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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0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8/28) 게시물이에요

네이트 판
+추가
에고 이게 톡선에 다 올라오고 진짜 놀랬어요.. 많은 관심과 조언 읽어봤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여러분이 이렇게 많은 댓글 달아주시는 만큼 이건 그냥 넘길 만한 그런 대수로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워터파크는 우리 데이트에 그 아이들을 껴서 데려간게 아니라 도장에서 그냥 가는 체험학습겸 휴가였던거구 많은 관원들 함께 갔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답답하다는 분들 계신데 제가 볼 때는 거절 할 수도 없고 워낙 좀 애가 여려보여서 받아주고 그런 것도 없지 않은 것 같구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2... ㅋㅋ 열다섯 여자애한테 선 긋는 듯이 하는 것도 본인은 웃기다고 생각할 거 같고 솔직히 노랑이가 좋아하는 거 눈치는 챘어도 그렇게 진지한 문제로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카톡은 요즘들어 다 정리하는 거 같아 안 그래도 제가 왜 그러냐니까 너무 300개 넘게 목록에 있고 지저분해서 지워버렸대서 이젠 또 한참 안 지운다고 하구 제가 보니깐 노랑이 톡 떠있어서 봤는데 자기 사진 보내고 프사감 골라달라 이런거 있고 게임톡 보낸거 꼬리잡아서 관장님 저랑 떠여 ㅋㅋ 저 잘 하는데 뭐 이런거 있어서 그냥 넘겼어요
제가 중2한테 열폭하는걸로 보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직접 보여드리고 싶어요 키도 165는 되고요 저도 166보다 조금 커요ㅋㅋㅋㅋ발육도 솔직히 어린 애는 아닌데다 이쁘장하게 생겼고 어린애로 안 보여요
그런 애가 남친 팔 붙잡고 옆자리 사수하면서 쫓아다니는데 언제까지 좋게만 보이겠어요 이따 9시에 오는데 진지하게 자제해달라고 할지 아님 지금 남친한테 그냥 다 큰 여자애들이랑 그런 행동 자제하라고 학부모 핑계도 대가면서 그럴지 많은 생각이 들어요 ㅠㅠ 복잡하네요
그래도 남친한테라도 말은 해야겠어요
조만간 꼭 분위기 봐서 말할게요 많은 관심과 조언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9살 남친 꼬시는 중2여자아이 어떡하나요+추가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처음 판에 글 써보는데요
여러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한 만큼 톡 채널?을 어디로 해야하나 했는데 년시리즈에 써보라고 판 열심히 보는 친구가 말 해줘서 많은 분들 조언 얻고자 이 채널에 써 봅니다..

일단 저는 스물여섯이고 남친은 스물아홉에 태권도장에서 관장입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남친을 도와 각종 사무나 아이들 관리 다치면 치료해주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그냥 잡 일들 위주로 하고있어요
같이 출퇴근 하고요
남친이 차량운행 갈 때에는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애들 봐주곤 합니다
그렇게 3년 째구요 내년 봄 결혼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제 문제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6개월 쯤 전에 도장에 등록하러 온 열다섯살 여중생 두명이 있었어요
그 두 아이 중 한명의 어머니만 같이 오셔서 두명을 같이 등록해주셨고 어머니와 같이 오지않은 한명은 자신의 어머니 카드를 들고와서 결제하고 등록하고 돌아갔고 그 뒤로 그 둘이 친한친구라며 같이 매일 저녁타임에 와서 한시간씩 운동을 하고 갔습니다
둘은 무척 친해보였고 운동하기 어찌나 싫어하던지 저랑 남친이 장난스레 꾸짖기도 하고 설득도 하며 매일 어찌되든 시키고 보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아이들이랑 친해졌고 남친이 여자아이들인데 흥미 떨어지면 오기 죽어도 싫어하니 좀 풀어주자 해서 앉아서 쉬게 할 때가 좀 많았네요 이게 문제였던건지.. 좀 빈틈을 주자 그 아이들은 사무실에 들어와 앉아있는 일이 잦아졌고 안되는데.. 하면서도 결국 저랑 남친은 그 아이들과 얘기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노는일이 잦아졌어요
아무래도 오랜만에 오는 여학생들이기도 하고 사무실 밖에서 열심히 운동만 하는 고등학생 남자애들 말고는 그렇게 성숙한 아이들이 잘 안 오니 얘기하기도 재밌었고 그랬어요
한달 전엔 우리 도장에서 워터파크로 콘도예약까지 해서 1박2일 놀다왔는데 그 아이들도 같이 가서 재밌게 놀았구요
지금부터 편의상 그 아이들을 노랑이랑 분홍이로 부를게요
문제의 친구는 노랑이에요
음 숫자매겨서 일화형식? 으로 정리를 좀 해도 되겠죠?
이렇게 계속 쓰면 두서없이 길어질 듯해서 양해 바랄게요..

