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아탱...
태연보다 이쁜 아이돌은 많이 봤어도
태연만큼 좋아하는 아이돌은 없었음...
지금도 에이핑크, 초아 엄청 좋아하지만..
뭔가 태연은 첫사랑 같은 아련한 기억이...
그때만큼 좋아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때 태연 나오는 방송은 모두 챙겨보고,
소시 컴백하는 날엔 애들 다 야자 쨌던 기억이;
남고 나와서 그런지 태연 좋아하는 사람 이라고
하면 반마다 10명씩은 있던 시절...;
연예계에서도 이상형이나 결혼 하고 싶은 사람하면
맨날 1위하던 시절...;
대중성, 음악성은 수지 아이유에게 안 될지라도...
아이돌 그자체에서는 (팬덤이나 이상형 그런것)
역대 원탑 같음.. 혼자 소시 팬덤 반을 먹여살림.
저에겐 영원한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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