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이 영화 ost인데 짧은 노래가 계속 반복이 되니 듣다가질리면 꺼버리세요!
김기덕 감독이 참여한 영화예요.
내용이 하도 충격적이라 한 세번 봤음(응??). 여주(차수연)가 매력넘쳐서 본 것도 있음. 정석미인은 아닌데 너무예뻐..
저도 내용 다 알고 본건데도 재밌더라구요. 캡쳐를 그냥 드문드문 해서 세세한것까진 안나와요.
장면이 급 딴곳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해는 될 것 임.
여주 이름이 은영임. 은영이는 일반인인데도 너무 예뻐~(사마귀유치원치
무튼 그래서 막 중딩들이 사진찍고 싸인받아감. 중딩들 귀염돋네
이곳은 첫 사진에 나왔던 카페의 화장실임. 은영이 친구가 지 남친을 소개시킴. 바로 저 찌질남인데 은영이보고 반해서
바로 작업을겁니다. 참놔? 은영이는 쿨하게 까주긔
미용실에서 은영이친구(카페에서 남친 소개시켰던 애. 친구 얘밖에 안나옴)가 머리를 하고있는데....
저 미용사놈이.. 은영이만..신경써...또르르....이쁜애랑 다니지 말아야지^^ 암튼 저 미용사가 은영이 공짜로 스타일링 해줄텡까 나중에 오라고 그럼서 은영여신님 찬양.
은영이 사는 오피스텔??의 경비원아저씨임(아저씨의 인권은 어디에..) 남자들이 저렇게 꽃을 놓고갑니다
전해달라고... 이정도로 여신급으로 나옴 은영이는 쿨하게 아저씨께 말해요 "버려주세요^^"
아니 이생퀴는?????????? 그뤠요. 은영이한테 자꾸 껄떡대는 은영의친구의남친입니다.
저러고 끌고가서....치키..키스를..뙇!!!!!!!!!!! 더럽게 똬ㅑ피!!!!!!!!!!!!!!!!
그 와중에 우리의 남주 이천희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최순경으로 나와요 (이름이 순경이라고 착각하쥐마 부셔버릴테야)
최순경이 순찰하다가 한 여인이 웬 못생긴넘한테 기습뽑뽀 당하는걸보고 도와줍니다.
오. 내 영혼을 담은 캡쳐네요? 저 남정네는 은영의 스토커입니다. 영화 첫 장면에 등장하는데 캡쳐를 잃어버렸네?
아무튼 은영이 집에서 쉬고있는데.. 저 남자가 쳐들어와요. 은영은 무서워서 도망가고 이 이후에 성폭행..을 당하게 됩니다. 영화가 19세라 그런 장면이 좀 나오는데 캡쳐하지 않았어요^^(정말인데? 캡쳐해서 혼자보고 그런거 아닌데?)
저 스토커..또라이.. 성폭행 해놓고 나서 자책하며 경찰서에 갑니다. 자수해요
이 장면은 은영이 진술? 하는 부분이예요.. 근데 저 스토커가 이때 한마디합니다. 은영의 아름다움이 자신을 먼저 강간했다고...넌 내옆에 있었으면 바로 고자등극!
너무 충격을 먹은 은영은 진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집에 가려고 경찰서를 나와요.
그러다가 기절을 하는데..사진을 보면알다시피 남정네들 마구 뛰어와서 괜찮냐고 물맥여주고 신고해주고 난리가납니다.
갑자기 너무 건너뜀. 이 전에 별거 없어요 걍 최순경이 기절한 은영씨를 택시태워 집에 데려다줘요.
은영이는 집에 온 후 자살을 시도하지만.. 무서워서 포기합니다. 자기네 동네에 되게 뚱뚱한 여자가 있는데
매일 저렇게 뭔갈 먹고있어서 사람들이 피하거든요? 은영이가 저 여잘보고 뭔갈 결심해요
뚱뚱해지기로. 남자한테 하도 시달린데다가 스토커에게 성폭행까지 당한 후 이런 결론을 내리게 돼요.
뚱뚱해지기로 마음먹은 후 마트에서 장을 어마어마하게 봐옵니다! 고칼로리로만 많이많이
저 믹서기에 버터를 통채로 넣고 햄을 넣고(악) 아이스크림두스푼 마요네즈 한통 우유 다 넣은 후 갈아마셔요.
레시피대로 한번 갈아마셔볼사람? 생정에 후기써줄사람?
캡쳐하면서 침흘렸네요. 은영이는 시도때도 없이 저렇게 먹어대요
저 햄버거는 맥도날드꺼임!(걍 말해드리고싶었어요..)
쨘 여기서 최순경등장. 최순경이 캡쳐에서 많이 빠져서 그런데.. 은영이를 졸졸 따라댕깁니다.
좋아해서. 은영이 먹고 간 걸 대신 치워주기도 하면서요.
은영이 슈퍼에서 또 저렇게 먹을걸 엄청 사서 공원 화장실에 쪼그려서 막 미친듯 뜯어먹어요.
그러다 결국.. 복통을 호소하더니 쓰러집니다. 당연히 뒤를 졸졸 따라댕기는 최순경이 바로 발견!
쓰러진 은영 얼굴을 바라보며 키스를 하려고까지 합니다..
응급실에 실려가게돼요. 근데 저 의사생퀴가 은영이한테 껄떡댑니다.
배를 눌러보면서 가슴을 만지기도 하고... 집까지 바래다 준다면서 참나 고대나온 의사인가보죠?
이 언니.. 퇴원하고 집에와서 몸무게를 재봅니다. 근데? 뚱뚱하고 못나지고 싶었던 바람은 어디로..
