활의 시작이었지만 제게 주어진 현실은 저에게 너무나 가혹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저는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수업에도 잘 가지 않았고 잠만 자는 날이 계속해서 늘어나갔습니다.

그런 생활이 계속되자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했고 그때부터 저는 제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하면서 행복했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지?' 같은 생각이었지요.

그리고 그 고민의 끝엔 예술과 공연이라는 것이 존재했습니다.

 

고민이 끝나자 저는 주저없이 다시 입시에 뛰어들었습니다.

 

결국엔 한예종에 당당히 합격했고..

제가 하고싶은 공연 기획과 연출을 마음껏 배울 수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비록 남들보다 몇년 뒤쳐져 대학에 다시 가게되었지만

저는 오히려 새로운 시작에 너무나 감사하고 설렙니다.

대학생 여러분 그리고 고등학생, N수생 여러분.

정말 자신을 미친듯이 뒤흔들던 어떤 것이 없었나요? 단순히 대학이 아닌 '진짜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한번쯤은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 꿈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달려보시는건 어떨가요?

p.s 사진은 수만휘에 mcllm이라는 분의 글입니다.

      퍼가는게 안되서.. 캡쳐했으니 혹시 문제가 되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게시판 이용 전에 꼭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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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동아방송예술대학이 내 목표대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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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함빈
2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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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희
예비후배님!! 꼭올수있을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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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헐 재학중이신가요 부럽습니다.. 저 지금 수험생인데 기를 불어넣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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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희
졸업학년의 기가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꼭 붙을거에요!!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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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감사합니다ㅜㅜㅠㅜ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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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동이@  么么哒♥
3333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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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랑사귀는샤이니?
스크랩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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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백  ☆★콜미베이비★☆
예술분야가 꿈이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글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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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ZERO  블락비랑4년째행쇼♡
예체능하고있지만 이것또한내길인지확신이없고 돌아가기엔이미너무많이와버렸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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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선  롤러코스터
2222222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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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Breath  KAI
슼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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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on
서울예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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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양  BAP . IKON
예체능이란 꿈을 가지고.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오고 너무 많은 시간과 돈을 쏟아부어서 그냥 어깨만 무거워지고 죄책감만 더해짐.. 하고싶은건 순수미술인데 취업을 위해서 디자인공부 하고있지만. 언젠가는 나도 순수미술을 해보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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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양  BAP . IKON
틀에 박힌 입시체제는 내가 하고싶었던 미술이 아니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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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희열  매의눈
헐 저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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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  힐러
그냥... 잘모르겠음. 내가 정말 잘하는건지도 모르겠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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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
고등학교휴학은할만함. 나도비슷하게외고다니다가정신+체력적으로무너져서일년휴학했었는데 그동안쌓여있던피로와모든걸놓고재충전하고 다시복학하니까다들삶에지쳐있을때재밌게지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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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예체능인 춤 쪽으로 가고싶은데 우리집은 돈도 안된다며 애초부터 반대했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이 되었지만 나는 아직도 그 춤을 이루기 위해서 다 내려놓지 않고 끊임없이 아등바등하고있는데. 나도 언젠가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애초부터 공부쪽이 아니였는데. 내 최종목표는 가수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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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미술을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지만 실력이 없어서 집에서 지원을 해주지않음
지금은 진로를 정해야하는시기인데 정말 다안맞는듯..미술하고싶은데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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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엑소엘
미술하고싶어서 이길을 택하긴 했는데 입시미술을 하다보면 정말 정신병이 걸릴꺼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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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양  BAP . IKON
2222222222 이게 미술이 맞는건가 싶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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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더깅
ㅇㄱㄹㅇ 진짜로 힘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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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ZERO  블락비랑4년째행쇼♡
공감...내가뭐하는건지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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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은초딩때도간지폭풍  자라나는간지꿈나무
ㅇㅈ 진심 스트레스 쩔고 하기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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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옴그  Always.
