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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66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8/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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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의 지인분이 겪은 실화입니다.
 
 
 
전라도 ㅇ시 시외버스터미널 근처는 정말 '모텔촌'으로 불릴만큼 많은 모텔들이 입주해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느 외곽 도시나 버스, 기차 터미널 부근엔 모텔이 많고 인접한 ㅈ 시도 못지 않지만 여긴 정말 도시전체가 그냥 모텔촌이라고 인식될 정도로 많다고 하네요..
 
 
 
아무튼 그 지인분이 서울에 거주하셨고 내근직이라 지방 출장이 잦지 않은데 희한하게 연말 영업 스케줄이 잡혀 부득이 그 ㅇ시를 가게 됐다고 합니다.
 
 
 
당연히 업무는 평일에 진행됐고 여차저차 일을 마치니 밤 10시가 가까워 와 어차피 넉넉잡아 1박2일 일정으로 내려온터라  하루를 묵어야 했는데 일 진행도 잘되고 업무를 마치니 쉬고 싶다는 생각에 모텔방을 잡았답니다.
 
그냥 딱 보기에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보이는 적당한 가격의 모텔을 잡고 근처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깃거리와 맥주 몇캔을 사들고 들어와 남자혼자 모텔방 TV 채널을 돌려가며 그렇게 무료하게 있던 찰나에... 참 이게.. 형님 말씀에 의하면 이 분이 그렇게 평소 어떤 업소를 자주 들락거린다거나 그런쪽을 '밝히는' 분이 아니셨음에도 이상하게 네모난 티슈 통 겉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티켓다방' 전화번호들이 눈에 들어오더랍니다.
 
 
 
 
 
아무튼 이 지인분이 외지에 나와있고 일적인 긴장도 해소됐겠다, 서울이나 수도권쪽은 '티켓다방'이라는게 잘 없어서 호기심 반, 무료함을 달래볼 요량 반 해서 아무번호나 전화를 걸었던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 만원에 '2차'를 즐기려면 시간당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주인의 말과 함께 아가씨는 취향을 대충 말해주면 골라서 보내준다는 둥 해서 이 분은 그냥 대충 아무나 보내달라고 둘러댄 뒤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20분 정도가 지나서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고 문을 열었더니 분홍색 보자기를 든 짧은 치마, 머리를 질끈 동여메고 약간 짙은 화장을 한, 가슴이 살짝 파인 흰색 블라우스 상의를 입은 다방레지가 서 있었고 그냥 어색하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한 뒤 대충 커피 한잔 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걸었는데 지인분 생각으론 이런쪽 계통 여자들은 손님이 웬만큼 진상이 아닌이상 오히려 돈을 더 벌 목적으로 2차를 권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반응도 뜨뜨미지근 하고 뭔가 다른 곳을 자꾸 응시하면서 불편해 하는 것 같더랍니다.
 
 
 
다방레지 주제에(개인적으로 비하할 뜻은 없고 이건 오로지 그 지인분 사견인 부분입니다, 덧붙이자면 지인분은 당시 여자친구도 있었고 생긴것도 준수한편이셨다고...)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자 이 지인분은 은근히 화가나기 시작했고 갑자기 호기심이나 뭐 다른 그 무언가가 다 사라버려 그냥 대충 지갑에서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 땅바닥에 던지듯이 놓고 "야, 그냥 빨리 가라" 라고 한마디를 던졌답니다.
 
 
 
레지는 이상야릇한(설명에 의하면 불편, 찝찝, 짜증, 의아함 아무튼 이런것들이 잡다하게 섞인 표정이었답니다)얼굴을 하고는 그냥 땅바닥에 떨어진 만원짜리를 줏어 얼른 가져온 보자기에 커피잔을 넣고 도망치듯 방을 나갔다고 합니다.
 
 
 
지인분은 에이 뭐 저런 X가 다 있냐는 단순 호기심 치고는 참 비싼 커피 한 잔 값에 울분을 삭이며 사온 맥주와 요깃거리를 먹고 잠이 들어 다음날 깨고 보니 전날 일이 곰곰히 떠오르면서 돈도 아깝고 뭐 이래저래 갑자기 더 열이 나더랍니다.
 
 
 
그리고 다방에 다시 전화를 걸어 정말 끈질기고 집요하게 그 레지를 바꿔달라며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런 장사하는, 더군다나 지방사람들이 한 두번 겪어봤을 손님이 아니었기에 처음 몇번은 끊기도 하고 같이 화도 냈지만 지인분이 워낙에 집요해서 그쪽도 포기를 했는지 진짜 전날 왔던 레지에게 전화를 넘겨줬다고 하네요..
 
 
 
일단 지인분도 좀 욱하는 성격이 있으셨던지 다짜고짜 욕 퍼붓고 생난리를 치셨답니다.
 