1. 일단 도장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처음 한달 정도까지는 그닥 그런게 눈에 띄지 않았는데 우리와 친해진 뒤부터는 아이들이 도복은 고사하고 트레이닝복도 입고오지않고 교복입은 채로 자주 오곤 했어요
처음엔 뭐라고 하다가 지치기도 하고 애들이 애교로 넘어가려 하길래 그래 뭐 어떠냐 여기서라도 스트레스 풀고 놀다가야지 싶었고 두 아이 다 학교에서 상당한 우등생이라 하여 (또래 남자애들 사이에 소문도 자자했구요) 여기서만큼은 놀다갔으면 했어요
학교 끝나면 학원 뺑뺑 돌다 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점점 봐줄 수록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늘어나더라구요
화장이 진해지고 치마가 짧아지고 그 상태로 와서는 그냥 주구장창 사무실에 앉아놀고 간혹 사복인 날은 짧은 핫팬츠나 치마까지 입고왔어요
아무리 그래도 운동하러 오는 곳에 치마는 뭐냐하니 서운한 표정으로 삐지려하고 본인 마음 약하다 여리다 하고 남친도 봐주라 하니 참고 계속 넘겼어요
분홍이는 그냥 무난하게 교복일 때 아니면 트레이닝 복이었는데 노랑이가 유독 그랬어요
분홍이 교복은 그리 짧지도 않았구요
노랑이가 어느 날은 들어옴과 동시에 사무실에 엎어져서 오늘은 우울하니 건들지말아달라하고 줄넘기 100개만 하고 오래도 꿈쩍도 안 해서 제가 분홍이만 달래서 데려가 줄넘기 시키고 같이 훌라후프도 하고 그랬어요 한참 그러다 물 마시면서 노랑이 컨디션 괜찮나보니 아무렇지 않은듯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표정으로 눈웃음에 눈 깜빡이는 것 하며..
그냥 꽃받침 자세로 앉아서 남친이랑 뭐가 그리 즐거운지 화기애애 하하호호 떠들고 놀고있었어요 어린아이고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도 아니고 요즘 애들 빠르다고 하는 마당에 발육에 몸집은 뭐 거의 다 큰 걸로 보이는 여자애가 그러니 저는 솔직히 기분이 썩 좋지 못했지만 제 감정을 무시하고 그냥 또 넘어갔어요
그 뒤 부터는 더 심해져서 말끝마다 애교가 붙고 초코우유 달라 라면 끓여달라 조르고 매달리고 간혹 운동하러 나갈때도 남친 팔만 붙잡고 나가서 같이 얘기하면서 했어요
시도때도 없이 장난 걸고 남친이 웃으며 받아주면 아주 표정이 그냥 학창시절 때 썸 타던 뭐 그런 제 얼굴 보는 듯 했어요 수줍수줍하달까요?..
고민같은 것도 관장님~~!!?? 거리며 무조건 남친만 찾아서 또 다정하게 둘이 얘기하고 남친도 그걸 늘 기분 나쁜 내색 하나 안 보였고 노랑이에게 오히려 극 호감인 것 처럼 귀여워했고 잘해줬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2. 뭐 도장일화가 거의 다 지만 일단 끊어서 얘기할게요
얼마전엔 분홍이랑 노랑이가 도장에 들어오면서 꺄르륵 장난치고 웃으면서 서로 때리고 난리 치면서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장난스레 뭐가 그렇게 재밌어?! 언니도 알려줘라 이런식으로 가려는데 그 애들이 하는 말이 들렸어요
노랑이가 야 하지말라니까~!!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약간 내숭떨듯이 그런 말투로 얘기했고 분홍이는 막 너의 님에게 하트 뿅뿅 뭐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남자애를 가지고 놀리듯이 그러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도 괜히 조금이라도 그런생각한게 부끄럽고 좋아하는애 있나보네 귀엽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말 거려는데 지들끼리 갑자기 뒤 돌아서 노랑이가 폰으로 무슨 사진을 보여주니까 고개 숙여서 둘이서 뭘 막 보더라구요
그런데 분명 노랑이가 그 때 한 말이 너무 귀엽지 진심 내꺼야 너무 좋아 어떡해 이 말은 다 들어갔고 추가로 더 오바하면서 방방 뛰었어요
그래서 딱 들어도 좋아하는 남자애 사진이니까 제가 확 들이대면서 이것들! 뭐하냐! 이러면서 뒤에서 끌어안으면서 슬쩍 봤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기겁을 하면서 폰을 치우더라고요 그런데 전 봤거든요 ㅋㅋ 제 남친사진.. 남친이 카톡 프로필로 해놓은 저랑 찍은 사진인데 남친만 잘라서 하트 스티커 붙여놓고 이런걸로 보였어요
일단 저도 심장이 무지 뛰는데 모르는 척 하고 무슨 일이냐 나도 알려줘라 했더니 아니라면서 막 사무실로 가버리대요 ㅋㅋ 키득대면서..
자기들은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노랑이는 배 아파서 운동 안 한다고 하고 분홍이만 줄넘기를 하러 나와있길래 제가 은근슬쩍 떠보듯 분홍이에게 말했었어요
" 노랑이 관장님 무지 좋아한다~~ ㅋㅋ 둘이 친해진거 같아 안 그래? "
그랬더니 노랑이가 좀 새침하게 대답하더라구요
" 네 은근 둘이 캐미터져요" 그래서 제가 뭔 말인가 물어보니 잘 어울린다는 거래요 또 참았습니다
제가 일부러 " 나랑 관장님이 캐미 터지지 안그래?" 유치해보여도 이런식으로 물었어요
근데 애가 그냥 쓴웃음 짓고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진짜 어떤 반응 보여야되나 민망했어요