딱 지금 제 상황이네요.. 멋있어요ㅠ 쉬운 결정이 아니란걸 알기에 더 멋지게 느껴지네요. 저는 아직 과감하게 결단내리진 못했지만 뮤지컬이라는 꿈에 다가가기 위해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언젠가는 저도 책임지고 과감히 도전할겁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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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보단 잘훼  인피니트방탄아이콘
서울예대...나도 목표하고있는데...무용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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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멋있다... 이게 진정한 고뇌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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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니
슼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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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의 사랑스러운 아내  겸 이수만 며느리
영화감독이 너무 되고싶어서 지금 이시간에도 덩아리 과제로 시나리오 쓰고있는데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막 실실 웃음이 나옴ㅎㅎㅎ 자기가 원하는거 할 수 있는거 정말 축복이에요. 3년 꼬박 열심히해서 서울예대가고싶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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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디센트보이  겨울을흉내내는나의봄
헐 고1이세요? 저돈데ㅠㅠ저는 영화감독은 아닌데 공연이나 영상기획하는 일 하고싶어하는 사람이고 서울예대생각하는데ㅠㅠㅠㅠㅠ 반가워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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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의 사랑스러운 아내  겸 이수만 며느리
와 진짜 반가워요ㅠㅠㅠㅠㅠ 우리 꼭 서울예대에서 만나요!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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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디센트보이  겨울을흉내내는나의봄
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꼭하고싶은데 제가 이런쪽에 끼가없어서...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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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10)
저도 고1 서울예대가 목표에요!! 저는 실용음악으로ㅎㅎㅎ우리꼭 만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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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연 석  유연석 본명
서울예술대학교가 내 목표 대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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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크툼
현실은 하고싶던 분야의 예술을 하게되어 예술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좌절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 친구들이 자신들의 예술을 자유롭게 펼치기에는 우리나라 예술교육현황이나 마켓이 따라주지 않거든요. 또 애초에 예술이란 것에 점수를 매기기가 참 어려운 일인데, 대학은 상대 또는 절대평가로 내 작품에 점수로 평가하기 때문에 회의감이 들거나 내가 하고 픈 일이 맞나 자꾸 돌아보게되기도 하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각종 환경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여러분들.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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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of SHINee
22222 예술에 답이 어디있나요..상대평가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ㅎㅅ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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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랑 결혼할 여자  나자신을아주적절히표현함
십대 평생을 춤하겠다고 살아왔는데 열아홉부터 현실과 꿈사이에서 고민하기도 바쁜순간 아버지의 단호함으로 전혀 다른 사회복지과에 왔지만 아직도 놓지 못하고있음...내 생각에 학교든뭐든 잃을것이없을때면 내가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미친듯이 달려갈텐데 주변에 놓여진 놓기힘든 현실이 짐이되어서 힘들게 돌고 도는중인거 같음...어쨌거나 나는 계속 꿈을 놓지못할거고 어떻게서든 다시 시작할거라는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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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랑 결혼할 여자  나자신을아주적절히표현함
고등학교때 진짜 화나는게 우리나라 입시 시스템상 내가 어떤걸하던 교과과목공부를 해야만 예대든 어디든 갈수있다는거였음ㅋㄱㅋㄱㅋㄱㄱㄱㄱㄱ아직도 시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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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흥  10
어렸을 때는 그냥 칭찬받는 게 좋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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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이 떴다 everybody squalay  ssongda&CL
이게 맞는건가 싶을땐 한번 미친듯이 해보세요 그럼 맞는지 아닌지 확실한 기준이 생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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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경수
고민이많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고 예대를 다니시는 분께 물어보고싶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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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26, 정택운)  나의 봄, 이재환. 생일축하해
아직 그렇게 많이 먹은 나이는 아니지만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나이인데 나는 작곡이 정말 좋은데, 음악이 너무 좋은데 집안 사정도 그렇고 부모님의 허락도 떨어지질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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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26, 정택운)  나의 봄, 이재환. 생일축하해
