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슬렉스핏+ 신발 접근하기.본 글은 얕은 지식이나마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조금씩 패션에 대해 알아가면서 얻은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숨어계시는 진정한 고수분들께선 댓글로 피드백 해주시면 보완하겠습니다몇년전부터 봄가을에 입을 하의류로 슬렉스를 많이 선호 하고 있는 추세 인거 같습니다.최근들어서 슬렉스라는 말이 보편화 됐지만, 그전에는 기지바지, 정장바지, 아저씨 바지 같은느낌이 있어서 잘안입게 되었던거 같습니다.그 이유중에 하나안 가장 중요한 점이 슬렉스가 약간의 핏의 차이로 아저씨 바지가 될수도 있고, 핏과 기장 밑단통의 사이즈때문에신발이 어울릴수도 아닐수도 있기때문인거 같습니다.인터넷검색을 하다보면 슬렉스 기장을 복숭아뼈 중간정도에 오게 되는것으로 검색이 되고 있고, 슬렉스를 잘입고 다니지 않아서 인지저또한 그렇게 알고 있었고, 보통 청바지도 그렇게 입어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제대로 입어보니 슬렉스는 복숭아뼈 바로 위까지즉 복숭아뼈가 보이게하는 기장으로 하는게 가장 알맞아 보이는거 같습니다. 거기에 밑단통은 16~17cm사이로 해야 신발 혓바닥을 건들이지 않게 되어 어울리지 않던 신발들도 돋보이게 됩니다.슬렉스 신발접근하기란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바로 이부분이었습니다. 슬렉스핏+밑단 통을 알맞게 유지 해야슬렉스도 가장 돋보이지만, 일단 아래와 같은 이미지의 기장과 통이 되어야 신발이 어울리게 됩니다. 예외적으로 최근에 지속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슬립온은 복숭아뼈 중간정도에 와도 신발높이가 낮다보니까 어울리는데,대부분의 아주 낮은 신발의 스니커즈도 신발 혓바닥부분에 바지가 걸리기 때문에 바지통과 높이가 발목위로와야 슬렉스를 아주 잘소화하고 있는 분들처럼 그런 핏과 신발의 어울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흰선으로 표시한 슬렉스 끝부분과 빨간색동그라미 부분의 혓바닥이 닫지를 않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복숭아뼈 중간에 온다면 바지통이 정말 좁지 않는 이상 혓바닥 부분에 걸려서 바지가 일그러지게 됩니다. 특히 신발 혓바닥부분에 슬렉스가 닿아서 곱창이 생기면 그때부터 정장기지바지 아저씨바지같은 느낌이 나서, 난 어울리지 않는건가 이런착각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슬렉스의 밑단통은 16cm이 이쁘긴한데 앉으면 엘라가 없는 슬렉스등은 종이라에 너무 붙어서 불편한느낌이 있어서 16.5~17cm가 괜찮은거 같습니다.예전의 정장바지를 생각해서 구두바닥의 기장으로 바지수선을 하면 최근들어 입고 있는 추세의 슬렉스 느낌을 얻을수 없게되고,정장도 이런식의 기장과 밑단통으로 많이 입는 트랜드 인거 같습니다. 보통 슬렉스에 어울리는 신발들은1. 슬립온 ( 뱀피슬립온, 악어가죽슬립온, 송치 슬립온) 2. 로퍼 ( 콜한, 락포트 로퍼,로크이튼 등) 3. 스니커즈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잭퍼셀, 나이키 울트라 모이어,마틴마르지엘라 등 4. 구두 ( 윙팁, 더비슈즈 계열의 신발들- 커먼프로젝트, 그랜슨, 장까를로 모렐리 윙팁, U팁, 호킨스 폰타니 등) 블랙 슬렉스와 코디한 신발 이미지 예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