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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4) 게시물이에요

힙합은 스나이퍼 사운드로 시작해서

스나이퍼사운드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이유는 라임이니 플로우니 펀치등의 용어는 잘모르겠고..

노랫말이 맘에 들어서 좋아합니다

스나이퍼사운드 외에 꺼는 가리온을 좋아하는데

역시 노랫말 때문이죠 가사에 거~의 한글만 쓰니깐요..

쇼미더머니를 즐겨보다 보니 느끼는건데..

가사에 영어가 참 많네요

가리온과 다른래퍼들의 최근노래랑 비교함 해봤습니다..

그런다고 다른 래퍼들을 까는게 아닙니당~^^

빨간색이 영어

가리온 vs 스윙스/도끼/노창

 

가리온의 위엄(한글) | 인스티즈

무투

가리온!
단기 4338년 다시 돌아와

주먹을 쥐고 당신의 중심을 세워
고개를 들고 판에 다시 힘을 채워
우린 널 깨워

[1절 MC Meta & 羅刹]

변화란 내가 선택했던 매타 라임의 함수
공식의 증명으로 걸었던 건 내 마음의 말뿐
그래 맞아, 이 판의 반의 반은 덧없는 말의 맞춤
나머진 따분한 그 발을 감춘 파멸의 춤
난 어지러워, 어디로 넌, 거리로 뭘 찾아?
알아, 나를 낮춘 낮은 말씀 하나같이 칼을 갖춘
나의 적을 찾는다면 참을만큼 참은 나는
나를 만든 맞수와의 불타는 싸움판을!

듣기를 거부한자 바로
극기로 다져진 육체와 끈기로 버틸
생각이 없다면 새겨들어
머리속 지우개 과거 지우네
이미 네 운율 썩은 동아타고 하늘 위 이르네
낙차의 낌새는 겨우 올라탄 마지막 차
각자의 선택은 우린 다시 가지말자
생각을 해보나마나 이판을 지나서 갈 자
비판을 면하자 마자 비틀거리며 갈짓자

[후렴]

이 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 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2절 MC Meta & 羅刹]

벌써 끝난거야? 그게 마지막 나이를
말하는 거라면 나도 빛을 잃어버린 아이?
등 뒤에서 같은 침묵의 노래를 부르는 사이
다 떠나고 말았어 이게 결정적 차이
언제부터인가 이 땅에선 노래가 살았어
그때를 생각하며 나는 외쳐!
한번도 잊지 않았어 널 보며 자랐어
난 아직도 내 적에게 분명한 을 뱉어!

지나 진화를 거듭 내소리를 묻거든
끝에서 끝으로 알수없는 매직매듭
한오라기 한올을 풀어나가고는 있거든
결국에는 얻은 다가오는 적을 겨눈
수세와 공세 밀리니 절제와 견제 못하니
언제나 선채 지리니 설 때만 결례
참을 인을 삼회복창 살인을 면해봤자
참을 만큼 참아봤자 네번째는 끝장

[3절 MC Meta & 羅刹]

이것봐! 전장에 그 불을 모두 밝혀
당신이 그 칼을 거둔다면 모두 다쳐
태반이 그들의 손아귀에 붙잡혀
벗어날 수 없다 포기하면 안돼, 달려
누군가 무리 속에 우리를 위협이라 불렀어
아니, 무리가 우리의 위협 그건 틀렸어
사실 깊이는 있지만 검은 속을 알 수 없어
용기는 있지만 교만한 자, 널 죽였어
기형적으로 자라난 이 심상의 그림자
내 적들의 가슴 속에다 깊게 날 그린 날
탑재된 개념의 방아쇠를 힘껏 당겨
상념의 시체를 가슴안에 묻고 달려
쓰러진 거인의 발꿈치에 우린 단호한
마지막 불을 붙이네 결전은 내 확고함
이 판에 남은 당신 모두 우리를 따라와
죽은 영혼의 도시에 왕이 다시 찾아와!

비밀의 화원

 가리온 | 武鬪

[1절 MC Meta & SINTAGS]

내 성공의 열쇠따위 아무도 몰라도
놀라지마, 나 돈 좀 긁어 모았어
화려한 이 집은 '접근금지' 나의 성
누군가 밖에서 뭐라고 말해도

우리 동네 유명한 노랭이, 김씨 호랭이
생긴 것은 바짝 마른 꼬챙이
가족도 없이 혼자 살고있는 홀애비
사발치고 벌인 돈은 무한욕심 도깨비

이기적인건 뭐 다 마찬가진걸?
너나 나나 욕을 해도 서로 말짱하지 뭐
그보다 난 집 앞마당에 놓인 멋진 화원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난 이제 평화를 가졌네