결론은 독학이라도 하던가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인맥 활용해서 열심히 배워서 백석예대 작곡과 입학할래요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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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야 언니한테 시집와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글을 쓰고 친구들 야자할 때 영화를 보고 오답노트 쓸 때 배우의 연기를 따라해보고 대학와서 그 일을 연장하고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할 따름입니다 ㅎㅎ 물론 과제가 심각하게 많지만 말이죠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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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승완  4에프엑스 레벨
공연기획연출 전공하는 학생인데요 다른 예술분야는 모르겠지만 이쪽은 일 할 사람이 부족해여..전공자들도 많이 없구...박봉에 일 힘들어서 부모님 반대는 심하셨지만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니까 진짜 사는게 다름..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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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승완  4에프엑스 레벨
아 그리고 교수님 말씀으론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졸업후에 몇년만 꾹 참고 버티면 그후론 대접이 달라진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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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게맞나
헐 제가 하고싶은 일 하고계시네요ㅠㅜㅡㅜ부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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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김종인  엑소 레드벨벳 워더
제가 하고 싶은 일...부럽습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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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경水  엑소!사랑하자위아원
부럽습니다 ㅠㅠ 중학교때부터 공연연출가가 꿈이였는데 지금은 전혀다른 전공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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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ㅇ..!!(철컹)  영창
이제서야 시작해서 다른사람들보단 조금 느릴지모르지만 천천히 제갈길 나아가서 성공할거예요ㅠㅠ 예대가고싶음 ㅠㅠ 꿈 이루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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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홍  엑소레벨에펙
영화과 다니고 이제 졸업하는 학년인데 정말 간절히 하고싶었던 일이라 이쪽 일 시작한거에 전혀 후회없음. 박봉에 미래가 안정적인 일은 아니지만 정말 행복함 졸작만들생각에 벌써 정신없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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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의 사랑스러운 아내  겸 이수만 며느리
와 진짜 멋지세요!! 영화과... 저의 꿈의 학과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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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홍  엑소레벨에펙
불타는열정을 가지고 죽어라하면 뭐든 할 수 있어요! 이 일을 선택했을때 굶어죽더라도 하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하세요! 입시요강도 잘 찾아보시구요! 저희 학교 이외에 다른학교들은 성적을 상당히 많이봐서 내신도 놓지마시구요! 상업영화 독립영화 가리지말고 클래식영화도 자주보시고 유명하다싶은 영화들은 보고 감상문같은걸 남겨보시는것도 좋아요 열심히 하면 다 이뤄집니다 화이팅하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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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쓰엑손디  EXO
그림그리는거 포토샵으로 뭘 만들어내는거 그런걸 좋아했고 좋아해서 꼭 디자이너가 되어야지 하고 시작한 미술인데 입시미술은 .. 우리학원은 그나마 나은편인데 다른곳보면 공장에서 기계찍어내듯이 하는걸 보면서 생각만 많아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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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쓰엑손디  EXO
저는 그래도 하고싶은일이니까..지금은 하고싶은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도 이렇게라도 해서 꼭 언젠간 원하던그림 그리겠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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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ZERO  블락비랑4년째행쇼♡
미술을하고있지만 하고싶은건음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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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짤이  여기무릎꿇은너에게내짤짤이를줘!
어렸을때부터 그냥 나는 미술로 가야겠다고 다른 분야 생각도 못해보고 그렇게 살다가 이제와서 입시미술이란 것에 뛰어들고보니까 제가 하고싶은게 정말 이게 맞는지 매번 회의감만 들고... 오늘도 시험공부하면서 여러번 느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대로 가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꾹참고 버텨서 시디과 붙는다해도 거기서 내가하고 싶은걸 할 수 있냐 그것도 보장못하겠고...돈만 잡아먹는 것 같고 게다가 내그림에 내가 자신감이 없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학때문에 포기할 수도 없음 진퇴양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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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하고싶은일 하는 사람들은 정말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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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흔  지나간 흔적
맞아요.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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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FㅇIㄴi  '-^*
젤슬픈건하고싶은거랑잘하는건다르다는거..?
모두꿈이루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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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티아라은정솔로데뷔
뭐든 하고싶다면 도전해보세요. 남들 다하는 어정쩡한 도전말고 '아 이길은 내길이 아니구나' 하고 돌아설 때 미련 없을만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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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왈스키  품행제로를들으십시오
처음 미술 놓던 날 엄청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도저도 아니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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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솜종대  워더!!!
