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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719
이 글은 14년 전 (2011/11/07) 게시물이에요

(2ch라는 일본의 디시인사이드의 왕따 경험담 댓글들입니다)

 

1. 너무 심한 이야기는 또 우울해지니까, 적당한 수준의 집단 괴롭힘 이야기를 고백해 줘

난, 수업이 끝나면 머리가 지우개 가루 투성이가 되곤 했지. 

 

2. 가방 안에 분필가루가 한 가득

 

11. 도시락에 연필가루가 뿌려져 있었어


14. 쉬는 시간에 괴롭힘 당하는게 싫어서 필사적으로 자는 척을 하고 있었는데, 일부러 내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 자는 척 하지마, 안 자는 거 다 아니까, 재-수 없어 "

라는 말을 들었다


16. 들으라는 듯이 대놓고 내 욕


21. 의자에 이 듬뿍…


25. 학교에 변태가 출몰해서 여자애 실내화에 정액이 뿌려져 있다던가, 책상 위에 똥이 올려져 있다던가 하는 황당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었는데... 범인이 잡힐 때까지 내가 범인 취급 받았다


 

26. 책상 안에 쓰레기가 한 가득


30. 책상 위에, 죽인지 얼마 안되는 바퀴벌레. 진득한 체액이 흘러나와있었다


31.  나를 화장실에 가두고 물을 뿌려댔다


38. 초등학교 시절,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했지만 왠지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


62. 체육시간에, 분명히 일부러 내 머리를 향해 공을 던졌다. 몸도 마음도 아팠다


73. 교과서에 순간 접착제를 발라서 교과서를 열 수가 없었다


81.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친구였던 녀석이 집단 괴롭힘의 주범이었던 때.  괴롭다기 보다도,

어안이 벙벙했다


82. 직접적으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지만 분위기로 나를 백안시하는 게 제일 괴로웠다.


122. 샤프를 도둑맞고 눈 앞에서 그걸 쓰고 있는 걸 발견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150. 지금까지 친구라고 생각했던 놈이 배신했던게 제일 괴로웠다


156. 여자애들의 이지메는 진짜 소름 끼친다···


162. 여자 셋이 굉장히 즐거운 듯 이야기하고 있다 
C  「아, 나 갈께―」
A  「그래- 잘가―」
B  「응 내일 또 봐―」

A  「쟤 진짜 재수없지 않니? 짜증나」
B  「맞어― 정말 눈치도 없나봐」


171. 여자는 정말로 무섭다. 나도 여자지만‥뻔히 들리도록 욕을 하거나 유일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노라면 눈 앞에서 그 친구를 괴롭히기도 하고. 초등학교 시절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도 화려한 스타일의 여자애들하고는 친해질 수가 없어. 뒤에서 어떤 욕을 할지 모르니까...


210. 겉으로는 사이가 좋아보여도, 권력관계가 있어. 놀아도 전혀 즐겁지 않아.


175. 연필로 손바닥을 찔려서 관통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볼 때마다 재수없다는 말을

듣거나, 뭐 그 정도.


197. 난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뭐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프린트 한 장이 모자랐다. 처음에는 피식 웃을 정도의 가벼운 일이었지만 점점 웃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205. 내 경우에는 교사가 문제였어.아무 것도 하지않아도 이상한 이유를 같다붙여서 매일 혼났다
그 덕분에 모두가 나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


216. 교사한테 제대로 찍혀서, 숙제를 내도 무시당하고, 물론 점수는 0점.


257. 곧잘「괴롭힘을 당하는 쪽에도 문제가 있는거야」라고들 말하지만, 그건 정말 아니야.
괴롭히는 원인은 집단심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


284. 어머니가 만든 도시락에 이상한 짓을 하는 것만큼은 정말 제발 그만둬줬으면 좋겠다


327 「성장」이란···과거의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다···

 

342. 뭐랄까 교사들 . 교실의 집담 괴롭힘은 이미 공공연한 일. 그 누가 봐도 명백했는데 일단 사고가 터지자  TV인터뷰에서 "전혀 몰랐습니다… 설마 우리 반에서 그런 집단 괴롭힘이 있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깊이 사죄하겠습니다"
라며 혐의 회피


348. 가슴이 작다거나 크다는 이유 만으로 괴롭힘 당하던 여자애들도 있지···.


