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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6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2) 게시물이에요



개인차에 따라 무서운 사진일수도..혐주의┒-

싱하횽 경고 하는거다  ┒-

1. 처벌의 신발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철로 만드어진 밑창 부분에 스파이크가 돋아있는데
죄인이 이 신발을 신고 걷게 되면 스파이크가 살을 파고들어가 뼈를 뚫고 인대까지 파고 들어가게 된다.

2. 이단자의 포크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양쪽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진 포크로 한 쪽은 이단자의 턱을 뚫고 한 쪽은 쇄골을 뚫게 한다.
이 고문도구가 발명된 이유는 더러운 이단자가 함부로 혀를 놀리지 못하고

오직 고해만을 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3. 의자에 묶어 물에 던지기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일종의 마녀사냥으로
의자에 묶여있는 여성이 마녀가 아니라면 그대로 물에 빠져 죽음으로써 결백을 증명하고,
마녀라면 물에 뜨게 되는데 이런 경우 바로 화형을 시킨다고 한다.

4. 장화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희생자의 다리를 두개의 나무 판자 사이에 끼우고
밧줄로 묶은다음 사이 사이에 망치로 때릴 쐐기를
끼우고 그 쐐기를 망치로 내려친다. 한번씩
쐐기를 때릴 때마다 정강이 뼈가 으스러지는데
이 고문은 희생자의 뼈가 모두 으스러질때까지
약 12회 정도 때릴수 있다고 한다.
후에 부츠가 벗겨지면 뼛조각이 밑으로
떨어지고 살이 흐물거린다고 한다.

5. 고양이 발톱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이 처형은 희생자의 등에서 피부를 아주 천천히 벗겨내는 방법으로 너무 많이 벗겨내면 뼈가 전부 드러나게 된다고 한다.

6. 잡아뜯기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팔다리를 선반 위에 묶어놓고 도르레를 이용해 희생자의 팔다리를 조금씩 잡아 뜯는 고문법으로 우리나라의
능치처참과 같다.

7. 영혼 정화시키기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많은 카톨릭 국가에서 성직자는 이단의 부패한 영혼은 정화될 수 있다고 믿었다.
그 방법으로 펄펄 끓어오르는 물과 타오르는 석탄 둘 중 하나를 삼킴으로써 내면의 악을 씻거나 태워야지만
가능하다고 믿었다고 한다.

8. 철의 여인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꽤 유명한 고문방법으로 철의 여인 안에 갇히면
쇠꼬챙이가 가슴, 눈, 팔, 다리 어깨를 전부 다 찔러도 죽지 않을만큼 깊이 꿰뚫리게 된다.
희생자들은 관통상으로 죽는것이 아니라 이틀동안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과다출혈로 죽게된다고 한다.

9. 꿰뚫기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이방법은 튀니지나 알제리 등 국가 반역자에
대한 처벌 방법인데 드라큘라의 모델이였던
루마니아의 블라드 턱페슈 공작이 이 방법으로 자신의 영지 내에
범죄자들을 처단하면서 유명해졌다.

10. 톱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희생자가 거꾸로 매달린 후 머리에 피가 몰리게 되면
고문집행자는 희생자의 몸을 반으로 가르기 시작한다.
머리에 피가 너무 많이 쏠려 희생자는 자신의 몸이 잘려나가는 것을
보다가 죽게된다.
대부분의 경우 고통을 최대한으로 느끼게 하기 위해
복부까지만 잘랐다고 한다.

11. 유다의 요람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줄에 사람을 묶고 천장까지 올렸다가 아래로 떨어뜨린다.
떨어질 때에 아래에 있는 삼각뿔 위에 희생자의 항문이 찔리게끔 설정되어 있는 처형방법이다.

12. 요람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유다의 요람과는 다르게 날카롭게 선 날 위로 희생자를 앉혀놓고 발에 무거운

추를 매단 채 앞 뒤로 끌어당겨
희생자의 성기를 손상시키는 고문방법이다.

13. 관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이것은 중세시대 가장 선호된 고문 기구였는데
쇠창살로 만들어진 좁은 관에 억지로 사람을 들어가게 한 후 나무나
교수대에 매달아 놓는다. 일반적으로 까마귀가
이들을 다 쪼아서 먹을때까지 관에 남겨졌었다고 한다.

14. 놋쇠 황소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이 고문기구는 시칠리안 황소로도 불리는 놋쇠 황소로
시칠리아에 있었던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 아크라가스에서 만들어진
고문기구이다. 황소는 소 울음과 같은 소리를 내면서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증폭시키도록 설계가 되었는데 죄수는
황소의 내부에 갖힌뒤 황소가 노란색이 될때까지 불에 달궈졌다고 한다.

15. 악어 가위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악어 가위는 왕을 암살하려한 자들의 신체를 절단하는데
사용되었는데 빨갛게 변할 때까지 불에 달군 후 죄수의 신체를 내려 누른다.

16. 쥐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고문자들의 배 위에 쥐를 가둔 상자를 올려둔 다음 열을 가해 쥐가 고통을 느끼도록 한다.
그러면 쥐는 열을 피하기 위해 죄수의 배를 파헤쳐야 했고, 쥐가 자신의 배를 파는 모습을
보며 죽게된다.

17. 내장 끌어올리기




중세시대 때 행해졌던 잔인한 고문과 처형들 (잔인주의) | 인스티즈

내부 장기를 끌어올리는 기구이다.
살아있는 상태에서 손과 발을 묶고 배를 가른뒤 장기를 묶은 상태에서
기구를 회전시키면 내장이 밖으로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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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말입니다.
설명만 듣고도 자백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니...끔찍하네요 정말 ㅠ
10년 전
대표 사진
BEAST AIRLINE  YeY
으엥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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