입시기준에 나를 맞추려하지말고 나를 입시기준이되게 하는사람이 되길 다들 화이팅 재수하면서 많이 느끼네요 예술은 교수에게 잘보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내 감성을 보여줘야 하는 일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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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  정말?TS진심으로?
예술인 많다..... 저도 10대 거의 평생을 연기로 보내왔는데 확실히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진정 원하던 목표를 이루면 그만큼 더 행복한 건 없는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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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  정말?TS진심으로?
남이 만든 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려 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걸 해요. 안정된 직업을 얻으려 고생해서 돈을 취해도 그렇게 만족하진 못할 것 같아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걸로 몇십년을 지내려면 고통이겠죠. 돈은 좀 못벌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지내면 그만큼 행복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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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  워더시 퇴사
지금은 다른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취미로 남겨두지만 미련이 생기기는 해요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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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꽁  결혼할겁니다만
단순히 그림그리는게 좋았는데 집안 사정 생각해서 취미로만 두다가 늦게서야 만화 그릴거라고 맘 굳히고 1년동안 입시하고 대학 왔는데 어째 그림보다 레포트를 더 많이 쓰는 기분이지만 다른일이 아니라 내 전공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니까 나쁘지 않은것같음 과제 밀리면 야간작업 하고 피곤해도 막상 그림그릴땐 아무 생각 안들고 이 그림 어떻게 살릴지밖에 모르니까 그 순간 만큼은 힘든지도 모르겠고 확실히 고등학교때 억지로 풀기 싫은 미적분 하는것보단 내가 하고싶던 그림 그리는게 행복한듯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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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꽁  결혼할겁니다만
그리고 난 만화애니 전공하니까 과제가 캐릭터나 만화 구상쪽으로 나오는 편이라 그림 그리면서 덕질도 함 과제 모아다가 팬싸때 줘도 참 괜찮을텐데 하 세상에 덕질하면서 전공 공부하는 과가 어딨어 난 내 전공이 좋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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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대학은 포기하고 춤이 정말로 좋아서 서울올라와서 자취중인데 정말 부모님이 밀어주시고 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솔직히.지금 돈에치여서 제가 왜 올라온지 까먹을때가 하루중 태반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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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집안사정이 안좋으니까 밀어달라 투정을 부릴수도없지만 노력한 만큼 돌아왔으면 좋겠다 진짜.월세며 생활비며 다 알바 열심히해서 할수있으니까 꼭 무대위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러면 내가 힘들었던 그 날들이 아름답게만 비춰질꺼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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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아 현타온다 긍정아 열심히 하자 진짜 자신만 믿고 열심히 하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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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다  누군가의워너비
저랑 비슷한 사정을 갖고계시네요ㅠㅠ 예고 간다는 생각으로 서울 올라와서 예고 다니고 있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는데 그냥 지금이 행복합니당 댓쓰니도 그럴거라 믿어요' 댄서로서 힘냅시다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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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그래도 예고 가셨네요~축하해요!전 대학도 포기해서 진짜..아흑..서로서로 열심히해요!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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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다  누군가의워너비
긍정에게
화이팅! :D
실례가 아니라면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용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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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비범하다에게
한국무용을 배우고싶었는데 그럴기회조차없어서 그냥 간단한 방송댄스쪽이에요:( 그렇다고 춤도 배운적도없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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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_백현
어렸을때 꿈은 가수지만 부모님반대로 포기하고 다른꿈울 찾을려고하는데 다른일도 다 방송쪽 미용쪽이더라 지금도 무대위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사람들이 제일부럽고 존경스럽다
꼭저런사람들 키울수있는 기획사에들어가서 기획하는게 내 최종꿈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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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임재범  갓세븐 아빠 재범이
저도 역시 꿈이 가수였지만 부모님 반대가 심해도 너무 심하셔서 포기하고 그냥 공부하고 있네요. 정말 공감가요. 그 꿈...꼭 이루시길 빌어요. 정말 진심으로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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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O  벌들아더쎄게울어웽웽
전 원래 제작이 아니라 연기에 관심이 있었고 거기 입시에 맞춰서 준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안되더군요. 제가 재능이 없었는지 아니면 정말 운이 않좋았던건지 아니면 제가 다른이들보다 노력이 적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영화 제작으로 빠지게 되었고 어떻든 지금은 영화를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와서 소소한 대학 동아리이지만 주인공도 여러번 하면서 공연을 하면서 깨닳았습니다.
