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문장
-> 나는 사람들을 들볶고 고문한다
-> 아랫사람들 상처를 준 적은 있지만 모욕한 적은 없다
-> 탈세 아몰랑
글쎄... 이 사람 모욕때문에 자살한 CJ직원도 있죠.
다만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듯하니 기사 한 번 읽어보세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50725070409407
"CJ의 앨리스, 마녀 노희영입니다. 마녀는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사람들을 들볶고 고문하기도 하죠. 정말 중요한 순간에 요술을 부리고 그 요술로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동기를 부여했을 뿐입니다. 원래 당신들이 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_'HINO's RECIPES' 중에서.
-스스로를 혁명가라고도 칭했는데...
"제가 체 게바라를 좋아하는 데, 그 분이 혁명이 끝나고 장관할 때는 벤츠를 타고, 그만두고 나서는 또 노동자와 어울리고 그렇게 파격적으로 살았어요.">
-CJ에 있을 때 새벽에도 장문의 문자로 직원들을 호통치는 강도 높은 업무 스타일로 유명했습니다.
"제가 성질 더러워서 직원들 상처 받았다는데, 사실 관계에서 상처는 늘 주고 받는 거잖아요. 특히 조직에서는. 제 기억에 전 상처를 주긴 했어도 모욕을 준 적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말이 꼭 저와 일도 한번 안해본 사람한테서 나온다는 게 문제예요. 제 자리와 제 스타일이 오해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거 인정해요. 그래도 저는 이거 하나는 자부심이 있어요. "노희영하고 같이 일하면서 당신이 성장했냐?" 그거에 예스,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거죠. 제가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처를 줘서 미안하지만, 키우지 않고 모욕감만 주는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때론 상처를 선하게 이용해요."
-> 나는 사람들을 들볶고 고문한다
-> 아랫사람들 상처를 준 적은 있지만 모욕한 적은 없다
-> 탈세 아몰랑
글쎄... 이 사람 모욕때문에 자살한 CJ직원도 있죠.
다만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듯하니 기사 한 번 읽어보세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50725070409407
"CJ의 앨리스, 마녀 노희영입니다. 마녀는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사람들을 들볶고 고문하기도 하죠. 정말 중요한 순간에 요술을 부리고 그 요술로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나는 동기를 부여했을 뿐입니다. 원래 당신들이 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_'HINO's RECIPES' 중에서.
-스스로를 혁명가라고도 칭했는데...
"제가 체 게바라를 좋아하는 데, 그 분이 혁명이 끝나고 장관할 때는 벤츠를 타고, 그만두고 나서는 또 노동자와 어울리고 그렇게 파격적으로 살았어요.">
-CJ에 있을 때 새벽에도 장문의 문자로 직원들을 호통치는 강도 높은 업무 스타일로 유명했습니다.
"제가 성질 더러워서 직원들 상처 받았다는데, 사실 관계에서 상처는 늘 주고 받는 거잖아요. 특히 조직에서는. 제 기억에 전 상처를 주긴 했어도 모욕을 준 적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말이 꼭 저와 일도 한번 안해본 사람한테서 나온다는 게 문제예요. 제 자리와 제 스타일이 오해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거 인정해요. 그래도 저는 이거 하나는 자부심이 있어요. "노희영하고 같이 일하면서 당신이 성장했냐?" 그거에 예스,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거죠. 제가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처를 줘서 미안하지만, 키우지 않고 모욕감만 주는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때론 상처를 선하게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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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특기란에 섹스라고 적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