몸무게가 46이네요? 캡쳐하면서 과자를 먹던 나는^^
그러던 차에 티비에서 거식증에 대한 뉴스가 나와요. 너무 마른 사람들은 이상하다며..
그래서 은영이는 음식을 모조리 버리고 아예 살을 빼버리기로 해요.
이렇게 되면 좀 못나질까 하고 거울을 보고있어요. 예쁜데?핫초ㅑ!
나도 안하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조깅 후에 집에와서 다이어트 약을 막 씹어먹어요.. 그 후 다시 조깅하러 나가구요.
미친거죠!
최순경 올만에 또 등장. 여전히 졸졸 따라댕기며 은영이를 감시합니다.
이 장면 후에 최순경이 경찰서로 돌아가서 거식증을 검색해봐요. 은영이가 걱정되는지 잠시 휴가를 낸다고 하구요.
너무 무리해서 운동한 은영은 공원에서 쓰러집니다. 그 때 최순경 불쑥 나타나더니 사진을..찍어요. 최순경도 점점 미쳐가는거죠. 은영이한테...
그런다음에 화장실로 가서 옷을 갈아입어요. 순경옷을 입고있으면 순찰돌다가 은영을 발견했다고 구라칠 수 있기때문에!
순경옷만 입음 순탄하게 은영을 감시할 수 있어서!
쓰러진 은영을 일으킨다음 만두를 주면서 먹으라고 합니다. 근데 자꾸 말실수를 해요. 은영이를 미행하고 있었다는 걸 들킬만할 말들,,, 첨엔 은영이 정신없어서 모르다가 결국 눈치를 채게돼요. 최순경 너도 스토커나 다름없다며 막 욕하구요.
은영이는 이렇게 초췌하게 변했음. 캡쳐가 잘 안됐는데 눈도 퀭 한게 이제 사람들도 자기를 쳐다보거나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은영은 예전에 자신을 찬양했던 미용실로 가요. 저 미용사한테 자기 기억나냐고. 이쁘다고 연예인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저 미용사가 내가?!그런 퀭한 얼굴을보고?! 하면서 비웃어요. 얼굴은 못났는데 몸매는 괜찮다고하면서
몸으로 할 수 있는건 술집여자가 제격이라고 비아냥댑니다.
그래서 은영이가 이번엔 요로케 망가집니다. 아주 진한 화장, 몸매가 잘 드러나는 화려한 옷들!
길가다가 한 남자를 꼬시는데 그걸 본 최순경과 한바탕 난리부르스 친 후의 장면
걍 대강 넘어갈께요.
은영이가 그 때의 정신적 충격으로 자꾸 헛것을 봐요. 그 때 그 스토커를 자꾸 봅니다.
스토커는 감옥에 갇혀있는데 불안해서 경찰서 찾아와요. 그 스토커 감옥에서 나온 것 같다고 자기를 쫓아온다고 막 그래요.
은영은 칼을 들고 외출을 해요 불안해서... 그러다가 또 헛것을 봅니다. 그래서 찌르려는 순간!
최순경이 잡습니다. 저 남자는 뭔 죄.... 웬 봉변 은영이 헛것을 본거죠. 계속 헛것을 보다가 결국 나중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게돼요.
은영이가 최순경한테 울면서 말해요. 그 스토커 죽여야된다고... 넌 경찰이니까 자기 부탁 좀 들어달라고..
불안해하는 은영을 지키기 위해 저렇게 은영 집 문 앞에서 밤을 꼴딱 샙니다. 그 때 은영 집 문이 열려요(왜 열어준걸까요? 최순경이 자길 도와주니까 은영이 마음을 좀 연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최순경은 은영 집을 좀 돌아보다가 갑자기 총에 총알을 넣어요 (최순경 경찰이니까 총있는거요)
그 후 발가벗고...나오는 장면이라 캡쳐 못했구요 아무튼 자고있는 은영의 손에 총을 쥐어주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줘요.
은영이 하도 불안해 해서일수도있고.. 자신이 은영에게 몹쓸 짓을 하려는 걸 방지하려는? 의미도 있는 것 같고..
최순경은 결국 그 몹쓸짓을...하는데요.. 은영이 거부를 하지 않아요. 최순경을 보고 그냥 웃기까지합니다.
그런데 그순간! 갑자기 은영이 최순경얼굴을 그 스토커얼굴로 봐요. 헛것을 또 보는거죠...그래서 최순경 머리에 총을
겨누고 쏴버립니다... 정말 비극적이죠. 은영이를 미친 듯 사랑한 최순경의 결말이 저렇다는게
은영은 정신을 차리고 옆을 봅니다.. 최순경이 죽어있는 걸 보고 소리를 지르며 밖으로 나와요(최순경 죽는 장면에 피가 흥건히 나와서 뺐어요.) 밖으로 나와보니..또 보입니다 저 스토커 저 형상..그래서 총을 뙇 쐈는데!
그 사람은 오피스텔 경비원 아저씨.....
이 정도의 피는 괜찮나요............... 은영이가 계속 헛것을 봐서 길 가는 사람들한테도 막 총을 쏩니다.
그걸 본 경찰이 결국 은영한테 총을 쏘고 은영도 죽게돼요.
이렇게 끝인가..정말 비극적이다...했는데..
은영의 시체가 나옵니다.(다 벗겨져 있어서 캡쳐를 뺏습니다ㅜㅜ)
시체를 놓고 둘이 얘길해요. 이렇게 예쁜 시체는 본 적이 없다며.............. 저 왼쪽에 있는 사람이 의사고 오른쪽사람이
시체닦는 사람인데요,.
의사가 시체는 내일 마져 닦으라며 저 남자를 집에 가라고 합니다.
그 후 의사는 시체를 므흣하게 쳐다보며 불을 꺼요.. 죽어서까지 성폭행을 당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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