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때 여학생들한테 잘보이고싶은 단순한 마음에 축구부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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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시 실력도 특출나진않고 얼굴도 못생겨서 인기x. 매일 학교 땡땡이치고 오락실을 전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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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 직전엔 지역 클럽인 에히메 FC 유스팀의 입단 테스트를 받았지만 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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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후 나가토모의 인생의 첫번째 터닝포인트인 이노우에 히로시라는 지도자를 만나 멘탈과 축구 실력이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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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혹독한 훈련뒤 기량은 늘었지만 '엘리트'를 좋아하는 일본 축구관계자들은 거들떠도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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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있던시기에도 대학팀과 프로팀들의 냉랭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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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메이지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축구가 아닌 일반 전형으로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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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인정받지못하니 프로에 대한 꿈도 점차사라짐 엎친데 덮친격으로 허리 디스크까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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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흥과 빠칭코중독. 낮엔 축구선수가 아닌 축구부 응원단이되어 축구장에서 북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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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동료들의 도움으로 방황을마침. 그리고 나가토모 인생의 두번째 터닝포인트인 사이드백으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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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백으로 전환한지 1년만에 대학선발, 올림픽대표 그리고 프로팀 fc 도쿄에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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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학과 프로사이의 수준차이를 실감함. 베이징 올림픽 3전 전패. 미국과의 경기에선 본인의 실수로 골까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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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후 a대표팀 발탁. 2년후 월드컵에서 일본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월드컵후 곧바로 이탈리아 세리에a 체세나 입단. 주전멤버로 자리잡은후 로마,유베,밀란등 강팀을 상대하면서
아직 자신의 성장은 끝나지않았음을 실력으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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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의 입지도 올라감. 쓰리백과 포백을 혼용하는 자케로니호의 명실상부 에이스등극.
2011 아시안컵에선 매경기 mvp급 활약을 보여주며 일본을 아시아 최강 자리에올려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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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후엔 지난시즌 트레블을 달성했던 세계적인 명문클럽 인터 밀란은 팀의 유망주인 산톤을 내주면서까지 나가토모를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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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되지않아 인터 밀란은 600만 유로에 나가토모를 완전영입. espnstar.com 선정 2011년도 세계 수비수 탑5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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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터 밀란의 주전 사이드백이자 얼마전엔 유벤투스상대로 어시스트를 기록하는등. 명실상부 아시아 역대급 사이드백으로 성장.


메이지 대학에서 경기 못 뛰고 응원석에서 북치던 시절

프로에 가서 북치던 시절을 회상하며 마련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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