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방송을 통해 누누히 병아리를 무서워한다고
(정확히는 자신이 병아리를 만지면 터지거나 부러질 까봐 조심스럽다고) 밝혀 건장한 외모와는 다른 여린 속마음과 소녀감성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각광을 받았던 배우 마동석

이렇게 조심조심 피해다니는 모습들도 언론에 노출되고

행여나 부러질까 터질까 조심조심 병아리를 대하는 선량함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했던 그가...

그렇게 무섭다고 호소하던, 심지어 좋은 의도로 선물받은 병아리를 전혀 조심성 없이 부서져라 꽉 쥐고 있는 모습이 포착 되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그의 손아귀에서 옴짝달싹 못 하고 있는 병아리는 얼굴이 노랗게 질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피도 눈물도 없는 언행불일치 갑 마동석, 그에게 우리는 피드백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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