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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6) 게시물이에요

 
<앵커 멘트>


요즘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다고 음식물 보관에 소홀해지기 쉬운데요.


바로 이런 방심 탓에 초가을인 9월에 한여름보다 식중독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위가 한 풀 꺾이자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늘었습니다.


이야기 꽃을 피우며 도시락을 나눠 먹습니다.


<인터뷰> 이재훈(서울시 강북구) : "여름도 지났고 선선해져서 여자친구랑 같이 바람도 쐴 겸 음식 싸서 나왔어요."


그러나 낮이 되자 한여름 못지 않은 강렬한 햇볕이 쏟아집니다.


요즘 같은 초가을에도 한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기 때문에 이렇게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을 땐 보관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의 한낮 기온과 비슷한 30도에 김밥을 뒀더니 대장균이 5시간 만에 24배나 늘었습니다.


10만 마리만 넘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데 무려 170만 마리로 번식한 겁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 결과 식중독으로 치료 받은 환자 수는 한창 무더운 7, 8월보다 오히려 9월에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9월초 개학 직후 집단 식중독 사건이 자주 일어납니다.


사흘 전 경남 합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포함한 16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인터뷰> 변현우(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 "낮에는 실내 기온이나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음식 관리가 소홀하게 되면 자칫 잘못하면 식중독 균이 많이 번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고요."


전문가들은 음식을 만든 뒤 2시간 안에 먹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이정훈기자 (skyclear@kbs.co.kr)

한여름보다 식중독 잦은 9월..큰 일교차도 원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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