3. 퇴근하고 가면서 남친한테 그냥 노랑이얘기하면서 제가 둘이 많이 친해진 것 같아 보기좋다 고민상담을 자기가 잘해주나보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남친이 몰랐던 얘기를 하더라고요
얼마전에 태권도장 밑 피시방 입구에서 노랑이가 남자애들이랑 싸우고 있는 것 같아 가보니 남자애들이 노랑이한테 돈 내놔라 뭐 욕하고 그러고 있더래요 그래서 뭐냐고 갔더니 노랑이가 관장님한테 안겨서 펑펑 울면서 무섭다고 얘네가 돈 뜯는다고 해서 무지 혼내고 머리 한대씩 쥐어박아주고 노랑이 카페에서 진정시켜서 얘기 들어주다 보냈다는거예요
그 때 처음보는 애들이 돈 뜯은거였다고 너무 무서워하고 있는데 자기가 와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했다면서 그 뒤로 더 고마워하고 그러면서 자기를 더 신뢰하고 막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대요
저는 잘했네 별일 없어서 다행이다 하면서도 안겼다는 거나 둘이 저 몰래 카페 간거나 이런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냥 분홍이 정도였어도 이해했을텐데 노랑이는 그 전에도 안 좋은 조짐이 많이 보였고 제 신경을 꽤나 긁었으니까요
그것도 그냥 넘어갔어요 중2 짜리 한테 질투하듯 카페 간 얘기하고 화내거나 이러면 남친이 어이없어 할 것 같아 좀 그랬구요

4. 마지막 저녁타임에 얘네가 와서 끝나면 문 잠그고 같이 차 타고 집에 가요
남자애들 먼저 데려다 주고 여자애들 내려주고 저 데려다 주고 남친 집 가거든요
근데 당연히 제가 늘 조수석에 탔는데 몇주전부터는 앞자리 타면 안되냐고 이런 차도 멀미한대서 속 좁아 보이기도 싫고 제가 바꿔줬더니 가는 내내 남친이랑 떠들고 음악 자기 좋아하는거 틀고 무슨 데이트하듯 노네요
진짜 이거 가장 짜증나요 지금도 여전히 그러고있구요 얘 내리면 제가 바꿔탑니다 ㅠㅠ

