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되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사진속 흑인(단테)이 말도 안되는 떼를 쓰며 비 협조적으로 나오는 상황.



(오른쪽 멤버가 서투른 영어로 웃으며 달래주는 중)

평소 온화한 성격의 진(갈색머리/맏형)이 둥글게 문제를 해결하려 웃으면서 조곤조곤 어르고 달래고 설득.
슈가(흰모자)는 비 협조적인 태도에 슬슬 화가나는지 살벌.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하게 진이 맞게되고, 싫은 내색하지 않으면서 스태프에게 통역을 요청함.
(타가수로 치면 그룹의 맏형이 잘 알지도 못하는 외국인에게 잘못도 없이 맞은거ㅇㅇ)
충격인건 저게 몰래카메라나 연출이 아닌 실제상황이고 저 사건 이후 힘께 출연하던 다른 외국인들은 꾸준히 출연하는 반면
단테(본문의 흑인)은 출연하지 않음. 제작진 측에서 자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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