 
 
니깟 X이 뭔데 사람을 무시하냐,  너같은 X이 뭐 비싸다고 비싼척을 하느냐, 서울에 잘 나가는 업소애들도 너같이는 안한다 등등이 주요 골자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레지가 이 이야기를 순순히 듣더니 정말 이상한 말을 하더랍니다.
 
 
 
그 레지의 말인즉슨 "오빠,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아니 방에 사람이 하나 더 있으면 두 명을 부르던가, 아님 따로 방을 잡고 각 방에 하나씩 넣던가.. 왜 아가씨는 한 사람만 불러놓고 남자 둘이 방에 있는건데? 난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무슨 이상한 사람들인가.. 어디 수배자들인가 하고..."
 
지인분은 이 말을 듣고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X이 나를 가지고 노나? 뭐지? 라는 생각이요......
 
 
 
근데 가만히 듣고 보니까 여자가 정말 거짓말하는 사람의 목소리와 태도가 아니었답니다.
 
 
 
덧붙여 같이 있었다는 남자의 인상착의까지 이야기 하는데 소름이 돋더랍니다...
 
 
 
"그 검은색 스웨터 입고 머리 까진 아저씨.... 쇼파 의자에 앉아서 무슨 변태처럼 눈은 게슴츠레하게 맛이 가가지구선 나를 쳐다보고 앉았는데.. 나 진짜 소름 끼쳤어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러고 앉아서는 나만 쳐다보고 있는데... 오빠같으면 재수없지 않겠어?"
 
 
 
