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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15살에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을 앓게되는 아야는 점점 무너져만가는 상황속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연인과 함께 이겨낸다는 내용으로 전체적으로는 슬픈 내용이지만
드라마는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유도하는것이 마치 아야의 모습같이 느껴진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명작
당시 19살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의 첫주연작이자 인생작
| 이 글은 8년 전 (2018/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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