371 괴롭힘을 당해서 울고 있었는데 내가 흘린 눈물을 전부 마시라고 강요당했다


378  고등학교 시절 윤리 선생님이 말했다 . 다른 사람들과 사이가 좋아지고 싶을 때 가장 빠른 방법은

「공통의 적이나 웃음거리 대상을 만드는 것」 이라고.


408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클래스 전원에게 괴롭힘을 당했었다 . 프린트물이나 노트가 버려지는 것은 당연. 여자 화장실에 나를 강제로 들여보낸 후 모두가 문을 닫아 나올 수 없다거나 했었다.

 

425 수업 중에 나만 내용을 모르는 수수께끼의 메모가 돌아다니고 있었던


427 이 스레 너무 무섭다. 괴롭히는 놈들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건 아닐까 싶을 정도의 내용이 많았다
그렇지 않다면 본래 인간이라는 존재는 이렇게나 잔인한 존재였단 말인가·····


432 뭐랄까···이런 내용이「적당한」수준이란 말인가. 그럼 정말로 심한 것은 도대체 얼마나 심한 이야기란 말인가. 집단 괴롭힘을 당해서 자살하거나 하는 녀석들의 기분도 왠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448 괴롭힘을 당하던 도중, 어느 날 갑자기 반에 스며들 수 있었다. 지금까지의 일은 마치 없었던 것처럼 모두 상냥했다. 점심시간에도 모두 같이 도시락을 먹고, 수업 중에도 잡담을 건내곤 했다. 돌아가는 길에는 함께 오락실을 가거나 노래방도 가기도 했다. 우리 집에서 같이 게임을 하기도 했다. 정말 즐거웠었다. 그러나 2주 정도가 지나자 다시 괴롭힘을 당하게 되었다. 왜 또 괴롭히는 거야? 하고 묻자, 이게 더 재미있으니까. 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렇지만, 그 2주간은 즐거웠다. 정말 즐거웠다.


456
초등학교 때 집담 괴롭힘을 당해서 그 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만 중학교에 올라가서 다른 애들을 괴롭히는 것에 동참한 적이 있었다… 너무나 후회스럽다


479 중학교 시절. 불량한 애들한테 괴롭힘을 당했었다. 아침조회 시간에 줄 서있거나 하면 뒤에서 작은 돌을 몇 번이나 던지거나 구두를 숨기거나 화단에 묻기도 하고. 왠지 한사람 한사람 있을 때는 아무 것도 안 하다가 꼭 집단이 되면 그 짓들이었다. 참고 있었지만 한계가 와서, 우연히 혼자 있던 녀석 중 한 놈에게 달려가서 등을 걷어차버렸다. 그 후 교무실로 불려가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자 그런 짓을 해봐야 역효과만 당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럼 어쩌란 말인가?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인내 뿐이란 말인가? 겉으로는 씩씩한 척 했지만, 뒤에서는 정말 많이 울었고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었다.


503 집단 괴롭힘이라고 하기는 좀 그럴지도 모르겠는데-나는 여자애들한테 재수없는 놈으로 찍혀서 다들 나를 피하고 욕하고 그랬었어. 나도 애초에 걔들과 친해지는 건 단념했었고.그러던 어느 날, 여자애들이 재수없어 재수없어 하고 대놓고 나를 욕하던 도중, 우리 반의 양아치 하나가

「얘가 뭘 잘못 했는데? 그런 거 없잖아. 그러니까 입 닥쳐 추녀들아」라고 말하면서

나를 구해줬다. 순간 너무 감동해서 고맙다는 말 한 마디 못 했다. 그는 지금쯤 잘 지내고 있을까.


549 소꿉친구가 집단 괴롭힘에 참가했을 때는 진심으로 울었었지


562 교사는 기본적으로 괴롭히는 애들 편이야


595 남자 중에, 괴롭힘 당하는 도중에 다른 남자애 펠라치오 해 준 녀석 있어?


600
>>595
당한 적은 없지만 그건 상상하는 것만으로 괴롭다.


