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킹스 스피치>, <레 미제라블> 의 감독 톰 후퍼의 신작 <대니쉬 걸> 에서 파격적인 여장 연기에 도전한 가운데 영화의 트레일러가 공개됨
<대니쉬 걸>은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받아 여성이 된 덴마크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에디 레드메인)과
그의 아내 게르다(알리시아 비칸더)의 특별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
촬영 파파라치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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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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