그놈의 멋진 화원 덕분에 내 코가 썩었네
거름 준답시고 똥을 싸면 냄새는 어떡해?
난 매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치를 떨었네
삽을 가져와! 저 영감 입에다 거름을 쳐넣게

[2절 MC Meta & SINTAGS]
그런데, 이상한건 말이야 주변의 동네 사람들 말이야
냄새 때문에 못 살겠다는데 내가 볼 땐 아니야
이거 뭔가 분위기 이상해 그 영감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 있다는게 정말 희안해

지갑을 열면 사람들의 맘이 열리네
어젯밤에도 누군가 고개 숙이며 손을 벌리데?
얼마전까지 손가락질하고 내 목덜미에
돌맹이 던지며 뭔 잔재라 욕한 녀석인데

아마 그 영감 집에 돈이 많으니 허!
사람들 지레 겁을 먹고 지네 자존심도 팽개치네
이래저래 산다해도 이내 질려버려 허!
니네 돈이 뭔데 진짜 이래 살아도 돼?

살아도 돼! 솔직히 내가볼 때
이건 노력하는 천재와 같은거야 오케?
이것봐 당신 날 때부터 금줄 잡고
이 세상에 왔다면 나랑 다를 것 같애?
이봐, 왜이래? 참나..

[3절 MC Meta & SINTAGS]

티격태격 싸우다 밀친 것 뿐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는 경찰서 문이네
동네 패싸움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영감 자빠지는 순간에는 어찌나 잘보이던지
그들은 오히려 죄없는 나를 붙잡아 갔어
폭행이라니 뭔말이야 당신이 그걸 봤어?
그럼 내가 겪은게 폭행이 아니면 뭐 같어?
"사랑이지" 입 다물어...

성급한 그 친구가 결국 사고를 치더군
허긴, 간혹 이런 지겨운 녀석들도 꽤 있더군
그래도 반면 사람사는 곳의 진짜 미덕은
신고를 한 이웃의 마음같이 아주 미더운
관계라 말하겠어 오늘 우리집에서
다들 모여 신나게 술 한잔 마시겠어?
멋진 화원을 배경삼아서 만리장성
오늘은 내가 쏴! 이것봐 빨리 마셔!
[4절 羅刹]

나역시 참과 거짓의 갈림길 두근두근
다시 물음에 수긍할 긍정을 부른적은
노랭이 영감집 생각이 났었더군
그 집의 화원에 무언가 비밀있어 난 알아
다가가 속내를 숨긴채로 바라봐 사람에
사람이 꼬리를 물고 모두 나를 따라와
얼굴이 다른 만큼 모두 다른 꿈을 꿨나
동상이몽 향긋한 꽃 사이에 비몽사몽
동내에 멍청한 놈 하나있어 언짢은 건
자기 혼자 성인군자 나불나불 같잖은 것
할수만 있다면 입을 막아 버리겠어
배알이 꼬여가 설쳤던 그의 배앓이
행동개시의 시간은 째깍째깍
나를 둘러싼 그들의 고개는 까딱까딱
하룻밤 치고는 꿈이 너무나도 컷던 앞길
모두 모른채 갓길로들 달리네

 

