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는 언제나 우주 속에 우리가 속한다는 걸 잊곤 한다.은하 속에 있는 것이 지구이며, 우주가 만든 유기체가 바로 현재의 모든 생물이 되었으며 지구가 만든 가장기본적인 재료들로 도구를 만들고,도시를 이루었다.하지만 우리는 우주 속에 사람들이,도시가, 당장 흘러나오는 가십 거리들,항상 이슈가 되는 스타들,윤리적 문제를 낀 사회적 문제들 등등.... 그 모든 것 또한 모든 것들이 우주에 속해있음을 잊곤 한다. 이유가 뭘까?2.사람의 뇌로 생각할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3.평행우주가 있다면 가장 가까운 평행우주에 사는 게녀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4.태양계가 우리가 느낄 수 없는 파동으로 서로 대화를 하고 있다면 지구는 인간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5.사람은 결국 본성과 이성이 평행선처럼 대립된 감정일까본성과 이성은 인간이 만든 관념일 뿐,결국 사람 자체인 하나인 걸까.6.외계인이 존재한다면 맨 먼저 지구인을 보고 어떻게 정의할까?7.평범한 사람들 속에 감시자가 있다면 왜 무엇 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까.왜 그는 누군가의 가족이고 친구처럼 꾸미고 사람들을 감시할까.8.인간의 삶이 어느 누군가가 플레이 중인 게임 심즈나 문명 속 한 장면일 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사람들은 종종 하곤 한다.과연 정말로 인간의 삶이 심즈 속 삶이라면 우리를 플레이하고 있는 그 누군가는 사람들이 살면서 갈망하는 철학과 감정이나 미련에 대해 모두 깨닫고 통달한 존재일까?9.우주가 누군가의 실수든 자의든 타의든 누군가의 의해 탄생했다고 생각해보자,빅뱅이 일어나기 전 5초 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10.왜 사람들은 우주로 가기를 원할까.왜 사람들은 우주에 대한 예술과 학문을 연구하고 로켓을 띄울까.인간의 본성 중 무엇이 우리가 우주로 나아가도록 할까?11.지구가 멸망하기 직전 인류는 다른 별로 이주를 했다.그런데 지구와 똑같은 세상(이주한 별)에 또 다른 그 별에도 사람이 존재한다면 인간과 전쟁을 할까?집과 먹을 걸 내어줄까?핍박할까?숭배할까?어떻게 반응할까.12.끝없이 반복되는 세계에 사는 사람이 달력을 쓸 수 있는 세계로 온다면 그 사람은 적응을 할 수 있을까?13.타임머신의 오작동으로 과거인이 미래로 온다면 적응할까,아니면 충격에 미쳐버릴까14.사람들이 항상 보는 별자리가 사실은 외계인들이 메세지를 보내는 거라면 그 메세지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독하는 것일까?15.모든 건 목적이 있듯이 바다를 건너기 위해 배가 만들어졌고 글씨를 쓰기 위해 볼펜이 만들어졌듯인간은 왜 만들어졌을까?16.아주 곳곳에 미래인이 미래에 대한 암시를 해오고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디일까? 17.반은 사람이고 반은 로봇인 휴머노이드가 발명 된다면 죽어가는 노인을 보고 연민과 연민에 동의하지 못함 이 둘 중에 뭐에 더 가까울까.18.고래는 지능이 엄청 높다.그렇다면 정착한 외계인이 인간의 눈을 피해 고래라는 생물로 진화했다면 고래가 인간에게 말하는 듯한 초음파는 어떤 감정으로 어떤 메세지를 보낼까.19.우주의 단 하나의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