정말 연기를해야겠구나. 하지만 아직은 많이 망설여지네요.
제작으로도 잘할수 있을 것만 같은데 제가 그냥 꿈 하나만 믿고 무너트리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무섭긴하지만 저는 둘다 잡기로 했습니다.
영화제작도 연기도.
집안 걱정안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메이저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지만 저는 지방대에서도 잘 헤쳐 나갈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이 제 이름을 다 들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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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좋아해,큰애기
사실 요즘도 생각하지만 남들과 다른길을 걷는다는게 무서워서 춤 제대로 몬춰보고 그냥 이래있는 내가 좀 내자신에게 미안한맘이 들고 내주위ㅣ애들 음악하는거보면 부럽기도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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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다  누군가의워너비
그냥 저는 춤이 좋습니다 춤을 추는 지금이 정말 행복해요 연습실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기본기 하는 시간도 쌤에게 욕먹어가며 작품 배우는 시간도 학원가는 버스 안의 시간이 아까워 이어폰 꼽고 나 혼자 춤을 추는 시간도 정말 좋습니다 choreography라는 장르의 대표하는 댄서가 되고싶습니다 제 이름 알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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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다  누군가의워너비
좋은 글 자극되는 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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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김씨들  5월1일에 돌아올 다섯남자들
아 나는 글 쓰고 싶었지만 취업했는데... 아직 놓지는 않고 있어요. 그냥 제일 하고 싶은데 책이 많은 곳에 둘러싸여 책만 읽고 글을 쓰는 거라 ...언젠간 그런 삶을 살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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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이제야 흘리듯 들어온 꿈에 맞춰 늦게 시작하긴했지만 저보다 일찍 시작하고 수준급인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나는 왜 이 길을 택했는지 정말 내가 할 수 있는지 회의감도 들지만 노력해보려구요. 엄마도 믿어주시고 지원해주시는데 그 믿음에 보답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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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홀리
나는 왜 아무런 목표가 없을까 이런 글을 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꿈이 있으신분들은 정말 부러운것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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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너무 고맙잖아.  김종대워더♥
하고 싶은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근데, 세상이란게 하고 싶은 공부만 해서는 안된다는걸 요즘엔 자주 느끼네요. 많은 시간을 살아 온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돌아가는 길을 가야 할 때도 있다는걸 느낍니다. 저도 한때 예술을 하기를 원했고, 지금도 원하고 있지만 무작정 그 것 하나만 보고 따라가기보다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네요. 비록 지금 돌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처음 생각했던 그곳에 가있으리라 믿고 지금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남들은 틀렸다고 말해도 나는 이길이 맞다고 느끼기에 그리 힘든 길은 아닌 것 같네요. 워낙 욕심이 많은지라 이것저것 하느라 처음 생각했던 그곳을 잊은 것 같았는데 다시 일깨워주는 좋은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도전해봐야 할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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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이리와  위너 아이콘 응원해
예술대....정말가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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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아 나랑 살자!
걱정마요. 그대들 충분히 멋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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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아 나랑 살자!
