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집안 보고 결혼하려던 남자
밑의 글은 지난 6월, 당사자 여자분의 지인분이 네이트판에 올린 글입니다. 당사자들의 신상정보를 위해 신상에 관련된 부분은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지금 제가 올리는 내용은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100%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이야기에 거론되는 모든 사람들을 실명으로 공개할 수 있을 만큼 모든 내용이 사실임을 먼저 밝힙니다.
작년 **월 제 친구 *양은 지인의 소개로 *군을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는 올해 **세이고, 그 남자분은 **세입니다. 제 친구는 상당히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재계혼맥도라고 하지요, 상황을 설명하기 위함이니 거부감 갖지 말아주세요) -신상정보 보호를 위해 자세한 언급은 지웠습니다-
반면에 제친구가 만난 남자는 **의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착실히 공부하다 ***대학교에 진학하였고 지금 현재 대기업 ****에서 올해 **가 되었다고 합니다.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둘 관계가 시작되었고 이 남자분은 자신의 종교까지 바꿔가며, 제 친구와 제 친구 부모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에 매주 예배드리러 오면서,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한 그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정말 열성적이었고,제 친구에게 결혼하자고 얘기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유독 너무 빠르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교제한지 *개월도 채 되지 않았던 시점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위 사람들은 그다지 의심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월, 제 친구 집안에 안 좋은일이 터졌습니다. 이미 터진 일이었으나, 집안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이 시점부터 그 남자분은 제 친구에게 돌연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본인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당장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서 심지어 "너희집이 이렇게 된 마당에 내가 교수 되게 해줄 수 있겠냐"는 식으로 계속 떠봤다고 합니다. 저는 이때부터 둘과의 관계를 전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하였지만, 제 친구는 오빠가 그럴 리가 없다며, 자기가 오해했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둘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하더군요.
어쨌든 이때부터 이 남자는 제 친구에게 정말 쌀쌀맞게 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친구는 별별 상황이 되어도 이 남자를 믿더군요.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이 남자도 다시 제 친구에게 잘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정도 집안에서 그까짓 일이 장기적으로 타격이 있겠냐는 계산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친구와 이 남자는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결혼 허락을 받은 후 예식장과 신혼집 계약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신혼집은 ** 시내 20평대 아파트로 남자쪽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매매가 3억 5000만원) 제 친구는 본인이 살아온 환경에 비해 신혼집이 많이 작아도 그런 게 뭐가 중요하냐며 만족하더군요. 그리고 제 친구 부모님도 남자 조건이나 배경보다 사람 됨됨이를 더 보시는 편이라 큰 무리 없었습니다. 솔직히 부모 된 입장에서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텐데 하고 왜 아쉬움이 안 드셨겠습니까. 이 남자의 정성과- 제 친구를 사랑하는 그 마음씀씀이에 반한 것이었으며 모두들 한치의 의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 계약 후 얼마 안 되고, 그 남자가 제 친구한테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내가 모은 돈이랑.. 우리집에서 대주는 돈 합쳐서 1억 5000만원 정도 된다.. 나머지는 대출 받아서같이 갚아가자" 제 친구는 여기까지도 이해를 하더랍니다. 제 친구는 솔직히 명문대 **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자기가 버는수입이 왠만한 샐러리맨보다 좋습니다. 제 친구는 "아직 오빠랑 나랑 젊으니까, 같이 갚아가면 되지.."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상견례 직전 그 남자가 이런 말을 했답니다. "집은 우리집에서 다 사주는 걸로 하자.. 대출 받는 거 장인 장모님께 말씀드리지 않는 게 좋겠다, 예단 문제도 있고 하니까.." 제 친구는 이 말 듣고 정말 의아했다고 합니다. 장인 장모 앞에서 사위가 체면 구길까봐 그러는 건가.. 그런데 제가 얘길 들어보니까 아니더라구요. "예단 문제도 있고 하니까" 이 말 뜻이 무엇입니까? 3억 5000만원짜리 집을 해준 거로 알고 신부쪽에서 예단 그만큼 해오게 하란 얘기 아닌가요?
