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를 만들어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이는 범죄자.
이름은 '타나카 카츠히코'(田中勝彦, 31, 남)이며 지난 3일 오전 7시 10분 도쿄의 어느 아파트에서이웃에 살고 있는 37세 여성을 칼로 해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카츠히코'는 피해자의 집으로 침입해 12cm의 칼로 얼굴과 손 등 총 11곳을 해한 뒤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 곧 자신의 집에서 체포되었습니다.
경악스러운 점은 '카츠히코'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보자
"내가 찔렀다 내가 한거야" 라고 외치며
두 팔을 치켜 들고 미친듯이 날뛰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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