다들 힘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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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임재범  갓세븐 아빠 재범이
음악하는 친구들보면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그래도 힘들어도 자기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보내는 걸 보면서 많이 부러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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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종
저 음악입시준비하는 학생인데요 이게 내가 하고싶은 음악하고 대학이 원하는 음악이 달라서 힘들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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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임재범  갓세븐 아빠 재범이
그렇더라구요ㅠㅠ제 친구 입시 때 생각해보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이랑 대학입시 준비하는 음악을 따로 해야해서 힘들어하던 기억이 나네요...ㅠㅠ지금도 학교다니면서 많이 힘들어해요..ㅠㅠ 힘내셔서 하고 싶은 음악으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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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종
정말 감사해요ㅠㅠ뭔가 힘이 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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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 임재범  갓세븐 아빠 재범이
별 말 안했는데 감사하긴요ㅠㅠ 저도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포기한 사람이라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는 있지만....그래서, 음악입시 준비하시는 분들보면 괜히 마음이 더 가요. 그냥 힘들다 힘들다 생각하지말고 조금만 참으면 내가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즐겁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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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종
GOT7 임재범에게
캡쳐할 정도로 힘이되요..진짜 이게 내가 하고싶은 음악이 아니지만 그래도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입시생활 보내고있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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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벌레  몬스터대학교
진짜 다 좋은데 입시 독무 개짜증난다 진심 아오 다 때려치우고싶다
딴건 다 필요없는데 독무만 하면 힙합고자되는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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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벌레  몬스터대학교
하고싶은거 일찍 찾아서 좋긴 하지만
학교 남아서 야자도 해보고 싶고
쉬는 시간마다 매점 뛰어가사 빵도 같이 사먹어보고 수능 땜에 초조해보고싶고 그렇다
다음에 크면 난 고등학교때 추억은 거의 없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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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요호
모바일배려가필여하다..... 안보이지만 나도 걍 음악하면서 꾸준히 달려나가구있어뎜.... 고쓰리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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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요호
솔직히 많이 좌절하긴해요 재능의 벽을 실감한달ㄲ ㅏ.... 연습해도 그 벽을 넘을수없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지고 잘하는사람은 내생각보다 많다는게 피부로느껴져서 지금 좀더 우울한 고삼을 보내구있는데 .. 그냥 ㅠㅠ 그래도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니까 내가 하고싶어서 그래도 하는거니까 열심히해보려고해요.. 누가 시켜서하는거 아니니가ㅡㅜㅜㅜㅜㅜㅜㅜㅜ 님덜 다 화이팅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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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종
헐 음악 고쓰리..ㅜㅜ우리 같이 힘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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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요호
무슨전공이에여..? 화띵화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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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요호
그런 얘기가 아니그나... 그래도 전 제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끝까지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사람이 승자인느낌.... 결국엔 우리 모두가 하고싶은걸 하기위해 열심히살아가는거잖아여.. 모두 좋은꿈 찾고 이루길바라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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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요호
그리구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솔직히 입시와 원래의것을 따로 두고 생각하지않아요 어차피 그것도 하나의 과정인것이구 입시를 하면서 늘게되는부분도 없지않아있지않나요..? 그리고 내가 배우는것중에 쓸모없다고 생각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모든 배워두면 언젠간 그걸 써먹을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뭐든 다 해보고 체험하려는 편이에요 이게 젤 좋은거같아요 내가 하고싶은것도 내가 하기싫은것도 모두 다 해놓으면 정말 좋은 발판이 될거라 믿어용 다같이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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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우라늄민머리  나의 이상 도경수