어쨌든 제 친구는 계속 그 남자 말을 그대로 믿고 따르더이다. *월쯤에 어머님들끼리만 상의차 한 번 보시고 **월로 날짜 잡고(아버님들이 바쁘셔서) *월말에 양가 부모님 모시고 제대로 된 상견례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상견례 자리에서도 남자쪽에서 대놓고 요구했나보더라구요. 그 남자가 학구열이 뛰어나긴 뛰어난지, 무슨 ******에서 대상을 탔다면서 계속 끊이지 않는 아들 자랑에, 자기 자식은 학자 타입이고 어쩌고 하면서.. 제 친구네 집에서 교수 자리를 보장해줄 것을 너무 기대했나 보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자에게 온 카카오톡 메세지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AA대학교 경제학과 학과장 *교수님~" 이렇게 부르더라는 겁니다. 제 친구는 그 메세지를 보고 정말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쇼크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부모님도 이 남자에게 선뜻 어떤 장래에 관한 약속을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건 자신들이 보장할 수 있고 시켜줄 수 있는 종류가 아니라면서. (정말 그럴 분들이 아니거든요) 제 친구 역시 그 남자에게 "오빠는 똑똑한 사람이니까 뭐든 마음 먹고 하면 정말 잘 할 거다.. 오빠 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하자 남자는 제 친구에게 이별통보도 하지 않은 채 전화번호를 바꾸고 사라졌습니다.
제 친구는 지금 혼란스러운 정도를 넘어서서 심적인 상처와 쇼크가 커서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로 전화했더니 자리에 없다고 하고 잘 안 바꿔준다고 합니다. 어쩌다 바꿔주더라도 제 친구 목소리 듣고 그냥 끊어버린다고 합니다. 제 친구 어머님이 너무 황당해서 남자 어머님께 전화를 했더니 "XX(제 친구)랑 성격이 안 맞는다더라.. 그냥 XX가 미련 버려야 한다. " 이러시더라는 겁니다.
제 친구는 워낙 고생 모르고 자라와서 사람을 잘 믿기도 하고, 정말 때묻지 않고 순수한 아이입니다. 제 친구 부모님도 그분들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 참 겸손하고 인격적인 분들입니다. 자기 딸이 평범한 사람 데려와서 결혼한다고 할 때 그 사람의 외적인 조건은 전혀 보지 않고 허락하신 걸 보면 알 수 있죠.. 제 친구는 지금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깟놈 잊고 잘 살면 될텐데, 좀처럼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누운 자리에서 몸을 잘 가누지도 못합니다.
톡커님들.. 너무 답답해서 이곳에 올렸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인 저도 억울하고, 안타까워 죽겠는데, 도대체 제가 제 친구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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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글이 올라오고 난후 남자는 이 글을 소시오패스같은 성격을 가진 여자쪽 지인이 꾸며낸 내용이라고 몰고감. 그러나 여자분 증언에 따르면 위의 글은 100프로 진실임.
- 당사자 남자와 여자분은 현재 완전히 헤어진 상태. 지금 남자는 단골술집의 지명아가씨와 함께 살림을 차린상태라고 함. 현재 계속해서 술집여자와 둘이서 여자분을 찾아가서 저 글로 인해 입지가 곤란해졌다며 돈과 함께 여자분 집 명의변경을 요구 + 여자분 부모님께 자기가 회사에 짤리지 않게 조치하라고 요구하는 중.
- 현재 남자와 남자쪽 지인들(회사입사동기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네이트판에 여자분에 대한 이상한 음해성 루머글과 사진들 (여자가 호스티스 출신이고,임신한 상태이다,부모가 없는 고아이다) 을 올리고 있어서 지금 여자분이 일상생활과 회사에서 입고있는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태. (네이트는 올해 해킹사건이 터진이후로 시스템이 바뀌어서 수사를 요청해도 추적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여자분이 이미 수사를 의뢰한 상태임에도 아직까지 수사에 별다른 진척이 없음.)
