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1. 일초라도 안보이면~ 깜찍한 숫자쏭은 가라!! 원조 숫자쏭!!
일 일 일본에서 태어나
이 이 이세상에 태어나
삼 삼 삼계탕을 X먹고 (욕 자체 삐-처리)
사 사 사장님을 죽이고
오 오 오락실에 들어가
육 육 육개장을 X먹고 (역시나 삐-처리)
칠 칠 칠층에서 떨어져
팔 팔 팔다리가 뿌러져
구 구 구급차에 실려가
십 십 십초만에 꾀꼬닥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불러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제일 병맛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말만 끼어맞춘 노래가 다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2. 귀여운 아기염소들? ㄴㄴ 화투치는 아줌마들의 피나는 혈전을 잘 표현한 노래!!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십만원이 왔다 갔다 백만원이 왔다 갔다 천만원이 왔다 갔다
내 돈 내놔 이X야 내 돈 내놔 이 X아 울상을 짓다가
삐뽀삐뽀 경찰차가 오면 쓰레기통 뒤집어 쓰고
경찰차가 가면은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진짜 친구들이랑 목터져라 부르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
엄마가 뭐 이런 노래를 부르냐며 뭐라 하셨죠.. 그래도 재밌던 걸ㅋㅋㅋㅋㅋ
노래 3. 동요만 건드릴 수 없다 클래식으로 가자!! 엘리제를 위하여의 변신!!
니(이때 검지 손가락으로 친구를 가리킴) 나(이땐 나에게) 니나 니고릴라다 착한넘(나에게) 나쁜넘(친구에게)
니나니나 니 고릴라다 착한넘 나쁜놈
다음가사와 음정 따위 무시하는거다 저거 두 줄 무한반복ㅋㅋㅋㅋㅋ
친구 놀릴 때 장난치며 불렀던 노래ㅋㅋㅋㅋㅋ 베토벤님 죄송해유..☞☜
노래 4. 심금을 울리던 고향의 봄이 이런 슬픈 곡으로.....ㅠㅠㅠㅠㅠ
나의 살던 고향은 인천 교도소 눈만 뜨면 꽁보리밥에 김치 깍두기
오랫만에 탈출하여 집에 갔더니 마누라는 집 팔아 먹고 도망갔데요
참으로 슬픈 노래가 아닐 수 없다 꽁보리밥과 김치 깍두기만 먹다가
프리즌 브레이크로 탈출하여 집에 갔더니 집팔아 먹고 도망간 마눌님아.....ㅠㅠㅠㅠㅠ
하지만 역시나 병맛ㅋㅋㅋㅋㅋ
요즘 나왔다면 청보위에서 탈옥을 조성한다며 부르지도 못하게 하겠네요^^*
노래 5. 아프리카 사람들의 입맛을 알 수 있는 곡!!
아프리카 사람들은 만두를 좋아해 만두를 좋아하면 배탈이 나서
배탈이 나면 병원에 가서 호박같은 간호사 (이때 두손을 붙여 친구 얼굴 밑에 갖다 대야함)
이쁜 간호사(이땐 손을 내 얼굴 밑으로ㅋㅋㅋㅋㅋ) 어머어머어머어머 가위바위보!!
우리지역에선 가위바위보 노래로 했던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부르셨나요??
근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만두를 좋아하나요? 만두 먹으면 배틸이 나나요? 역시나 막 갖다 붙였네요ㅋㅋㅋㅋㅋ
또 청보위에서 외모지상주위 분위기를 조성한다며 금지할 노래!!
우리 땐 이거 다 부르면서 자랐어 이것듀라~
가서 엄마 우유나 더 먹구와 이것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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