606
>>600
성적인 짖궂음이 제일 괴로웠다. 정말 비참해


 

708 . 나는 초등학교6학년때였나. 이유모르게 왕따. 제일 서러웠던건 같이놀았던 친구들이 한순간 변했다는거. 게다가 바로 내뒤에앉아있는데 한순간도 자리 못뜨겠더라. 그냥 하루종일 엎드려만있었어. 걔네가 내 옷 뒤에다가 볼펜으로 낙서한거. 아무리 빨아도 안지워져. 후드티안에는 껌을뱉지. 등뒤에서 옷에다가 침뱉지. 제일 어이없었던건 애들 수법알면서도 화장실같이갔다와준거. 자리돌아와보니 내필통에 지들 펜 다 꽂아넣고선 내가 훔쳤다고 몰아세우는데 그게 6학년 말이여서 다행이지. 초기였어봐 나 학교 안나갔을거야. 한 한달반 그랬나. 졸업할때 니넨 헤어져서서럽다고서로울었지?

난 너무 기뻐서 울었어. 

 

745  난 너희를 죽을 때까지 안 잊어

 

-

이게 적당한 수준이래요..

심한건 얼마나 더 심하길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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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앗솨  ★★★★★
일본 교사들 왜저래 왜 괴롭히는 애들 편을 들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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뱨수지  뷥/세이에이
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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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연(19)  우왕ㅋ굳
우리나라도 거의 비슷해요 일본 어쩐다 저쩐다 할 입장이 아니에요 ㅠㅠ
왕따 학생 편드는척하는거죠 왕따시키는애가 공부잘하고 평소에 선생님 말 잘들으면 오히려 그학생을 더 이뻐하시죠
왕따 문제 제대로 해결해주는 선생님들 없어요 그냥 엄빠한테 전화오면 조금 관여하고 나중에 그학생이 말안하면 선생님은 전혀 관여 안하죠
우리학교에 북한 에서온 친구 있는데 선생님한테 애들이 자기 괴롭힌거 일르는것 같았는데 선생님 표정은 별로 관심 없다는 표정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별다를 껀 없다는,,, 오히려 선생님들 중에 제가 상관 못한다고 발빼는 분도 있는데...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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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엘아  송중기동방신기샤이니
거의 마지막 595....저거 진짜 수치심 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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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gographic  냇지오[와일드]
어느나라든지 왕따는 문제인듭...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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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용  빅뱅축하행!
교사도쓰레기;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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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ㅇㅏ  원빈은 내 세컨드
여러분 진짜 집단심리에 같이 엮이지 말고 구해줍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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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30세, 무직)  너 자신을 알라
대부분 은따를 당하는 사람들 다 알고 있지 않나?? 나도 작년까지 그랬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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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뎡우  안경은쓰지말ㅈ
448 진짜 못됬다 이게 뭐가 재밌어... 근데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은것같은듯..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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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  제왑제왑♡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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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왔서현  일명깡놈
저희반에 좀 남잔대 잘 안어울리고 조용한 애 있는데
그냥 반마다 나대는 애 한명씩 꼭 있잖아요?
그런애가 계속 걔한태 깝죽대던데
근데 그 좀 나대는애가 꼭 사람 비꼬는 말투로 말하는데
그 조용한 애가 다 참다가 부모욕하니까 벌떡 일어나서
그 깝죽대는애 명치 두방 진짜 쌔게 때리고 얼굴 한대 쳤는데
그때 그 깝둑대는애가 울면서 바락바락 달려들었는데
근데 그 조용한애는 부모님이 안계셔서 학교폭력으로 교내봉사10일당하고
그 깝죽대는 애는 부모님 학교에 모셔서 그 애한태 막 사과하라고 하고
그 조용한애가 그냥 죄송합니다.. 막 이랬던..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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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18,여신)  전교1등의 위엄
헐 정말 너무하네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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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인
이게 적당한거라니 그러면 심한것은 어느정도란말인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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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18,여신)  전교1등의 위엄
우리나라도 심각함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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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앆  으갸갸아앜
ㅠㅠㅠㅠㅜ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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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뽕뎅이냄시나  뭐야임마 ?
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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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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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35)  원빈입니다.
