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에베랜드에서 의자에앉으면 벽이 360도로 회전하는 놀이기구인 가고일의 매직배틀에 한가족이 탔다.
그가족은 초등학생아들 두명과 부모로이루어져있는가족이었는데..
놀이기구가 시작되기직전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고한다.
"여보 이거무서워? 나어지러우면 안되는데"
"이거 360도도는건데? 무섭진않아 ㅋㅋ"
"아360도? 나못타겠어 나갈래!!"
안전바가 내려가기 직전
그녀는 초등학생아들 두명에게 웃으며 나가서 보자고하며 그대로 일어나서 나갔다.
그순간
놀이기구가이미출발했고
아이들과 아빠의 눈엔 자신의 엄마와 아내가 갑자기 붕뜨면서 피가튀기는것이 보였고
기구안은 비명과함께 아수라장이되버렸다.
안전요원이 아내를 확인하지 못하고 그냥 놀이기구를 출발시킨것이다.
평소보다 큰 비명소리에 놀란 요원은 비상 정지버튼을눌렀고
사람들은
그자리에서 피칠갑이된채로 뇌수가터진채 기구가돌아가는틈에 끼어있는 여자의머리와 척수가달랑거리고있는 목없는 시체를 보게된다.
자신의엄마이자 아내가 그렇게된것을본 아들들과 남편은 그자리에서 넋이나갔고 그것을본 다른사람들은 또 비명을지르며 온통 아수라장이되었다고한다.
결국 가고일의 매직배틀과 관련된 안전요원들은 형사입건이되었고 그기구는 무기한중단되었다가
얼마전 이름을바꿔다시운행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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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