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038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6) 게시물이에요

 
<앵커 멘트>


요즘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다고 음식물 보관에 소홀해지기 쉬운데요.


바로 이런 방심 탓에 초가을인 9월에 한여름보다 식중독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위가 한 풀 꺾이자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늘었습니다.


이야기 꽃을 피우며 도시락을 나눠 먹습니다.


<인터뷰> 이재훈(서울시 강북구) : "여름도 지났고 선선해져서 여자친구랑 같이 바람도 쐴 겸 음식 싸서 나왔어요."


그러나 낮이 되자 한여름 못지 않은 강렬한 햇볕이 쏟아집니다.


요즘 같은 초가을에도 한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기 때문에 이렇게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을 땐 보관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의 한낮 기온과 비슷한 30도에 김밥을 뒀더니 대장균이 5시간 만에 24배나 늘었습니다.


10만 마리만 넘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데 무려 170만 마리로 번식한 겁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식중독으로 치료 받은 환자 수는 한창 무더운 7, 8월보다 오히려 9월에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9월초 개학 직후 집단 식중독 사건이 자주 일어납니다.


사흘 전 경남 합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포함한 16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인터뷰> 변현우(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 "낮에는 실내 기온이나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음식 관리가 소홀하게 되면 자칫 잘못하면 식중독 균이 많이 번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고요."


전문가들은 음식을 만든 뒤 2시간 안에 먹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이정훈기자 (skyclear@kbs.co.kr)

한여름보다 식중독 잦은 9월..큰 일교차도 원인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쾌한 여고생.gif
23:25 l 조회 128
이어폰 꽂고 있었으면 꼼짝없이 큰일 당할 뻔한 어르신과 반려견.gif
23:14 l 조회 1040
헤어진 여자친구의 세로드립
23:09 l 조회 1960
튀르키예 촬영중에 강아지 난입한거라는데1
23:06 l 조회 2101 l 추천 1
오늘도 한 건한 주식의 신
23:06 l 조회 1349
80~90년대생들이 강한 이유.jpg
22:52 l 조회 2072
황올먹는데 이거 뭐냐15
22:35 l 조회 9402
ai 스트리머의 구글 검색 기록
22:13 l 조회 4149
모수까지 찾아와서 안성재쉐프 기강잡는 고객님들
22:06 l 조회 7029
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31
22:05 l 조회 14417
아이린 : 두쫀쿠가 뭐여?1
22:05 l 조회 5985 l 추천 3
E견과 I견의 한결같은 일년.webp
22:04 l 조회 804
중티 느낌 살짝 나는거같은 아이돌.jpg
22:03 l 조회 402
처음엔 억텐 끌어올려 전과자 촬영했던 이창섭.jpg
21:46 l 조회 840
아동복지시설에 3억원 기부한 뉴진스 다니엘16
21:34 l 조회 13693 l 추천 7
안성재 딸 "1만 3천명이 내편 들어줘서 고마웠다”
21:24 l 조회 2019
유연정 36초만에 프듀 데뷔 확정 받는 무대1
21:14 l 조회 3240 l 추천 1
'참사 유가족'이 되어 50년 만에 재회한 동네 언니와 동생
21:07 l 조회 3791
(홍보)펫샵가서 100만원주고 강아지 분양할래?
21:05 l 조회 1096 l 추천 2
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65
21:04 l 조회 272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