일본 돋는다 진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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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기린
저는 기본적으로 싸우면 사과하고 화해하면 되지..이런 생각이었는데
어느날 진짜 별거 아닌 이유로 싸운 제일 친한친구가 그다음부터 피하고 무시해서 되게 어안이 벙벙하다고 해야하나 그런적 있었어요. 분명 그날밤 전화로는 우리 서로 마음에 담아두지 말자 그랬는데 다음날 학교가니까 삭 나를 피하면서 다른애들한테 자기가 선의의 피해자인냥 하고 내가 별 뜻 없이 한 일도 자기 괴롭히는것 처럼 꾸며서 말하고. 원래 전학을 많이 다니는편이라 인간관계에 그리 집착하는 편은 아니었던터라 한두번 화해하려다가 회의감 느껴서 나도 쌩까고 싸하게 대했던 기억이...지금 그애가 뭐하고 살지 궁금하네요. 왜 여자애들은 싸우면 남자애들처럼 털고 지내는게 잘 안되는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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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花  씨엔블루스릉흔드♥
진짜 침몰 한번 되봐야 정신차리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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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메시  달려라달려
아 ㅠㅠㅠ 심하다 심해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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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되는 소리를 합시다  그래서요?
나는 남자,여자 다 같이 진짜 잘노는편이고 왕따도안시킴 근데 어떤 남자애하나가 날 진짜 싫어함 근데 걔가 왕따임 친해지고싶어서 껌하나 줄려고했는데 주니까 그거 버리고 손가락욕하길래 나도 걔 싫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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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ㅔㅣㅏㅔㅓㅓㅛ  ㄴㄴㅇㅍㄹㄷㅇㅅ
헐.......진짜..심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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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글로즈 있어.....?  아니없는데...왜?
헐...심하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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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26)  유노윤호보고있나?
니들때문에 우리나라에 왕따가 생긴거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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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뗴  ▄︻═┳━─
무섭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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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대표 초콜릿◆  맛있는대표 우유◆
헐 .. 심하다 ..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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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고라이트리  저..샤월임니당
하..진짜..나진짜행복하게살고있는거구나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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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지금이 아니면/2AM♥IAM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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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찜  [너희들만생각해♬]
완전 심한데 저게 적당한 사준의 이지메라니.. 그럼 대체 더 심한 건 어떻길래..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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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대표 윤두준  ↑잘못본거아님
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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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수없다면게이가되어라(16)
...헐...심하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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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러지  친구가없어욬ㅋㅋㅋㅋ
집단심리 진짜 무서운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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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중 빂임  전 시크하지않음 ㅋ
말도안되..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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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전용비타민  thㅑ이니와미스에이
헐...근데 우리나라도 심한데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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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이엔스  2PM♥MBLAQ♥B1A4
ㅠㅠ..적당의 선을 넘어섰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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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503 집단 괴롭힘이라고 하기는 좀 그럴지도 모르겠는데-나는 여자애들한테 재수없는 놈으로 찍혀서 다들 나를 피하고 욕하고 그랬었어. 나도 애초에 걔들과 친해지는 건 단념했었고.그러던 어느 날, 여자애들이 재수없어 재수없어 하고 대놓고 나를 욕하던 도중, 우리 반의 양아치 하나가

