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문 http://www.gqkorea.co.kr/content/view_02.asp?menu_id=04030200&c_idx=012201020000202

피처링 제안은 많이 안 들어오나요? 박보람의 ‘예뻐졌다’, 효린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정도를 제외하면 참여곡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아요. 엄청 많이 왔죠.
왜 안 했어요? 듀엣곡이야말로 요즘 성공의 급행열차인데. 굳이 제가 그걸 배고파할 시기가 아닌 것 같아요. 지금은 제 것을 만들어서 할 시기죠. 1월에만 피처링 제안 30건이 왔어요. 그중엔 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좀 자중하려고요.
보컬과 랩 듀엣 말고 랩과 랩 듀엣은 어때요? 해볼 만한 시기인 것 같은데. 맞아요. 그런데 정말 너무 바빠요. 심하게. 쉴 틈이 없어요. 저도 어쨌든 아이돌이잖아요. 스케줄이 계속 있어요. 해외 가고, 인터뷰에, <음악중심> MC 등등. 활동기간이 아닐 때도 절대 쉬는 날이 없어요. 스케줄 다 끝내고 새벽에 곡 작업하는 거예요. 그래서 ‘Tough Cookie’에 이렇게 썼잖아요. “내 아이돌 데뷔는 네 입장에선 어드밴티지.” 시간적 여유마저 있었다면 진짜 내가 씹어 삼킨다, 이런 의미가 있죠.
사스가 지코네요 ㄷㄷ
문제시 지코 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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