어릴땐 그냥 마냥 만들고 그리는것이 좋았고 미술이 좋았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걸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좋아서 미술을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칭찬을 해주니 더욱 기쁜 마음에 미술을 마냥 열심히 했었어요. 나는 정말 미술을 하고 싶다고 느꼈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입시 미술에 뛰어들고 나니까 내가 하고 싶었던 건 이게 아닌데, 대학까지 가고 나면 내가 하고 싶은걸 정말 할 수 있을까 라는 걸 느꼈어요. 사실 하고 싶은 걸 준비할 수 있다는 환경이 있다는 것이 기쁜일이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아서, 어쩌면 힘들어서 그랬다는 핑계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고 그제서야 놓고 있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이것도 힘든건 마찬가지더라구요. 미술을 정말 좋아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내 꿈이 아닌 것 같아 그만뒀는데 막상 미술을 놓으니 미래도 안보이고 난 뭘해야할까 걱정도 들어서 무작정 학교공부만 하다보니 장래희망을 적어내라고 할때마다 적어낼 꿈이 없어 고민하고 고민하다 쥐어짜내듯이 낸 꿈이 초등학교 교사이고 이루고 싶은 꿈이에요 사실 아직도 미술 그만둔 걸 계속 후회하긴 하지만...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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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더떤더  EXO 10
하지만 현실의 벽에 쉽게 부딪히는것도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자기가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것을 해야할때도 많고 어찌됐든 무언가 삶을 이어가는 수단이 되어야 하는 건 사실이다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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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종
하고싶은 음악과 입시를 위한 음악 그 사이에서 진짜 자괴감이 느껴질 때가 많아요 입시를 위해 준비하는 음악들은 뭔가 짜여져있는 것만 같고 답이 정해져있는 것 같아서 속상하기도 해요 대학을 가야한다는 그런 인식이 있기에 대학을 가야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주위 분들 말씀 들으면 들을 때마다 정말 먹먹해지네요...그래도 후회 없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발판이라 생각하고 나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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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디자인과  가고싶다
빨리대학가고싶다..친구들은 다 대학갓는데 나만시간이 멈춰잇는기분..입시미술이고뭐고 그냥다내려놓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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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of SHINee
유리멘탈이라 입시내내 쨍그랑쨍그랑했는데 대학와서도 쨍그랑쨍그랑. 정말 자유도가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전공이 없어서 방황하는건지.이래저래 많은 생각이 드네요..ㅎㅎ..배우고싶은건많은데 돈도 많이 들고.. 하고싶은 미술하면서 지내는데 왜이렇게 힘들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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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of SHINee
근데 미래라는게 정말 모르는거라 끊임없이 자기성찰하게 되네요ㅋㅎ.. 주변친구들도 같은 고민 많이하구. 미술,디자인하면 많이하는고민이 나랑 안맞는것같아, 순수와 디자인의 괴리 이런건듯..ㅜ_ㅜ 나름 이쪽필드에서는 이름있는학교임에도 자퇴생각하는 친구들도 꽤나있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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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넌나한테장동건이고원빈이야는구라
나도 어릴때부터 춤 추는거 좋아하고
노래하는거 좋아해서 항상 이것만 생각하고
자랐는데 막상 커보니 현실에 부딪혀서 긿을잃음
이꿈을 따지고보면 16년을 꾼건데 고등학교때는 그래도 학교다니면서 춤도 추고 하고싶은거 했지만 졸업후 관둔뒤 다시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 친구들에게 상담하면
주위친구들은 그걸로 먹고살거냐며 다른길로 들어서 취업하라그러고 집안사정은 안좋고 진짜 예체능이 힘든건 알지만 정신적고통과 생각땜에 미칠듯
물론 자유롭게 예체능 즐기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그사람들이 부럽다. 뭐든지간에 돈이란게 필요하니 포기해야할지 계속 꿈꿔야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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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벌  블락비랑4년째행쇼♡
어릴때부터 넌 손재주가 있다는 소리랑 그림에 재주있네 소리를 들어서 미술을 좋아하게 됐는데 어느새 미술을 하고 있더라 근데 내가 하고싶음미술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할까 이게 진짜 내길이 맞나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이미 돌아가기엔 많이 왔고 돈도 많이 나갔고 다른건 할 줄 아는게 없어서..난 답답한 조형물을 그리고 싶었던게아닌데 가끔보면 진짜 입시가 사람 정신나가게 하는거 같다...윽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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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인생아  필연
현재 고등학 교 2학년이고 15살때부터 작년말까지 꾸준히 영화영상을 꿈꿔왔었어요. 너무 하고싶고 너무 좋아서 예고를 가고싶었었고 그곳에만 가면 내가 원하는 꿈을 다함께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죠.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는 너무나 달랐어요. 저를 서울에 예고를 보내줄 만큼 집안형편은 녹록치 못했고 저는 그때 처음으로 좌절을 경험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남너공학 인문계에 재학하며 방송부에 들어서 방송부 활동을 하는게 유일한 낙이에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조율하고 방송일을 하며 뒤에서 하는일, 너무나도 바쁜 학교생활에 쾌감까지 느껴졌어요 근데 이제는 그저 혼란스럽기만 해요. 내가 이제껏 무엇을 꿈꿔왔는지 예술은 가난한 직업인데 돈이 많아야 예술을 즌공할 수 있는 아이러니부터 근데 공부는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고. 열정없는 삶이라 늘 우울하기만 하다..그래도 언젠간 다시 찾겠죠 저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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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왕자  거창왕자님 찾습니다
댓글에 하던거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시는데
차라리 그게 더 부러워요 저는
아예 시작도 못 해보고 그냥 대한민국 입시 체제에 찌들어서 살고 있으니까 뭐.....
