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생 스타들의 군입대가 이어지며 아이돌 가수들도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입대행렬에 동참했다.
데뷔 12년차 아이돌인 동방신기와 10년차 그룹인 슈퍼주니어가 비슷한 시기에 줄줄이 입대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JYJ의 김재중, 박유천도 군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됐다.
앞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인 신화는 멤버 전원이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마치고 당당하게 활동하고 있다. 신화 앤디의 경우,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 현역 의무를 마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4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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