회상

가리온 | 1집 GARION

회 상

처절함 묻어나는
흙구정물
가득한 이곳은
머물기 좋아한
너의 늪지
내 갈곳은 어디메뇨
하늘을 바라본 뒤
비웃는 먹구름의 재기
생각이 들었는가
여기저기
입을 다물지 않은
살모사 이리저리
이유인즉
주위를 한번 둘러보니
뱀의 뱃속에서
용의승천 꿈을 꾸었으니
차라리 목놓아 울어
너의 봄을 알리지
겨울은 기어이
지나가는지
그 모든것이 벗어나지
못한 실질적 현실
인정하는지 또다른 직시
질퍽질퍽대는 이곳을
떠나려하네
붉은 태양을 찾아서
내가 올라타는 그네
그런데 들려오는
이방인의 지혜
저 산 넘어 어딘가에
태양 그릴 화원 있네
품안에 넣고 다니던
사진도
색이 바래
겨울은 여름으로
여름은 겨울로
이젠 눈이 내릴 차례
저 높은 산보다 크다던
나의 맘에
그래도 눈에 덮혀가네
창만 열고 뻗은 팔에
종이 비행기가 나네
눈길 닿는 곳마다
추락이 두려운 자매
눈 내린 숲속에는
여름같은 항해
잎새 벼린 소린
하나 깊게 내려가네
깊은 밤 속으로 깊이
침전된 마음을 찾지못해
거울 앞에 서서
마지못해 웃음짓네
안돼 이걸로는 막지못해
그의 밤은 죽음보다
깊이 쌓인 고뇌
군데군데 파인 몸에
술을 부어도
자리를 펴고
바닥에 누워도
죽어도 남을 것
같은 추억도
싸늘한 밤의 공기처럼
그를 감싸오네
무덤가의 비석같이
그는 살아보네
새벽 버스창가에 앉아서
몇번을 지워보려고 했던
그를 만났어
구태여 기억해
내지는 않았어
하지만 그는 여전히
여기 남아서
알지못할 어떤 이유를
계속 찾았어
돌아온 수취인
불명의 편지는
그에게는 사실
수치인 불명예
하지만 내일 다시
보낼 마음만은 분명해
우스운 운명의 장난은
그만의 추억의 궁전에
품안에 넣고 다니던
사진도
색이 바래
겨울은 여름으로
여름은 겨울로
이젠 눈이 내릴 차례
저 높은 산보다 크다던
나의 맘에
그래도 눈에 덮혀가네
창만 열고 뻗은 팔에
종이 비행기가 나네
눈길 닿는 곳마다
추락이 두려운 자매
눈 내린 숲속에는
여름같은 항해
잎새 벼린 소린
하나 깊게 내려가네
실낱같은 희망
하나를 안고 까마득한
암흑에 안주하네
고마워라 태양
내 너를 그릴수는
있었으니
서로 가진 오기
계속해서 끊임없는 시기
비록 짧디짧은 시간내어
너의 얼굴을 비춰대지만
나는 고마움에
여기 맑은 물을
벗어날 수 없음에
언제나 원하지
동아줄 그렇지
이내 다시 찾아오는
먹구름의 장마
살얼음판 위를 걷는
헛걸음한 장사
원탑을 나갈 수가
있음에도 다시 난
붉은 태양 아래
금빛 동아줄을 원해
어쩌면 알 수
있을지도 몰라
50년된 꼬리달린 개구리
연변에 살고 있는지
이 땅에나 살고있을
1000년 묵은 개구리
삶이 계속 되어가리
품안에 넣고 다니던
사진도
색이 바래
겨울은 여름으로
여름은 겨울로
이젠 눈이 내릴 차례
저 높은 산보다 크다던
나의 맘에
그래도 눈에 덮혀가네
창만 열고 뻗은 팔에
종이 비행기가 나네
눈길 닿는 곳마다
추락이 두려운 자매
눈 내린 숲속에는
여름같은 항해
잎새 벼린 소린
하나 깊게 내려가네
낡은 사진 한 장을
손에 들고서
그를 찾아 온 도시를
헤매어 돌고서
작은 풀잎에도
드는 낮은 빛을
손안에 모아 보고서
그제야 잊었던
따뜻함을 가득 쥐어보네
어느새 한기가 드는
내 손안에는
거룩한 의미들을
쏟아내는
신념이나 의지 따위는
찾을 수 없지
오직 엄지만이
살아남는다는
그들만의 성지
하지만
난 기억할 수 없네
그전에 살던 집을 떠나
헤맨 작은 여행
그를 다시 만날
요행으로
그 여행을 쫓아
의미없는 고행으로
가득하던 수행으로
사실 이 도시도
망각의 우물이 있어
마실 물을 찾는 자에게
길을 비췄어
내가 찾던 당신의
의미가 다시 펼치는
12월의 집배원이
전할 편지는
품안에 넣고 다니던
사진도
색이 바래
겨울은 여름으로
여름은 겨울로
이젠 눈이 내릴 차례
저 높은 산보다 크다던
나의 맘에
그래도 눈에 덮혀가네
창만 열고 뻗은 팔에
종이 비행기가 나네
눈길 닿는 곳마다
추락이 두려운 자매
눈 내린 숲속에는
여름같은 항해
잎새 벼린 소린
하나 깊게 내려가네

 

 

 

가리온의 위엄(한글) | 인스티즈

 

vs

 

 

역주행

 

 스윙스 | 역주행

1절
say hello to my enemies
나는 새치 한 번 나면 never leave
아이돌 사장 날 없애려 애쓰지
머리 잘 쓰는 건 나와 반 페르시
그건 무슨 말이냐면 나는 안 없어져
방 청소하듯이 전부 다 걸었어
내게 만약 rival 있다면 뭐 i wouldn't know
너가 금이면 넌 금가 난 diamond여서
마라토너? 난 결승선. 마저 들어
너넨 이제 시작했으니까 다 멀었어
난 돼지 왜냐 사탕 엄청 까먹어서
더 큰 이윤? 몇개 먹었는지 까먹어서
내 가산 옹알 조롱 말도 안 되지
소화 못해 like 생일인 산송장 케익
비유가 좀 꿀꿀해... 난 워낙 돼지
깐깐해지지 말자 그저 편하게 이
상황을 즐겨. 난 가요계 접수중
허락 따윈 안 기다려. fuck a 접수증
힙합 scene 위에는 거대한 먹구름
파급효과. 모든 기준의 양 옆으로
nuclear missle
yea... booooooom
도끼랑 토막내는 사람은 바로... you
fake rapper that's that shit i don't like
실력이 먼저. 거울만 보면 몰라
이건 새시대, 나보고 메시래.
가짜는 대피해. 그건 에티켓
cinderella 근데 왕자는 없고
지금 세시래 (새벽!)

