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생파에서 웬디와 조이가 말하는 아이린
모바일 배려> 웬디언니가 기억하는 아이린언니는? 웬디: 어... 매력이! 저는 거짓말 안 치고 캐나다 미국 다 살면서 언니같은 이런 언니를 처음 봤어요! 이게 알면 알수록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되게 어떤 매력을 가지고있는데 다른날 또 다른 매력이나오고. 되게... 알면알수록 정말... 매력이많아요. 웬디언니에게 주현언니란 웬디: 어.. 그냥 아무말 안해도 항상 그냥고마운? 묵묵히 항상 멤버들 지켜보고. 아 그런거있어요! 제가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게 멤버들 힘들때 보통 어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하는데언니는 진짜 정말로 말 없이 와서 이렇게 그냥 안아주는것도 없이 손으로 한 번쓸어줘요. 정말.. 그러면 그 손에서 뭔가 전율이 오는데 갑자기 쌓여있던 그 감정들이 막 나오면서. (배주현 싸인하다말고 와서 완이등쓸어줌) 어 지금은 좀 모르겠는데 ㅋㅋ! 하여튼 그럴때마다 찌릿찌릿하면서 언니가 알아. 이해해. 이런게 딱와요. 조이: 제가 연습생때도 제가 들어온지얼마안됐을때 언니들이랑 안무평가하는게있는데 제가 안무를 못외우고 힘들어했었는데 그때 제가 눈물을 꼭참고 있었는데 그 때 언니가 와서 등을 이렇게 쓸어줬어요.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요! 네... 정말 따뜻한 언니에요. 웬디: 저 저 할말있어요! 제가언니 진짜좋아하는거중에하나가 사람이랑 얘기할때 눈빛이 진짜 좋아요. 사람이 힘든얘기를하거나 고민같은걸 얘기할때 자기얘기처럼 들어주는 그런게 있어요. 얘기할때도 정말 편하고 백프로 다 이해해주는거같고 저 그 눈빛 진짜 좋아요. 아이린이말하는자기자신
+최근라디오에서 노래소개하는 코너가있었는데 아이린은 제아,이영현의 하모니 라는노래를소개함 "제가 평소에 스트레스받는걸 잘몰라요 제자신에대해서 좀 무딘것같아요 그러다가 연습생생활을할때 2~3년 전쯤에 연습이끝나고 혼자보컬룸에 앉아있다가 우연히이노래를듣게됐는데요 너무눈물이나는거에요 처음으로 그렇게 울어본것같아요 " 이렇게노래소개하면서 울컥햇는지 움 ㅠㅠㅠ 아이스크림TV라고 컴백전에 생방송으로 방송한게잇엇는데 개인방송이라고 3분동안 하고싶은걸 하는 코너가있었는데 아이린은 팬들한테 편지를씀
실제로 무대할때 눈에 팬들 하나하나담으려고하는게보임
그리고 데뷔초때는 낯가림도심하고 부끄럼도많아서 머리카락으로 커튼치고다녔는데 지금은 항상 끝까지남아서 팬들한테 인사해주고 들어감
마지막으로 팬들이 아이린이한말중에 제일좋아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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