이 말을 듣고난 순간..... 무의식적으로 간이 쇼파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쪽을 쳐다봤는데 뭔가 한기가 돌면서 섬뜩한 기분을 받은 지인분은 그 길로 바로 대충 짐을 챙겨들고는 도망치듯 모텔을 빠져나와 터미널에서 버스표 끊고 뒤도 안 돌아보고 서울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 일이 지금으로부터 약 3년전이고 생각보다 얼마 안 된 일이기도 해선지 아직도 형님을 만나면 그 지인분은 그때 도대체 그게 뭐였을까...다방레지가 자신을 가지고 논건지.. 아니면 진짜 그 모텔방에 자신말고 다른 무언가가 있었던건지 모르겠다며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인분이 확신하는건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다방레지의 목소리는 정말 누굴 놀리거나 소위 엿먹이기 위해 꾸며낸 거짓말 이 아닌 차분하고 진지한 음성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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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이정환)  하늘에서도부디잘지내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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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찡.  exo 영원하자!!
ㅜㅜㅜㅜㅜㅜㅜ갠히밨어 엉엉엉 너무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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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Daegu
헐 진짜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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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여자친구있고 그여성을 그렇게 대하는게 더소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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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D’e Tat
22ㅋㅋㅋㅋㅋㅋㅋ여친도 있으면서 뭘 그렇게 당당해가지고 돈을 바닥에 던지고 욕하고 그러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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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x2Y
3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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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444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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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有權  있을 유 권세 권
555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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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666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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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녀  에릭남 나와
777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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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이특  Devil,7/16
88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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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99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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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제  혁오
10101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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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더 찬열
777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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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들
1111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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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츠키 시노부  순정 로맨티카
딱 봐도 우리지역ㅋㅋㅋㅋ..시외버스터미널에 모텔엄청많은ㅋㅋㅋㅋㅋㅋㅋㅋ웨딩홀하나있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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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  EXO-L
헐 어디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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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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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츠키 시노부  순정테러리스트
...?아닌데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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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주는  전부 너야 민석아.
헐 혹시 ㅇㅅ...? 아니면 소금 짜질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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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  김종인 사랑해♥
저도 그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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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주는  전부 너야 민석아.
...! 익산이요? 아니면 안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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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  김종인 사랑해♥
익산이요!!ㅋㅋㅋ익산 터미널 근처에 모텔촌도 많고 해서 딱 익산 생각났어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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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주는  전부 너야 민석아.
EXID LE에게
아하 그렇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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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묵
ㄱ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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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내가워더
헐 ㄹ.ㄹ....헐.ㄹ..무서워. ㅜ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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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97
헐 무서워 뭐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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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방탄소년단)
엄마 옆에서 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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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동  사람들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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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아 내가 너 아껴요  인피니트 함께가자♥
워 소름돋았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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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팀장  특수사건전담반TEN
어느 지역인지 알겠다는 글들 다 같은 생각인듯ㅋㅋㅋ나도 어딘지 알 듯ㅋㅋ모텔이 그 부근에만 너무 많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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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나 미냐  뒤에서 미는 거야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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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헐?어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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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요섭 애인
아나ㅜ ㅜㅜ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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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욱 (SuperJunior)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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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선풍기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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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끝
(급히 이불 밖으로 빼낸 발을 집어넣고 쭈구리가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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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서머스  먼훗날의전설이될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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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  7 in 1
ㅋㅋㅋ왜 이런걸 보면 발이 서늘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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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쮸'3'  빅스 엑소 스피드
길어서 못보겠다 일단 슼해야지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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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헐 뭐지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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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시선
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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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의 치트키'ㅅ'
무섭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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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솜털
무섭지 않은데 오랜만에 엄마랑 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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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밍솤
헐진ㅏ소름돋아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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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고줄
아니. . 난저남성분이무서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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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헝무섭다 전북어딜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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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성공한덕후가될것이닷!!!!
댓보고이해......ㄷㄷㄷ그나저나지인성격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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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ⅠU MⅠN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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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년째연애중
아오ㅑㅇ ㅠㅠㅠㅜㅜㅠㅠㅜ전라북도ㅠㅠㅠ왜우리지역같냐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ㅇㅅ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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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님  오호랏
검은 스웨터에서 스티브 잡스 밖에 생각 안 나서 흥 깨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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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줌면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헐 전주ㅋㅋㅋㅋㅋㅋ...? 맞겠지..? 왜때문에 우리 ㅈㅣ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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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빙  얼어버렷!
무서운 사진이 있나요..?? 막.. 빨간색으로 강조된 글씨가 있다거나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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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아라  낑깡꽁까낑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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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빙  얼어버렷!
감사합니다.!!! 볼 수 있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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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아라  낑깡꽁까낑
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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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K KAl
헐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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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有權  있을 유 권세 권
아 사람 한 명 더 있다는 문장 나오자마자 쭉 내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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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빈짱  인피니트블락비아이콘
헐 왼전무성 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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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길  응급실 인턴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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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
헐..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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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나의
이불밖은위험행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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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Hoya  박기웅501잉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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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쿠  엘렐레레레레렐
헐 나 이제 자려고 했는데.........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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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동 704호  비스트비투비씨스타♡
보다 내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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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NFINITE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은데ㅠㅜㅠㅜ댓글보고무서워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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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음~개스윗
와 진짜 무서워...괜히 봤어ㅠㅠㅠㅠㅠ 동생이랑 같이 자야지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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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씨걸  내 이름은 정국 스케일은 전국
뭐수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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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향한 이끌림
헐.....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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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 안녕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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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  매일 오후 10시
댓글에 무섭다는 말 너무 많다 난 현명하게 안 보겠어...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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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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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Su
ㅈ시 ㅇ시 이런식으로 처음 지역을 초성으로 붙였으면 우리 지역 일 수도 모텔 엄청 많은데 8ㅅ8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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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게피  손가락흔들기
헐..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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努力努力再努力x  
중간에 읽다가 사람 한 명 나올 땨 급히 내려ㅛㅆ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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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MAMA  세븐틴 유승호
헐왜봤지...소름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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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는 건재합니다.
ㅇ시가 익산시 ㅈ시가 전주시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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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kyu  꿀같이 달다.
아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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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음
헐 익산인가.. 시외 터미널쪽 많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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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거
오 겁나무서워 ㅠㅠ 거실로 나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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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ㅅ<
괜히 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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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현  워더
여자 묘사가 너무 자세한데 (무서워서 자기합리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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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놀고 싶습니다  명수옹 명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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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is
헐 완전 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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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톄형
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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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쨩
내용도 소름도 소름인데 남자가 하는짓도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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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e  그래 우리가 언젠가
애인도 있는 남자가 무료하다고 콜걸 부른거..그리고 여자한테 대하는 태도가 귀신보다 소름돋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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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저 지인이라는 사람처럼 이상한사람이 한둘이아닐테니 아마 지어낸이야기일거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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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야 응원해
소름 뭐지 그 아저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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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야 응원해
지어낸 건가 솔직히 모를리가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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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120408)
아유 왜 우리지역같냐.. 터미널 옆에 모텔촌도 그렇고 ㅇ시도 그렇고....무서워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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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120408)
헐 우리지역맞네.. 집이랑도 가까운데 엄마 같이자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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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회수학영어국어  공부해라
으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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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헐 무서워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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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승 완
헐진짜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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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오
아 괜히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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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눈웃음
내가사는지역같은데ㅠㅠ여기주변에 가까이는아니고 조금떨어져서 학교도있지않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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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잉피워더  우이판 제시카워더
하...지금 읽는게 아니였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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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unMin  3.141592
아ㅠㅜㅠㅠㅠㅠ괜히 봤어 진짜진짜 괜히 봤어ㅠㅠㅠㅜ아ㅜㅜㅡㅜ진짜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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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끝
터미널 근처도 혼자가면 무서우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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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혁  hyukoh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울줄 몰랐.....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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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중  19살의 BOM
허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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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세훈아
무섭다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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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색에 물들다  지나가던 잡덕입니다
헐 우리동네다 여기는 터가 안좋은가봐요 저 중학교다닐때도 이상한일 엄청 생기던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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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흑 연  VIXX LR 15.08.17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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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들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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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궁금해서 잠이 안와
헐아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화 숨바꼭질같다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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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흑돼지  제주도에선수박을된장에찍어먹는대
음........
10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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