「얘가 뭘 잘못 했는데? 그런 거 없잖아. 그러니까 입 닥쳐 추녀들아」라고 말하면서

나를 구해줬다. 순간 너무 감동해서 고맙다는 말 한 마디 못 했다. 그는 지금쯤 잘 지내고 있을까.

이거 왠지 감동인데.... 다른 얘기들보다가 이거보니까 그나마 조금은 가라앉았어요... 그 담에 더 충격적인것도 있었지만....
이런 용기하나는 본받고싶네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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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띠드버거사주세요 띠드버거어~  제 댓글은요
헐 ....진짜 심하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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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  비뺑인피닛비원블락비
저 진짜 여자가 너무 싫어욬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어제까지 좋다고 놀던 애들이 다음날 되면 남남으로 따돌리고 있고
그렇게 싫다고 난리난리 치던 야들이 다음날이면 좋아 죽어
모순덩어리들. 정말 미치겠어요 전 반 애들이랑 깊게 친하지 않아서 제3자 입장인데 이럴때마다 정말;;
내 친구들이 무 좋아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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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식엄마  내가 니 애미다
저렇게 심하게 왕따당하는 아이는 아니어도 왕따당하는애 보면 누가 대신 신고해주겠지 이런마음으로 항상 지나치거나 아니면 선뜻 나섰다가 나까지 왕따될까봐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는 나약한 내가 참 한심함..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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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지오  BeMyBaby
헐..ㅠ너무하는듯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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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문
헐......ㅠ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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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
하... 철들어야해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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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도  나야 8반 이쁜이가
ㅠㅠㅠㅠ 진짜 안타깝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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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와따가잣따가깼다아  VIP블랙잭BB.C
일본은 왕따가 엄청 심하다는데...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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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샹  Soul Mate
무서워,,,.......친구잘둬야지...증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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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  미끼식당
제친구중에서 먼저 하늘로 간애가 있어요 진짜 그애는 중1때 만났고 그때 완전착하고 공부잘하고 애들말잘들어주고 하는데
중1때 반장이좀 양아치 쪽이였어요 맨날 그애 괴롭히고 진짜 음악시간에 번호대로앉거든요? 그애는 제앞자리였고
저는 반장짝지였는데 진짜 맨날 물건숨기고 그래놓고 내가 물건숨겼다고 하고 제가 몰래슬쩍 뺏아서 주고.
그래놓고 먼저 가니까 이제와서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하고 진짜 그리고
그애가 초등학교때 괴롭힘을당했대요 반장한테 진짜 이이야기듣고나서 진짜 그반장이 싫어졌어요
지금도 호나네요 진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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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코  자메이카
나도 여자지만 여자가 무섭고 싫음. 진짜 저게 인간이 할 짓인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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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옹
왕따 시키는 애들도 문제지만 선생들도 그거 모른척하고 있는것도 잘못된거 같음 뭐 잘못되면 학교에 피해갈까봐 입다물고있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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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나♥  SixthSence
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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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
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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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끼  잉피니트ㅇㅑ
헐............595;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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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
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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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더쿠  B2UTY&BB.C
이게 적당한수준...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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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구
적당한게 이정도라니.........................................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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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맨  유사품 호빵맨
헐................ㅋ....아이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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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꼬물  효진이의 개
이런거 보면 중국>일본 >>>>>>>>>>>>>>>>>>>>>>>>>>>>>>>>>>>> 넘사벽 >>>>블랙홀>>>>>>>>>>>>>> 한국 일듯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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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할거없음  이래뵈도VIP맞음
아 미쳤다.......남얘기가 아니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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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아이유인피닛
헐................진짜 너무하네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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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야뽀뽀♡  매일매일걸스데이♥
에라이...미들아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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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회원
근데 왕따시키는 애들도 엄청 문제지만 왕따당하는 애들도 보면 대부분 성격 이상하든데;;오타쿠거나...
좀 애들이 싫어하는짓 골라서 하는 스타일이 많아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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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열매  힁힁힁
어째뜬 따시키는것은 나쁘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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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사도멋있는박재범  제이워커즈&뷰티
아 헐 심하다..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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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종현  존잘남킹종현내남자킹종현
저게 별로 안심한거면 심한건 대체 어쩐다는거야
여자애 실내화에 ㅈㅇ뿌리는건헐..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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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는말야  내안에너있다!
괴롭히는애들은 알까요.당하는애들은 얼마나 죽고싶을지.그 감정도 모르면서
이렇게 심한짓을하는애들은 싹다잡아다가 감옥에다 쳐박아둬야 좀 알아요.
무심코뱉은말이 다른사람에게 엄청나게 큰 상처가될수있다는거 알아야해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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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Mouse  TV5XQ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지메는 나쁜 거에요,,,,,, 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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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남신(정윤호,22)  ex닉넴-김재쥰)
위에서 겉으론 친해보이지만 권력관계가 있다는거, 교사는 기본적으로 애들 괴롭히는 편이란거 다 공감되는거 같다 휴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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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는예뻤다  물론지금도예쁘지
심했다진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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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  누드짤
ㄷㄷㄷㄷ무섭다 심한것도 한번듣고싶다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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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외모로 왕따시키지는 않던데요... 저희반에 은따가 좀 있는데 애둘 얘기하는거보면 청결하지않다거나 성격상으로 좀 뒤에서 많이 까더라구요.. 그런ㄱㅅ응 본인들도 개선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4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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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기간 늘어날수록 점점 못생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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