엄빠한테 영화 하고싶다고, 공연 기획 하고싶다고 말도 못해보고 이제 수능 앞두고 있는데
이제 와서 방향을 돌리기엔 너무 늦었쪙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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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첸
다들 잘 해낼수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기 좋아해서 중학교때도 미술동아리 들고,부모님이 인문계 가라고하셨는데 저는 제가 디자인쪽 배우고싶어서 디자인과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갔어요.다니면서 취업해야하나 대학가야하나 고민많이했는데 제 결정은 좀 더 다양한 디자인 공부를 하고싶다여서 고2 2학기때 입시미술을 시작했었어요.물론 다니면서 기계적으로 그려내는 느낌이 들고해서 제가 원하는 그림이아니니까 딜레마에 곧 잘 빠지기도했는데,제가 원해서 시작한 거였고.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라 해야하나.저에 대한 믿음을 조금씩 가지기시작하면서 긍정적이게 생각했어요.사실 원서쓸때 학원담당 선생님은 성적에 맞춰서 보내시려고 제가 원하는 학과가 아니고 다른 과를 지원하라고 짜주셨는데 저는 제 고집대로 전부 시각디자인 쪽을 썼었어요.기왕 갈꺼 제가 원하는데 가고싶어서.불안한게 없지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할수있다 믿고 하니까 결국에 원하는 학과로 진학을 했어요!비록 지금은 과제에 찌들어있긴하지만 조금 학교에 적응이 되가니까 다시 그림그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학교도 나름 재밌게 다니고있고,전공시간에 듣는 교수님 말씀도 배울게 많더라구요.다들 포기하시지마시고 긍정적이게 생각하시구, 믿음 가지시고 노력하시면 다 잘될꺼예요.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다 잘될거예요,힘내요!원하는 대로 될수있을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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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초코나이트
노래를 듣는 게 좋았고 노래를 부르는 게 좋았고 노래가사 속 주인공이 되어서 내 얘기를 하는 것 처럼 노래 하는 게 좋았고 다른사람들 앞에 서는 게 좋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게 좋아서 음악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하고싶고 나한테 맞는 길인데 기회조차 가져보지 못하고 그냥저냥 남들 하는대로 인서울 학교에 들어왔는데 글쎄요, 글쓴분들의 말 처럼 좋은 학교가 다는 아닌 거 같아요. 공부는 정말 내 길이 아닌 거 같은데 주변에선 너는 공부를 해야 성공할거다 라고 하고 첫째라 부담감도 심하고, 그냥 방황만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다시 도전 할 수 있을까. 도전 하고싶어도 현실적으로 일단 등록금부터 너무 부담되니까. 내년엔 동생도 대학교 가야하는데 부담드릴까봐 죄송한 마음에 하고싶은말은 속에 꽁꽁 감춰놓고 아니야 난 괜찮아 그냥저냥 다닐만해 하면서 나를 세뇌시키고 있으니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동생은 하고싶은 거, 밴드부도하고 자전거타고 놀러도 다니고 여기저기 많은 걸 하러 다니는데 왜 나는 그렇게 못했을까. 왜 내가 말할 땐 부모님은 귀를 닫고 계셨을까... 글쎄요, 저는 아직도 공부가 제 길이 아닌 거 같아요. 이제 겨우 2학년이지만 전혀 저랑 안맞는 공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원하던 공부는 이런 게 아니었는데... 대학 가면 뭔가 더 재미있는, 흥미로운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건 제 착각이었을까요? 제일 큰 부분에 흥미를 잃다 보니까 사는 거 자체에도 의미를 잃게 되네요. 꼭 제가 하고싶은 일 하게 되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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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RIEND 유주  방탄블락비투비SM
현실에 부딪혔고 우리가 할 수 없는 예술을 해야하는게 우리 나라임 그냥 이젠 지치고 짜증나고 싫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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