5. 워터파크 때 일이에요
워터튜브슬라이드 2인용 튜브로 저랑 남친 타고 내려와서 또 타자고 줄 섰는데 노랑이가 분홍이랑 쪼르르 오더라구요 한참 찾았다면서..
그래서 왜 그러냐고 뭔 일 있냐고 하니 그냥 같이 놀려고래요
그래서 제가 우리랑 놀고싶냐고 장난조로 물으니까 퉁명스럽게 노랑이가 네 이러더니 "관장님 저랑 2인용 튜브타요~~ 네?? 관장님이랑 타면 재밌을거같아요" 그래서 남친은 또 흔쾌히 콜했구요.. ㅋㅋ
전 분홍이랑 내려왔네요.. 튜브슬라이드가 뒷사람은 발 빼서 앞 사람 쪽에 놓으면 앞사람이 팔로 감고 딱 손잡이 잡고 내려오고 솔직히 접촉도 있고 다 타고 내릴때도 잡아주고 난리거든요..
특히 여자들 잘 못 내려서 ㅋㅋ.. 근데 그 애 열 다섯이 비키니 위에 다 보이는 얇은 씨스루 집업 걸쳤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여잔데 몸이 어린 것도 아니고 전 좀 그랬고.. 캠프파이어 할 때도 춥다고 남친 잠바 두르고 남친 데리고 못 놀게 하면서 또 자기랑 놀고 다음날 아침에도 밥 맛 없다고 찡찡대서 남친이랑 매점가고.. 진짜 둘이 놀러오고 둘이 연인 같았어요 ㅋㅋ
진짜 이건 짜증났고 여기까지 와서 투정부리고 하는 것도 싫어서 조금 뭐라고 하면 울먹여서 분위기 확 죽고 남친도 눈치주면서 너무 그러지말라해서 또 넘어갔네요..
그리고 밤에 자는데 노랑이가 무슨 이불에 냄새가 심하다고 그 전 사람 쓰고 안 빤 것 같다고 해서 맡아보니 진짜 노랑이꺼만 그렇더라구요
어쩌지 하는데 노랑이가 가지고 거실로 나가더라구요? 방은 여자 거실은 남자였거든요 ㅇㅇ
근데 노랑이가 이불가지고 찡찡대니 남친 ㅋㅋㅋㅋㅋㅋ 바로 자기 이불이랑 바꿔줬고 이불 냄새 맡더니 자기도 싫은 지 안 덮는다며 그냥 담요 덮고 잤어요
저도 다른거 구해줄 생각이나 하고 안 바꿔줬는데 남친이 이러니... 전 뭐가 되나 하기도 했고 남친이 여친챙기듯 이러니 이것도 정말 싫을 수 밖에 없었어요


네.. 이 정도만 적을게요 뭐 더 있지만 막상 쓰려니 몇개 대표적으로 기억에 강하게 남은 것만..
둘은 카톡도 자주 하는 걸로 알구요
남친이랑 서로 폰 자주 봐서 보면 안 그러던 사람이 카톡 방을 자주 나가더라고요
전부 다.. 제 껏 마저도.. 그렇다고 이사람이 뭐 중2 여자애랑 그러겠나 싶기도 하구요..
제가 지금 솔직히 노랑이랑 남친 엮어서 생각하는 자체, 이 상황 자체가 화나고 존심 상하고 짜증나요 하지만 이렇게 난생 처음 글을 쓰도록 거슬리고 제 베프 한명만 이 일을 아는데 그 친구마저도 이건 좀 아니다 하길래 올려봐요..
솔직히 남친이 잘 생기다기보다는 그냥 귀염상? 약간 훈훈함? 이 있는 얼굴인데 운동한 사람이니 키도 크구요 그래도 29살입니다.. 19살 아니에요.. ㅋㅋㅋ 29살이랑 15살은 좀 아니잖아요
무슨 이 사람이 아이돌 같은 막 엑소같은 오빠라고 하기도 그런 사람인데 왜 이렇게 집착하고 그러는지 내년 봄 결혼 앞 둔 커플로서 저는 솔직히 신경도 거슬리고 이 아이들을 나오지 말라 할 수도 없는거고 남친에게 진지하게 말하기도 웃기고 남친이 막 잘해주고 다정하게 대하고 친하게 자주 붙어있는 건 맞지만 막 진짜 사랑스러워하고 둘이 애정표현 비슷한건 조금도 없었어서.. 오히려 노랑이만 그런게 좀 있지.. 그래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ㅜ 어쩌죠

29살 남친 꼬시는 중2여자아이 어떡하나요+추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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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대표자 : 김준수
헐 진짜 이런 일이 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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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아타네흐
두번째 베플은 당황스럽지만 진짜 17살 이하는 절대 여자로 안보이던데 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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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JOE♡  큰 별이 될거야, 틴탑.
세상에....그나저나 듀ㅣㅅ이야기 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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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세상 가장 황홀한
헐....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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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꾸야  타뀨가젤죠야s2
근데 난 쿨하게 못넘김 저런거...일단 카톡방 다 나가는거부터 따지고 말할거 다말하고 사이가 나빠진다해도 결혼할사인데 찜찜한것보다 결판을 내고싶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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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예  wg
참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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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캐몽  에프엑스
근데 마지막 베플 좀 신경쓰이는게...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또 당사자 입장은 모르는 거 아닌가ㅋㅋㅋ뭔가 묘하게 기분 긁는 듯ㅋㅋ난 아무렇지 않는데 니가 예민하다는 듯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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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핫바디라인엘알입니당
뒷이야기 궁금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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