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50731060408418
갑자기 일어설 때 머리가 핑하고 돌거나 속이 메스꺼울 때는 '기립성 저혈압'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평소 눕거나 앉은 상태에선 다리와 심장, 간 혈액이 도달하는 과정에서 중력 영향을 덜 받지만, 그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날 때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류량이 일시적으로 줄고 뇌로 가는 혈류량도 함께 줄면서 발생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보통 아침에 잠자리에서 급하게 일어났을 때, 오랜 시간 서 있을 때, 소변이나 대변을 보다가 갑자기 어지럽고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눈앞에 캄캄해져 쓰러지는 경우가 기립성 저혈압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중략)
(치료 아니 예방법)
저혈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뇨제, 혈관확장제, 안정제 등의 사용을 가능한 한 금합니다.
술은 혈관을 확장 시킬 수 있으므로 금주합니다. 머리를 15~20도 이상 올린 상태로 잡니다. 특히 이른 아침에 저혈압 증세가 잘 나타나는 사람에게 효과적입니다.
앉거나 일어설 때는 동작을 천천히 합니다. 아침 기상할 때 수분간 침대에 걸터앉은 후 서서히 일어납니다.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를 하거나 장시간 서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장시간 서 있을 때는 다리 정맥혈의 정체를 막기 위해 탄력 있는 스타킹을 신습니다.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합니다. 그러나 과격하거나 심한 운동은 피합니다.
가끔 일어날때 핑 돌면서 앞 안보였던적은 많은데 2-3초 정도밖에 안됐고 안보여도 중심은 잘 잡을수 있었어 (일년에 한번정도)
그런데 점점가며서 시간이 길어지더라
한번은 방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거실로 나오는데 핑 어지럽더니 쾅 하고 정신을 잃었어
문턱에서 기립성저혈압 나타나서 옆에있던 서랍장에 머리 부딪히고 기절한거지. 한동안 머리 부어있었어
또 한번은 욕실에서 목욕하다 일어나서 나오려는데 핑 하더라
진짜 여기서 쓰러지면 죽을것 같아서 안보이지만 주변거 필사적으로 붙잡는데 세면대가 잡히더라고. 욕실 바닥으로 머리 내려가려는거 그거 붙잡고 버텼어
이번엔 거의 10초 이상 이어졌던 것 같아. 주변에 있던 물품들 다 떨어지고 소리나고 그랬었어.
나중에 보니까 세면대 붙잡느라 배에 멍들었어. 이렇게 간신히 살아남았는데 가족들 아무도 모르더라. 뭐 잘못 친줄 알았다고. 여시들이 스스로 진짜 조심해야해..
이번엔 너무 심한것 같아서 병원 입원했었는데 기립성 저혈압인것 같다고 하더라
예방 방법은 물 많이 먹고, 운동 많이 하래. 허벅지 운동ㅋㅋ 그래야 상체로 산소를 많이 운반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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