- 현재 남자쪽 회사에서는 계속되는 문의전화로 사실여부를 계속 파악중임. 회사에서는 진실여부에 대해 계속 남자한테 닦달을 하고 있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진 않을 거 같음. 남자와 회사동료들이 힘을 합쳐서 여자를 계속 음해하고 인터넷으로 진실여부를 은폐하는 중임.
http://pann.nate.com/talk/313135485
윗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이후 저번주 토요일에 일어난 사건
토요일 새벽 홍대에서 여성분이 괴한에 피습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위글의 내용을 제보 받은 기자분이 사건 취재도중 홍대사건을 듣고 위글과의 연광성을 찾는도중
토요일 새벽에 술집여자(SR)가 남자가 있는 친구집에 찾아와 자신이현재 자신이 여자를 폭행하러 갈 것이니
같이 가서 너는 여자가 어디 도망가거나 하지 못하게 하라고 말했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술집여자(SR)는 위 사건이 일어난 이후 인터넷상에 예전에 퍼진 자신의 영상도 올라오고 사진도 올라오고 톡커들과 여자쪽 지인분들의 회유로 현재 남자와 떨어져 더 이상 사건에 개입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남자가 SR의 친구집에 왔다가 오전 7시30분경에 문자로 '미션완료'라고 보냅니다.
홍대사건의 피해자는 오전 7시~8시에 사이에 피습당하였고 현재 위 사건에 대해서 기자분이 경찰서에 사건에 관한 정보요구 요청에도 사건이 누군가에 의해 알려지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자분 지인분 데리고와서 새벽에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여자분의 안전에 대해 걱정중이였다고 새벽사건에 대해 지인분께 내용을 전하였습니다.
현재 여자분은 친구,지인 아무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지인분이 SR에게 남자한테 여기 판에 와서 사실 밝히라고 안 밝히면
내가 있는 모든 증거 내 이름 다 밝히고 알리겠다라고 전하고 난뒤
남자가 11시쯤에 와서 자신은 홍대 사건의 가해자가 아니라고 했어요.
근데 홍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냐라고 하니까 눈팅중에 봤다고 자기아니라고 해서
여자지인분이 사실대로 애기 안하면 내가 지금 사실을 알린다라고 하고
CCTV에 범인의 얼굴이 녹화되었다고 하니 남자가 잠시 시간을 달라 하고 다시 안들어왔고
<지인분 기자 남자 SR>넷이서 대화했는데 남자가 범인이라는 쪽 으로 정황상 추측된다고
그 뒤로 남자는 SR에게 해외로 가는거 문제 안되냐며 문자오고
남자 부모는 니가 우리아들 따라가서 밥해주고 좀 챙겨주라고 돈은 우리가 파혼녀집에서 뜯어내어서 보낼테니 걱정말라라고 전화왔다고 합니다.
현재 SR은 남자와 더이상 엮기기 싫어 하는 상태입니다.
SR이 사건에 대해 폭로하고 같이 가지 않겠다라는 말을 하자 남자는 성매매로 경찰에 알리겠다라고 협박중입니다.
SR말로는 남자가 회사 그만두고 독일쪽으로 몇년 유학갔다가 다시 한국들어와서 재입사하려고 한다네요.
만약 이 사건이 커져서 회사로 항의 전화 많이와서 권고사직 당하면 이 쪽 계통에서는 재입사못한다고 얼른 사건이 커지기 전에 퇴사해서 유학가자라고 계속 한대요.
화제의 가해자가 도주준비중.. 다들도와주세요
이거 대박글 SS화재 최 ㅈ ㅎ 이란 사람 관련한 겁니다.
대충 정리해드리자면..
최가 유라는 아가씨와 결혼하려고 했는데, 유 집안이 사학재단이고 빵빵하니까 맨몸으로 장가드려는 것도 모자라서 대학교수자리를 요구하며 팔자고치려는 심뽀를 온집안이 드러냈고
유가 갈등하던 중에 최가 다른 여자(소라)와 깊은 사이라는 걸 알게되서 파혼을 선언했습니다.
유의 친구가 이런 사연을 톡에 올렸고, 많은 네티즌들이 분개해서 금방 최의 신상을 탈탈 털어
최의 회사에 전화를 하기에 이릅니다.
이떄 소라가 유를 찾아가서 너 땜에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우리 오빠(최)가 힘들어한다는 둥 복수하겠다는 둥 하여튼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게되고 이에 기막혀버린 유가 힘들어서 입원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을 거쳐(불미스럽게도 유의 신상도 털리고 소라의 사진과 동영상도 돌고)
네티즌들이 알게된건
최가 유의 부모님을 찾아가서 유가 시집못가게 인생망쳐버리겠다며 돈을 요구했고
돈받아 처먹은뒤에 또 돈을 요구했고
소라라는 여자분이 속칭 쩜오(최상위 룸살롱보다 한등급 아래)에서 일하시는 선수시라는 거.