노창
사장님들 가라사대
돈버는 음악을 해
내 말만 듣고 일방통행하면
인생이 탄탄대로에

롤렉스도 볼거야
내 손목위에 뭘보냐?
이딴말을 듣고 다 엿먹이고
개멋지게 유턴을 해

다 꺼져라 나는 역주행

이건 그냥 음악이야 잊지마
도로교통법은 지켜야 해


도끼
하루종일 돈세었더니 내 손이 좀 뻐근
money talk i speak fluent
잘나가는척 하는 놈들 다 뻐끔
내 돈벌인 의사 변호사 직업이 뭐든 다 꺽음
i work hard then i play hard 다이아 내 적금
약 60돈의 금통의 왕관 yeah im livin my life 니가 무슨 상관
pissin on em 가벼운 방광
인생의 난관 따윈 내겐 관광
걍 즐기지 뭐
함 들리지 뭐
니 욕은 내 귀에 잘 들리지도
않아 내 삶은 늘 분위기 좋아
내 일들은 매번 잘 풀리지 또
mr. illionaire we in this bitch
illionaire gettin so rich
presidential rollie bout 40
18k 내 연결고리
rapmoney u aint even know it
선글라스를 껴도 잘 보이
는내 미래와 내 앞길
잘지내냐는 말엔 잘지낸다는 말 좋은 소리
들은 또 좋은일들만 부르지
멍청 한 놈들은 이런거 모르지
그런게 오로지 내가 돈얘기만 부르짓는 이유고 내 몸값은 또 오르지
내 현실에 소름이 돋아 my dreams do
come true and im feelin real good
marriott
내차는 g육삼 amg 그리고 s 500 내리막
따윈 존재하지않아 모든 장애물을 피해
시원하게 역 주행중
부딪히면 니 손해 난 목적지를 향해 쎄게 더 밟아 부릉 skirrrt

노창
사장님들 가라사대
돈버는 음악을 해
내 말만 듣고 일방통행하면
인생이 탄탄대로에

롤렉스도 볼거야
내 손목위에 뭘보냐?
이딴말을 듣고 다 엿먹이고
개멋지게 유턴을 해

다 꺼져라 나는 역주행

이건 그냥 음악이야 잊지마
도로교통법은 지켜야 해


3절
너도 니꺼 해 man 난 29
어 아직도 애. 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그랬더니 힙합의 #1 icon
이상하게 친구들만 내 뒷통수
후렸고 생매장도 성공했지
난 재탈환했고 얘넨 눈칠 봐
이젠 매애애 벌지마 염소새끼
부잣집 놈 돈 없는 애만 까 self made 한 척 나 싫어
1세대 꼰대들 내 암살에 실패했지 시치미 떼? 꺼져 뭘 봐 비켜
sns에서만 말 나 많고 음악은 말똥같이 만들면서
건재한 친구 헌혈 받으며 사니 대가로 걔에게 니 여자도 줘
Geeks 까는 애들, Mad C 깎고 노네, 니 입장 이해한다만 물을게 넌 뭘했어?
실력이 좋아? 그럼 왜 그걸 안 써 또 혼자 남으면 자위행위밖에 못해?
난 윗공길 알고 또 공룡의 무덤에서도 몇번 자봤지,
그래서 구분해 실수를 정말 반성하는 남자와 그냥 양아치
사람은 상황에 맞게 자기 태돌 설정하는 동물. 간사하지.
나도 다를 거 없나 봐 지금은 관대해지네 다시 또 탄탄하니.
의사 선생이 그랬지, 맘 더 편하게....날 용서하길.. 사람은 변하니
저항은 마치 시계출 잡고 시간도 얼길 바라는 것 같지
그래서 나에게 좀 더 관대해지는 법 배웠어
그래 왕관은 나한테만 어울려, 그러니 늦게 보탠 회비처럼 내 어서
가요계 charts에 난 hiphop의 황제 난 집돼진데 안 끼는데 없어
알고보니 성공은 내 내연녀 니꺼인 척했지만 그 애도 내 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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