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분의글을 두둔하는 타투 옹호론자 입장
문신한 사람은 욕탕도 못가냐
남의 시선이 뭔 상관. 오지랖 신경꺼라
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 문신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
vs
이분의 글을 반대하는 입장
공공장소에는 왜가냐
존재 자체로만 위화감을 조성.
나다니는 건 상관없다만 제발좀 눈에 안띄게 해라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준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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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글을 두둔하는 타투 옹호론자 입장 문신한 사람은 욕탕도 못가냐 남의 시선이 뭔 상관. 오지랖 신경꺼라 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 문신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 vs 이분의 글을 반대하는 입장 공공장소에는 왜가냐 존재 자체로만 위화감을 조성. 나다니는 건 상관없다만 제발좀 눈에 안띄게 해라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