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자존감 높은 사람은
자신의 입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상대를 대할 때의 감정도 자신을 대하는 감정과 이꼴해서 바라보기에
상대의 눈짓이나 말투, 목소리가 듣기 좋다 싫다, 누구 닮았다, 상대방의 생김새 전체적인 분위기, 치열이 어떻다.. 머리를 어떻게 했다 << 이런 모양새보다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에 집중되어진 채 상대의 눈을 보기 때문에
상대방을 통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반면 상대방의 하는 말을 좋게 해석하고 수용하려는 능력은 좋대
반면에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자존감 낮은 사람은
판단하기를 좋아하고 상대가 하는말의 뜻을 자꾸 찾으려 든대
처음부터 누군가를 믿고 따라본 적이 없는 채로 성장한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자존감 낮은 사람의 전형이기 때문에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이나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따라가기보다는
상대의 눈짓이나 말투, 목소리가 어떻다,누구를 닮았다,상대방의 생김새 전체적 분위기,치열 하나하나까지...
상대의 형태 구조를 무섭도록 스캔해서 파악하려는 속성이 성당히 강하대
왜냐하면 어린시절 자신도 양육자로부터 온전히 무조건적이 수용받아봤기보단
아프게 판단 당해 봤기 때문에.. 자기자신은 남에게 모든것을 보여주는것을 두려워하면서 정작 남의 모든것은 어떻게든 알려고 하다보니 통찰력이 좋을수 있다고 예리하다더라
근데 내가 후자거든..남의 감정 파악하기전에 남을 의심하고 남을 꿰뚫으려는 습성이 나도 모르게 잔재한 듯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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