연예인과 스캔들도 있으신, 업계에서 많이 유명하신 분인듯 합니다.
하여튼 여러가지 사건을 거치면서 수많은 네티즌들이
최..라는 분이 상당히 독하고도 꼼꼼한, 범죄성을 의심해볼만한 사람이라는 결론을 냅니다.
그리고 유..를 돕는 분들은 실명까고 홈피연동하고 정정당당하게 누구 말이 맞나 보자 했는데
최..를 돕는건지 먹물풀기를 하는건지 실명도 안까고 주구장창 <모든것이 오해로 밝혀졌으니 우리 모두 반성해보세> 따위의 증거도 없는 글들을 올려대고 있구요.
근데 지금 이 최..를 고소해야 한다고 나서는 이유가. 저도 깜짝 놀랐는데.
바로 저번 토욜에 최..가 유..를 습격했다고 합니다;;;;;
같이 인생 쫑치자는 건지 먼지...이게 사실이라면...진짜...대단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네티즌들이 최..를 채팅방에 납셔달라고 요청해서
그 시간 어디있었냐고 추궁하자
최..는 본인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부인했구요. 부인했지만
CCTV자료가 있다고 하자마자 담배 한대 피고 다시 온다며 사라지고
소라의 말에 따르면(이분도 최..한테 폭행많이 당하시고 그동안 속았다고 하셨음)
최..의 부모가 계속 전화를 해서
빨리 같이 출국하라고... 아들이 외국생활 하는 동안 밥 챙겨주라고...
필요한 돈은 유의 부모에게 뜯어서 보내주겠다고(허거덩~~~!!)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 소라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출국 결격사유여부를 물으며 동반출국을 시킬려고 한다네요..
그래서 네티즌들은 더더욱 습격자가 최..가 맞는게 아니냐며 의심하고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경찰이 수사를 해줘야 CCTV 자료를 분석해서 최..가 유무죄인지 알텐데
경찰이 수사를 하기도 전에 최가 튈려고 하는겁니다. 현재 고소장을 접수할 수 있는 사람은 유양인데 유양측과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라 많은 네티즌들이 걱정을 하고 있구요. 소라의 신변도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소라가 거절했다는 얘길 들었는지 소라가 자기편을 더이상 안든다는 걸 알았는지 소라를 성매매죄로 고소하겠다네요 최..가. 성매수범의 죄가 더 크다는 건 안중에도 없고, 사실이라면 관여된 사람 모두 같이 죽자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사실이라면..헐.. 막판이네요.
이 사람 한 2-3년쯤 들어와서 어느 대기업에 또 취직할테고
(학벌좋고 수상경력도 있으니 유학경력까지 있으면 바로 부장급이시네요)
그래서 또 유..와 소라같은 여자 여럿 만들어낼 거 같아요.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회사사원의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사직하게 하면 도리어 부당해고로 회사가 위험하다는 반응이었는데(그러니까 재판결과 나오면 보자는 탄탄주의겠죠)
유..양이 습격될때 어떤 분이 콜센터에 연락해서 방지해달라고 했던 모양입니다.
습격사건에 회사도 관여가 되버린거죠. 이쯤되면 발빼기 힘들어집니다.
최..군이 권고사직이 되면, 동종업계에서 재취업이 힘들기 때문에 톡커들이 회사로 전화하는 걸 최..가 많이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사실, 유학갔다와서 부장급 정도로 재취직할려면 레퍼런스 꼭 필요하거든요.
저 지금까지 눈팅만 하고 제대로 퐐로우 안해서 맞게 정리한건지 모르겠어요.
틀린 부분과 첨삭부분 있으면 해주세요 ^-^
http://pann.nate.com/talk/313195453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고 삼성화재 콜센터에 전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588-5114 콜센터 번호입니다. 1588-5114 누르시고 1번 눌러서 통화하시면 됩니다. 24시간 내내 통화 가능하고요. 아무상담원이나 연결해서 얘기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본명 밝히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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