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자의봄] 이민기 채림 주연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함을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캡쳐물X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05/9/a/9/9a9bb6b9b33be981c16f2f5bd3bc8dce.jpg)
달자의봄은 30대의 일과 사랑을 정말 현실적으로 그려낸 드라마임
그 당시 본방으로 볼때는 이민기멋있다 재밌다 채림예쁘다 이런생각으로 봤다면
조금 더 크고난후에 다시 봤을땐 달자가 하는 나레이션이나 대사들이 공감갈때가 많고
어떤식으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어떤식으로 동료를 만들어야하는지도 알려주는
그저 노처녀와 연하남의 사랑이야기로 보기에는 조금 아까운 그런 드라마..
내이름은김삼순과 비슷하지만 달자의봄은 조금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ㅅ드립은..달자의봄이 최강.....방영할시에 엄마아빠랑 안본걸 잘했다고 생각함..
요즘 나왔다고해도 전혀 촌스럽지않은 세련된 드라마임
그리고 달자의봄 하면 빼놓을수없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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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봄] 이민기 채림 주연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함을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캡쳐물X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05/5/8/e/58e7068d536aa25bb40b40d35446f1b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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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봄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패러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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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봄] 이민기 채림 주연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함을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캡쳐물X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05/1/8/9/18936d76a3294f09c79e401f280a7286.jpg)
매회 패러디 보는 재미도 쏠쏠~
태봉이와 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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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언제 너 좋아한다고 언제 입이라도 뻥끗한적있었니?
내가 언제 너 좋아한다고 한번이라도 치댄적있었어? "
" 좋아한다는 말은 입으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눈으로도 하고, 한숨으로도 하고, 손짓으로도 하고. "
" 대체 너 나한테 왜 이러냐? 나한테 왜 이러냐구 대체 "
" 정말 몰라요? 객관식으로 내줄까?
1번, 세계평화를 위해서
2번, 우주정복을 위해서
3번, 당신한테 꽂혀서..
몇번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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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왜 좋으냐고 물으면, 글쎄
뭐라고 딱 잘라서 한마디로 대답할순없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당신이 좋아
이렇게 함께 있을수있다는게 참 좋아.
![[달자의봄] 이민기 채림 주연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함을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캡쳐물X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05/3/c/6/3c63caa2c08c6f259114449eaba31ac5.jpg)
![[달자의봄] 이민기 채림 주연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함을 빼놓을 수 없는 드라마 (캡쳐물X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905/d/e/a/dea3d3eafe6c512f67509a38a3f27192.jpg)
" 당신도 예뻐. 잘웃어서, 예뻐. 툭하면 찡그리는것도 예쁘고, 쑥쓰러워하는것도 예쁘고,
때로는 퉁명해서 예쁘고, 때로는 어른스러워서 예뻐.
지금이대로가 너무 예쁘다구"
" 어우, 닭살이다, 진짜. "
" 이런 말이 닭살인줄 아는것도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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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대사는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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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나기전까지 나는 사랑에 관해 모르는게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를 만나면서부터 나는 사랑에 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지금 그를 떠나면서 나는 사랑이 뭔지 이제 겨우 알것만 같았다.
서로에게 상처를 받지않기 위해, 때론 강한척하기위해..
저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벽돌을 쌓고사는건아닐까?
나이가 먹을수록 그 한장한장이 더 견고해져서,
누군가를 받아들이는것도 어렵게되고..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는것도 어렵게되고..
그러다 결국 자신만의 벽돌속에 마음을 가둬둔채 더욱 더 외로워져가는건아닐까?
과연 외로움은 상처보다 견디기 쉬운것일까?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는걸 안다.
삶의 무게도, 삶의 책임도 전부 다 각자의 몫이라고.
하지만 때로는 기억해주길바란다.
당신곁에 우리가 있다는것을.
손내밀어 우리를 찾는건 부끄럽고 창피한일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있다는걸 기억해줘서 고마운 일이라는것을.
그리고 지금 내 옆에
이사람들이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를..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에서 곤두박질치며 떨어질때가 있다.
그럴때 모든 탓을 남에게 돌리며 자포자기한
사람은 두번다시 일어설수가 없다.
살아있는 한 끝나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결말도 없고, 그래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도 없다.
그저 매일매일 다시 시작되는 오늘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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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직 안본 20대분들 있으면
시간있을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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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